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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엽 칼럼] 이사를 극한직업으로 만들건가 2024-07-01 17:38:16
어도어 이사들은 시쳇말로 멘붕에 빠질 수밖에 없다. 80% 지분율의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18% 소수주주 민희진 대표의 사생결단식 이해충돌을 합치할 방도가 없어서다. 방 의장의 손을 들어주면 ‘18%의 비례적 이익을 무시했다’며 서슬 퍼런 민 대표가 반발할 것이다. 민 대표를 거들면 ‘자본다수결 원칙’의 부정이...
"지난해 시장 규모만 7조원"…中 휩쓴 '숏폼 드라마' 상륙 2024-07-01 17:06:00
플랫폼 운영사 탑코미디어도 최근 자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숏폼 드라마 작품을 공개했다. 국내 OTT인 왓챠도 중국 숏폼 드라마 ‘타임슬립한 태자’ 등에 기대 수익성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인 피아이코퍼레이션은 최근 투자받은 40억원으로 숏폼 드라마 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에선...
'日 거장'도 아는 기자회견룩?…민희진 선물 받은 그림 보니 2024-06-25 12:57:24
협업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게도 직접 그린 캐릭터를 선물했다. 민 대표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민 대표와 무라카미 다카시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이 캡처돼 있었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민희진 씨의 캐릭...
"뉴진스 성희롱 대응"…야한 옷 입히던 게임 유저들 '단속' 2024-06-21 07:18:00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크래프톤과 어도어는 20일 PC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부적절한 콘텐츠에 대해 이용자 제재, 게시물 삭제 등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공지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12일 자사 게임 배틀그라운드에 뉴진스와 협업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하지만 일부...
경찰, '하이브 고발' 관련 민희진 측 첫 소환조사…업무상 배임 혐의 2024-06-17 17:55:59
대표 측은 하이브가 어도어의 지분 8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지분 구조상 경영권 찬탈이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정황 증거로 지목된 부대표 등과 나눈 대화는 농담, 사담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민 대표는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지난달 30일 법원에서 인용돼 직을...
방시혁, 방탄소년단 진 만났다…"복귀 축하해" 2024-06-14 09:29:48
것으로 보인다. 방 의장은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소모전을 벌이는 동안 입장 표명을 최소화해 왔다. 민 대표와 나눈 사적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지만 이와 관련해 침묵했다. 지난 4월 22일 하이브가 민 대표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한 이후 약 2개월 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던 그...
"아일릿 악플러 수백명 고소"…빌리프랩, 법적 대응 나선다 2024-06-10 18:15:41
레이블 어도어의 그룹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 관련해 곤욕을 치렀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한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민사소송도 진행중이다. 해당 논란 관련해 빌리프랩은 "민희진 대표 측이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아일릿에 대한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해당...
삼성·SK 등 기업들, 통근용 수소버스 늘린다 2024-06-10 16:10:42
늘리고 있다. 현대차는 전주공장에서 수소버스 생산 설비를 연 500대에서 3000여 대로 늘렸다. 또 두산퓨얼셀 자회사인 하이엑시움모터스는 두산퓨얼셀의 고분자전해질형연료전지(PEMFC)를 장착한 수소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HD현대인프라코어도 수소엔진버스 실증 테스트에 나선 뒤 2026년께 양산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뉴진스, 악플에 칼 빼들었다…"선처·합의無" 2024-06-05 21:10:07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했다. 어도어는 "최근 익명성을 이용하여 뉴진스를 향한 수위 높은 악성 게시글이 증가한 것도 파악하고 있다"며 "통상적으로 적발하기 어렵다고 하는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글에 대해서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찾아내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어도어)
민희진 "하이브, 그만 싸우자…경영·프로듀싱 분리는 NO" [종합] 2024-05-31 17:35:54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약 2시간에 걸친 두 번째 기자회견을 통해 하이브에 "타협점을 찾자"며 손을 내밀었다. 민 대표는 3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하이브가 민 대표의 측근인 신모 어도어 부사장과 김모 이사를 해임하고, 하이브 측 인사로 사내이사를 선임하자 긴급하게 마련한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