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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 한국 패럴림픽 도전 26년 만에 첫 금 노린다 2018-03-09 08:25:38
평창패럴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7.5㎞ 좌식 종목 출전 (평창=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신의현(37·창성건설)이 한국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바이애슬론 7.5㎞ 남자...
'폭설 뚫고 메달 따자'…한상민·이치원, 10일 활강 출격 2018-03-09 07:47:17
때 남자 회전 좌식 부문 경기 도중 기문을 지나치는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실격을 당했던 아쉬움을 이번 대회에서 털어내겠다는 각오다. 두 선수 모두 최상의 컨디션이지만 지난 3일 평창 도착 후 경기가 열리는 정선 알파인스키장의 기상 악화로 코스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알파인스키장이 있는 가리왕산에 폭설이...
◇내일의 패럴림픽(10일) 2018-03-09 06:15:03
= 여자 스프린트 좌식 6㎞ ☞ 이도연 남자 스프린트 좌식 7.5㎞(이상 10시) ☞ 신의현, 이정민 남자 스프린트 입식 7.5㎞ ☞ 권상현 남자 스프린트 시각 7.5㎞(이상 11시45분·이상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 ☞ 최보규 △ 아이스하키 = 남자 조별리그 1차전 한국-일본(14시35분·강릉하키센터) △ 휠체어컬링 = 풀리그...
'평창 감동 2막' 동계패럴림픽, 오늘 저녁 개막 2018-03-09 04:00:00
바이애슬론에 출전하는 신의현(창성건설)이 남자 좌식 7.5㎞에서 금메달,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각각 노린다. 또 지난 1월 일본 국제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던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2010년 밴쿠버 패럴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휠체어컬링 대표팀도 메달권 후보로 꼽힌다. 이날 저녁 8시부터...
아프가니스탄戰에서 두 다리 잃은 美 바이애슬론 선수 2018-03-08 13:47:26
뒤 좌식 스키를 타며 사격 연습을 했다. 장애인 바이애슬론과 인연의 시작이었다. 소울은 8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정보제공 사이트인 '마이인포 2018'과 인터뷰에서 "재활 과정에서 패럴림픽 스포츠에 자연스럽게 노출됐던 셈"이라며 "다리를 절단 한 지 불과 2년 만에 장애인 월드컵에 출전했다"고 돌아봤다. 이후...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한국 금메달 D데이는 '10일' 2018-03-08 07:26:48
남자 좌식 부문 경기에서 수확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메달 기대주는 한국 장애인 노르딕스키와 바이애스론의 간판인 신의현(38·창성건설)이다. 26세이던 2006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신의현은 재활을 위해 시작한 훨체어농구와 노르딕스키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타고난 운동능력과 강한 승리욕을 앞세워 2000년...
[패럴림픽] ④ '스키+사격' 장애인 바이애슬론 2018-03-08 06:01:06
바이애슬론은 시각장애(B1∼B3), 입식(LW1∼LW9), 좌식(LW10∼LW12)으로 경기 등급이 나뉘어 있다. 1994년 릴레함메르 대회 때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됐다. 이번 평창 대회에서는 시각장애와 입식, 좌식에서 장애 등급에 따라 18개 세부종목에서 금메달을 겨룬다. 남(녀) 스프린트 7.5㎞(6㎞)와 중거리 12.5㎞(10㎞),...
[패럴림픽] ③ 설원 위 '철인' 가리는 크로스컨트리스키 2018-03-08 06:01:04
총 2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좌식 부문은 앉아서 탈 수 있는 스키를 착용하고, 입식 부문은 비장애인과 동일한 스키를 사용한다. 시각장애 부문은 경로를 안내해주는 가이드와 함께 경기에 참가한다. 이번 평창 대회에 한국 선수로는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신의현과 이정민, 여자 선수인 서보라미, 이도연이 좌식 부문에...
[패럴림픽] ① 알파인스키 '가이드 활약·가중치 적용'이 변수 2018-03-08 06:01:01
장애인이 참가하는 좌식(LW10∼LW12), 절단 장애인이 출전하는 입식(LW1∼LW9)으로 분류되는 건 다르다.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도 복잡하다. 결승점을 통과한 기록을 선수의 해당 장애등급을 곱해 나온 최종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 또 시각장애 선수들은 코스를 안내하는 가이드러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가이드러너가...
'형·오빠와' 평창 설원 누비는 시각 장애 스키 선수들 2018-03-08 04:57:51
입양됐다. 이후 좌식 크로스컨트리 선수로 변신한 마스터스는 2014년 소치 동계패럴림픽에서 은, 동메달을 하나씩 목에 걸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마스터스가 평창에서도 '새 조국' 미국에 메달을 바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