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초등학생 장래희망 3위 `유튜버`...1위 직업은 2019-12-10 12:16:32
`조리사(요리사)`, `프로게이머`, `경찰관`, `법률전문가`, `가수`, `뷰티디자이너`, `만화가(웹툰 작가)`였다. 과거에 자주 10위권에 들었던 `과학자`는 작년에 12위였다가 올해는 제과·제빵사에 밀려 13위로 인기가 더 떨어졌다. 중·고등학생 사이에서는 교사·경찰관 등 안정적이고 전문성이 있는 직업의 선호도가...
정호영 고백 "나는 일식 자격증 없는 일식 셰프…피부 좋아지려" 2019-12-10 00:42:18
당시 정호영은 ”한식, 양식 자격증에 복어 조리사 자격증까지 갖췄지만, 정작 일식 자격증은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일식 자격증에 도전했지만, 탈락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이에 MC 김숙은 ”자격증이 없는데 왜 일식을 하는 거냐“고 물었고, 정호영은 ”일식을 하는 분들을 보면...
정호영 고백 "생선 좋은부위 몰래 먹으려고 일식 셰프 됐다" 2019-12-09 18:36:37
밝혀 눈길을 끈다. 정호영은 ”한식, 양식 자격증에 복어 조리사 자격증까지 갖췄지만, 정작 일식 자격증이 없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일식 자격증에 도전했지만, 광탈하게 됐다는 사실을 최초공개를 한 것. ”자격증이 없는데 왜 일식을 하는 거냐“는 MC 김숙...
샌드위치 이후 100년, 기내식 이야기 2019-12-08 08:01:06
식중독에 걸렸던 사건이 벌어졌다. 조리사가 상처 난 손으로 음식을 만들었고, 10시간 넘게 실온에서 보관된 햄이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다행히 경유지에서 교대한 조종사는 미리 식사를 하고 탑승해 기내식을 먹지 않아 운항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이 사건은 조종사가 승객과 다른 기내식을 먹도록 하는 계기가 됐다....
식품사업으로 일자리 창출…매월 청소년·노인 먹거리도 후원 2019-12-04 15:09:48
전문 영양사와 조리사로 구성된 영양관리 지원팀을 운영해 복지·요양시설에 식단과 급식 지원을 하고 있다. 고객 중심 발주시스템 ‘식재료다나와’를 개발해 높은 품질의 식재료를 낮은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2017년에는 노인들을 위한 고령친화 식품 ‘효반’으로 특허를 받았다. 섭식장애로...
[시론] 주 52시간제, 틀을 새로 짜야 2019-11-17 17:30:00
글로벌 HR업체인 링크트인(Linkedin)은 조리사가 항상 대기하는 고급 카페테리아 수준의 구내식당이 24시간 열려 있었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한 회사의 배려 덕분이다. 내년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50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사정은 더 심각하다.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의하면 300인 미만...
와인사업 키우는 현대그린푸드…'내추럴 와인' 시장 본격 진출 2019-11-13 17:39:33
20종으로 늘리기로 했다. 사내 와인 전문인력도 양성한다. 외식 조리사, 조리원 직원 중 100여 명을 선발해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기범 현대그린푸드 소믈리에는 “와인웍스에서 내추럴 와인을 찾는 소비자의 70%가 20~30대 젊은 층”이라며 “우수한 품질의 내추럴 와인을 단독 확...
세종사이버대학교 조리서비스경영학과 안미정 학생 “통영 건강요리 전파하고 싶다” 2019-11-12 14:41:49
전문조리사로 어떻게 활동할지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우고 있는 학생이었다. 안미정 학생은 전직 중앙부처 방위사업청 공무원 출신으로 30년간 공직에 몸담고 있으면서 조리에 대한 꿈을 항상 간직하고 있었다. 한국의 음식 종류나 방법을 배우고 주방에서 쓰이는 용어나 식품 보관 방법 등을 연구하고 어떻게 요리를 해야...
중소·벤처 정책자금, 연초에 소진되기 전에 준비해야…릴레이 세미나 2019-11-06 07:31:01
주말 세미나도 마련했다. 2회 오찬 세미나는 호텔급 조리사가 제공하는 코스 요리가 제공되므로 3만3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이외 세미나의 참가비는 2만2000원이다. 오찬이 제공되지 않는 1회, 3회, 4회 세미나 참석자에겐 한국경제신문사의 신간 도서 1권과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세미나 내용은 모두 동일하...
"제대 직후 셰프 꿈 키울 수 있어 감사해요" 2019-11-05 18:04:12
했다. 1년 이상 근무 경력과 조리사 자격증만 있으면 외식조리사로 진급시키고, 멘토링을 할 계획이다. 전문학사 학위 등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사장은 “3년간 300명 이상의 전역 조리병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