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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 36개월 교도소·소방서 근무 유력 2018-08-22 15:00:01
"영내에서 24시간 생활하는 현역병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고 (대체복무를) 병역기피 수단으로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충분한 기간 설정"이라며 "전문연구요원과 공중보건의, 공익법무관 등의 복무기간이 36개월인 점과의 형평성을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36개월 복무는 현행 21개월에서 2021년 말까지 18개월로...
[르포] 광기 휩싸인 광복절 야스쿠니…전범기 흔들며 "전쟁가능國 개헌" 2018-08-15 14:16:09
구호가 난무하는 소란스러운 길을 따라 야스쿠니신사 영내에 들어서자 군복을 차고 장총을 든 노인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었다. 자신을 92살이라고 밝힌 한 노인은 엄숙한 표정으로 행인들을 꾸짖었다. 평화헌법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평화 바보'라고 욕하던 그는 "당장 헌법을 뜯어고쳐라"고 소리를 질렀다. 군...
참이슬·매화수, 미군 PX서 6개월 간 4만병 판매 2018-08-15 12:27:11
= 하이트진로는 15일 참이슬과 매화수 등이 국내 미군부대 영내매점(PX, Post Exchange)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월 미 국방성 산하 미육공군 복지기구인 AAFES(Army and Air Force Exchange Service)에 소주와 과일주 납품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 평택, 대구 등 전국 20여 개 미군부대 PX에서...
軍 특수단, 계엄령 문건 수사인력 10명 이내 증원 추진 2018-08-03 10:24:51
사무실로 이동했고, 세월호 민간인 사찰 수사팀은 국방부 영내 특수단 사무실에 남아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계엄문건과 관련 기무사의 소강원 참모장 및 기우진 5처장을 비롯한 세월호 민간인 사찰 관련 영관급 장교 2명 등 총 4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계엄문건 원래 제목은 '시국 관련 대비계획'"… 계엄이란 단어 없었다 2018-08-02 17:57:49
수사팀은 국방부 영내 특수단 사무실에 남아 수사한다.◆정치권 공방 가열여야는 이날 계엄령 문건의 성격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기무사가 2017년 작성한 문건은 단순한 비상대비 문건”이라며 “민주당과 좌파 시민단체가 한국당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가는 것은...
軍특수단, 압수 USB에 "계엄시행 준비내용 다수 포함" 확인 2018-08-02 14:00:04
이동했고, 세월호 민간인 사찰 수사팀은 국방부 영내 특수단 사무실에 남아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특수단 관계자는 "지금까지 계엄문건 관련 소강원 참모장 및 기우진 5처장 2명, 세월호 민간인 사찰 관련은 영관급 장교 2명 등 총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며 "앞으로도 기무사 세월호 TF와 계엄문건 TF에 참여한...
공군, 사령관 아들 음주 운전 봐주기 의혹…쉬쉬하다 입소문 2018-08-01 15:25:22
후 영내 숙소로 돌아오던 길이었다. 당시 헌병이 내민 음주감지기에 음주운전 의심 반응인 노란색(Low) 불이 켜졌다. 경찰도 사용하는 음주감지기는 술을 마시지 않았으면 녹색(Zero), 술을 마신 것으로 의심되면 노란색 또는 붉은색(High) 불이 켜진다. 헌병은 함께 근무하던 고참 헌병에게 A씨의 음주감지 확인 사실을...
軍특수단, 세월호 사찰혐의로 영관급 2명 입건…수사 급물살(종합) 2018-07-31 18:02:55
세월호 민간인 사찰 수사팀은 국방부 영내 특수단 사무실에 남아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기무사가 구성한 세월호 TF에는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 대부분은 지금도 기무사에서 근무 중이며, 소강원 참모장(소장)을 포함한 3명은 기무사의 현역 장성이다. 특수단 관계자는 "오늘 소환한 세월호...
'계엄문건' 합동수사 곧 가동…군·검찰 동일규모에 공동단장(종합) 2018-07-24 18:03:44
세월호 유족 사찰 의혹을 담당한 수사팀은 용산 국방부 영내에 있는 특수단 사무실에 남아 활동한다. 계엄령 문건 관련 의혹을 맡은 합동수사단은 서울동부지검 사무실 배치 등이 완료되는 대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방침이다. hojun@yna.co.kr, h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한미군사령부 평택 캠프 험프리스 시대... 부동산 시장 눈길 2018-07-20 09:00:00
캠프 험프리스 영내 주택 부족으로 미군, 군무원 등 1만 여명 이상은 영외에서 거주해야 하는 현실에 처해져 있다. 여기에 컨트랙터(Contractor, 미군 관련 기업체 종사자)와 영내·외 상업시설 종사자 등 추가 인구유입도 예상돼 캠프 험프리스 영외 주택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다. 특히나 캠프 험프리스 인근 안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