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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환-이복현 첫 회동…"금융규제 과감하게 혁신" 2024-08-01 16:26:20
일정으로 서울 도곡동 캠코 양재타워에서 ‘새출발기금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만났다. 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김 위원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 대책의 핵심 중 하나인 새출발기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며 “폐업자의 취업·재창업 교육 연계 ...
금융위원장 "금융당국, '티메프 사태'서 책임 자유로울 수 없어" 2024-08-01 16:18:55
양재타워에서 열린 새출발기금 소상공인·자영업자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국회 정무위원회의 지적처럼 사태 원인에 금융감독원의 감독 부실이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금융감독이 이 문제에 있어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순 없다"고 답했다. 이어 "현실적으로 제도적인 제약은 있었지만, 국민께 이런...
김병환 "자영업자 채무조정 10조원 확대...추가 지원도 협의" 2024-08-01 15:54:12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캠코 양재타워에서 개최된 ‘새출발기금 간담회’에 참석해 기금 수혜자와 직능단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상담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상황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움이 엄중한 만큼, 금융위원장으로서의 첫걸음을 함께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김병환 금융위원장 첫 행보는 소상공인…"추가 지원방안 협의" 2024-08-01 14:00:01
김병환 위원장이 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캠코 양재타워에서 열린 '새출발기금 간담회'에 참석해 이용자와 관련 단체, 상담 직원 등으로부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2022년 10월 출범한 새출발기금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전용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신청자 수가 7만명이 넘는다....
[게시판] LH, 청년주거문제 진단·해법 모색 정책토론회 2024-07-26 10:27:47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청년 주거 문제 진단과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한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유해연 숭실대 교수, 변금선 서울연구원 청년정책연구단장, 정소이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서울=연합뉴스)...
서울 '버스열차' 구간 정리했더니 강남→용인 13분 단축 2024-07-25 11:00:03
효과가 가시화된 것이다. 우선 강남대로 신사∼양재 구간은 노선 조정 전 최대 32분 소요됐는데 조정 후에는 22분(31%↓)까지 줄었다. 해당 구간은 서울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공항 리무진이 몰리면서 정체 현상이 발생하곤 했다. 대광위는 인천·동탄 등에서 오는 15개 노선 정류장을 중앙차로에서 갓길 차로로 조정하고,...
[인사] 국세청 ; 금융투자협회 ; 전문건설공제조합 등 2024-07-24 18:01:52
양재지점장▷이형철 대전지점장▷최왕석 대외홍보팀장▷조미라 공제기획팀장▷이석근 하자보상팀장▷이완구 강릉지점장▷김재환 순천지점장▷고종명 목포지점장▷이근수 울산지점장▷하덕성 제주지점장▷이인호 중앙지점 부지점장▷배수미 영등포지점 부지점장▷신윤심 사당지점 부지점장▷양동균 잠실지점...
교직원공제회 더케이호텔 재개발 닻 올랐다…운용사들 ‘눈독’ 2024-07-24 15:17:34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호텔 부지를 업무시설과 호텔 등 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여러 부동산 개발 자산운용사들이 개발에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다음달 19일까지 더케이호텔 서울 부지 재개발 사업 위탁 운용사...
강신숙 수협은행장, 청소년 해양활동 동아리 24곳 지원 2024-07-24 10:58:19
바다꾸러기 키움사업은 한국해양재단이 추진하는 해양수산분야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으로 지난달 전국 초·중·고교와 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계획’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통해 24개 동아리를 선정, 활동비 지원을 약속했다. 수협은행은 지난 4월 한국해양재단과 ‘해양수산분야 미래 인재 육성’에...
'현대차 본사' 옆 염곡지구에 공공주택 1000가구 2024-07-23 17:46:38
복합용지로 계획했던 염곡차고지는 제외하기로 했다. 양재동 일대에선 하림이 옛 화물터미널 자리에 추진 중인 양재도시첨단물류센터 사업을 통해 최고 48층, 998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내년 분양이 목표다. 방배동 성뒤마을 공공주택사업에서도 평균 15층, 1600가구 공급이 예정돼 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