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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LPGA 개막전서 공동 3위…美 린시컴 2연패 2018-01-29 08:16:47
= 양희영(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29일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천6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28 15:00:04
살아난 우즈, 2타 줄여 중위권 도약 180128-0142 체육-0011 08:59 '강풍' LPGA 개막전 2R 일몰 중단…양희영 공동 12위 180128-0160 체육-0012 09:11 니퍼트, kt서도 '등번호 40' 달고 100승 도전 180128-0172 체육-0013 09:24 이상민 감독 등번호, KCC 이어 삼성서 영구결번 지정 180128-0173 체육-0014...
LPGA 개막전 2R 일몰 중단…브룩 헨더슨 1위·양희영 공동 12위 2018-01-28 09:36:52
양희영이 lpga 개막전 2라운드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유지한 가운데, 2라운드가 강풍에 순연됐다가 결국 일몰 중단됐다.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천6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인 퓨어 실크-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강풍' LPGA 개막전 2R 일몰 중단…양희영 공동 12위 2018-01-28 08:59:53
중에서는 양희영(29)이 공동 12위(1언더파)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있다. 양희영은 이날 10개 홀을 돌면서 이븐파를 쳤다. 유소연(28)과 이미림(28)은 공동 30위(2오버파)로 주춤했다. 이 대회 2라운드는 지난 26일 강한 바람이 불어 60여 명이 출발조차 하지 못한 상태에서 경기가 중단됐다. 강풍이 계속되자 LPGA는 27일...
LPGA 투어 개막전 바하마 클래식 2라운드, 강풍으로 순연 2018-01-27 07:08:58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국 선수 중 1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남긴 양희영(1언더파 72타)은 2라운드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 대회는 2013년 신설됐는데, 그해 5월 열린 첫 대회 당시엔 폭우 때문에 36홀 대회로 축소돼 진행된 바 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풍에 주춤한 태극낭자들 2018-01-26 18:18:19
lpga 시즌 개막전 첫날양희영 1언더파 공동 13위 유소연·이미림도 26위로 부진 [ 최진석 기자 ] 한국 선수들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 첫날 거센 바람 속에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 선수들은 26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아일랜드 오션클럽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lpga...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26 15:00:05
LPGA 개막전 첫날 '주춤'…양희영 13위·유소연 26위(종합) 180126-0168 체육-0008 08:37 80명 중 18명…IAAF, 러시아 일부에만 국제대회 참가 자격 부여 180126-0176 체육-0009 08:46 샷은 예전 그대로, 실전 감각은 아직…우즈, 무난한 복귀전 180126-0185 체육-0010 08:57 마라톤 강국 케냐, 평창에 사상 첫...
韓선수들, LPGA 개막전 첫날 '주춤'…양희영 13위·유소연 26위(종합) 2018-01-26 08:14:01
LPGA 개막전 첫날 '주춤'…양희영 13위·유소연 26위(종합) 이미림도 공동 26위…헨더슨 5언더파로 선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태극낭자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첫날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 선수들은 26일(한국시간)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한국 선수들, LPGA 개막전 첫날 '주춤'…10위권 밖에서 출발 2018-01-26 06:32:13
양희영 1언더파…유소연·이미림 1오버파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첫날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26일(한국시간)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천625야드)에서 열린 LPGA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2018 스포츠] ⑧ 세계를 누비는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 2017-12-28 09:00:29
진출한 고진영, 세계 랭킹 상위권에 있는 유소연, 전인지, 박인비, 양희영 등이 선봉에 설 전망이다. 12월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박성현은 귀국 인터뷰에서 "올해 성적을 점수로 매기면 75점"이라며 "올해 2승을 했는데 2018시즌은 3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emailid@yn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