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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 국빈 만찬에 왕치산 등 신구 상무위원 12명 총출동 2017-11-10 13:00:01
주빈석에 앉았고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멜라니아 여사의 오른쪽에 앉았으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특별보좌관이 펑 여사 왼쪽에 앉아 이번 회담에서 그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자리를 함께한 중국측 인사 중에 지금도 재직 중인 장더장(張德江)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中, 트럼프에 어떤 음식 대접했을까?…'베이징덕' 가능성 2017-11-09 17:32:23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외국 정상들에게 중국의 전통 요리를 대접하는 것이 전통"이라면서 "이국적인 맛도 내겠지만 그것이 메인 요리는 아닐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특정 국가가 가진 최고의 요리를 대접함으로써 주빈은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기 전에 손님을 더욱 편안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11-07 10:00:01
08:59 서울 안정원 악수하는 정우택-홍문표 11/07 08:59 서울 하채림 이스탄불국제도서전 주빈 한국, 한·터키 문학의 밤 개최 11/07 09:00 서울 설승은 '창업국가' 저자 11/07 09:00 서울 사진부 굳은 표정 출근하는 검찰총장 11/07 09:00 서울 최재구 '창업국가' 저자 만난 안철수 11/07...
韓·터키 사이 8천㎞ 밤하늘에 말글의 다리를 놓다 2017-11-07 07:42:02
사이 8천㎞ 밤하늘에 말글의 다리를 놓다 이스탄불국제도서전 주빈 한국 '문학의 밤' 개최 (이스탄불=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하채림 특파원 = 한국과 터키 사이 8천㎞ 밤하늘에 말글의 다리가 이어졌다. 6일 밤(현지시간) 이스탄불의 '명동' 이스티클랄의 한 문화공간에서 한국문학번역원이 주최한 한·터...
'설전'사라진 韓中포럼…최태원 SK회장·베이징대총장 화합 강조 2017-11-03 14:18:31
연출됐다. 올해 베이징포럼의 중국측 주빈(主賓)을 봐도 한중관계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작년에는 하오핑 교육부 부부장(차관급)이 주빈으로 참석했으나, 올해는 왕자루이(王家瑞)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부총리급)이 왔다. 왕 부주석 외에도 린후이칭(林蕙靑) 교육부 부부장(차관급), 왕닝(王寧) 베이징시 부시장...
'한결 부드러워진' 中외교부 대변인 발언…韓中 사드해빙 기대감 2017-10-30 19:22:21
측 주빈 자격으로 참석했다. 작년 같은 행사에 중국 외교부의 과장급이 왔던 것과는 비교됐다. 지난 29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외교부 주최 국제바자회에서 한국 부스를 찾아 노영민 주중 한국 대사를 만나서 "노 대사께서 양국관계 우호(형성)에 다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대사가 오신 후로...
[유커 돌아오나] 한중관계 해빙 기류 확산…유통·관광 "봄날 기대" 2017-10-29 06:01:02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가 중국 측 주빈 자격으로 참석한 것도 큰 변화로 해석된다. 지난해 같은 행사에는 중국 측 주빈이 아예 참석하지 않았다. 이처럼 변화의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자 사드 보복으로 큰 피해를 봤던 유통·관광업계에서는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하면서도 사라졌던 유커가 조만간 돌아올 수도 있다는...
주중 한국대사관 행사 중국 고위급 이례적 참석 2017-10-28 00:44:52
측 주빈이 아예 참석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천 차관보의 행사 참석은 양국 간 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주빈의 격이 올라간 것뿐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학술 등 중국 각계 인사 1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노영민 주중대사는 축사에서 “중국 공산당 대회가...
주중 韓대사관 행사에 中차관보급 참석…한중관계 개선 '청신호' 2017-10-27 20:19:51
참석…한중관계 개선 '청신호' 지난해 中측 주빈 없이 행사 치러…사드 갈등 봉합 기대감 '상승'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김진방 특파원 =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한중관계가 갈등을 겪는 가운데 주중 한국대사관이 개최한 국경절 행사에 중국 고위급 인사가 참석해 이목이 쏠렸다....
중국 새 지도부 출범, 韓中 사드갈등 풀리나…잇단 해빙 조짐 2017-10-26 22:20:01
측 주빈 자격으로 참석하게 되면 최근 화해기류의 정점을 찍게 된다. 이에 따라 연내 한중 정상회담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방문이 성사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예측되고 있다. 외교가 안팎에서는 시진핑 집권 2기가 시작되면 한국에 대한 보복 조치도 누그러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중국 내부적으로 한국과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