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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빼달란 女 무차별 폭행·침 뱉은 전직 보디빌더…구속영장 2023-07-10 13:04:43
등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국내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경력이 있는 전직 보디빌더로, 현재는 트레이너 관련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날 A씨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된 뒤 신병 확보 후 추가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세린...
주차시비로 여성 무차별 폭행…전직 보디빌더 구속영장 2023-07-10 11:43:50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병원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국내 보디빌딩 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한 경력이 있는 전직 보디빌더로, 현재는 트레이너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후 2시 30분에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동호회서 친해진 남성과 육체적 관계 없었는데…어쩌죠" 2023-07-08 12:31:50
남편은 집을 나갔다. A씨는 남편의 폭력에 전치 3주를 진단받았다. A씨는 "제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육체관계는 없었다. 이제 더는 남편과 살 수 없다"며 이혼이 가능한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김미루 변호사는 "A씨와 그 남자 사이에서 이성 관계에 나눌 법한 대화가 있었다면 육체관계가 없어도 부정행위라고...
"성공한 여성 죽이고파"…日 전철서 흉기 난동 남성 공판 열려 2023-06-28 14:42:34
20대 여성은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승객 2명은 전치 1~2주의 부상을 당했으며 주변에 있던 다른 승객들도 다쳤다.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쓰시마는 긴급 정차한 전철에서 내려 선로를 따라 도주했다가 약 1시간 30분 후인 오후 10시쯤 사고 현장에서 6㎞가량 떨어진 편의점에서 검거됐다. 당시 편의점...
정신 잃었는데도 계속 때렸다…서산 '무차별 폭행' 충격 2023-06-23 09:40:30
주장했다. 폭행으로 머리와 목을 다쳐 전치 8주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A 씨는 입원 치료를 받다 최근 공황장애 진단까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연합뉴스에 "아직도 머리가 찍히는 소리가 귓가에 맴돌고 문신을 한 사람만 봐도 숨을 쉴 수가 없다"며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밖으로도 못 나간다"고...
목줄 없이 집 나간 개, 산책 행인·반려견 공격…1마리 죽고 1마리 다쳐 2023-06-22 18:05:26
전치 3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A씨가 키우던 개는 아메리칸 불리 믹스견으로 동물보호법상 목줄과 입마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견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 출입문을 열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개가 나갔다"면서 "개가 나간 걸 보고 나서 뒤따라 나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게...
킥복싱한다며 친구 갈비뼈 골절시킨 10대…학폭 인정에 결국 2023-06-22 13:56:52
군은 갈비뼈 2개가 부러져 전치 6주의 병원 진단을 받았다. A 군은 2021년에도 학교 쉬는 시간에 B 군의 왼쪽 갈비뼈와 허리를 계속 발로 찬 적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그는 B 군이 "발차기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했음에도 계속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교육지원청은 A 군의 행위를 학교폭력으로 판단,...
버스서 승객 폭행한 30대, 정식재판 청구했다가 벌금 늘어 2023-06-21 12:51:02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먼저 나에게 손을 댔다"며 정당방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공중이 이용하는 버스 안에서 일방적으로 피고인이 유형력을 행사했음에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복구를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며 "피해자가 입은 상해가 경미하지 않고...
환자 이송중 신호위반 사고낸 구급차 기사, "유죄" 2023-06-21 06:12:47
운전자에게 전치 12주의 대퇴골 골절 등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경광등과 사이렌을 켠 채로 신호를 위반해 시속 20㎞ 속도로 1차로에서부터 좌회전하다 반대편 6차로에서 직진하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구급차 우측 부분으로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A씨는 환자를 이송하는 긴급한 용도로 구급차를...
"짐 내놔"…김포공항서 직원 갈비뼈 부러뜨린 홍콩인 '실형' 2023-06-16 22:37:21
얼굴에 2주간 치료가 필요한 타박상을, C씨는 전치 4주의 갈비뼈 골절상을 입었다. A씨는 3년 전 일본 체류 당시 대만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일본 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지난 2월 출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소한 지 한 달도 안 돼 한국에서 범행을 저지른 셈이다. 재판부는 "보통 사람이라면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