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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폭행 "아주머니가 먼저 뺨때려" 논란가열…경찰 입장 들어보니 2018-06-05 11:39:25
지난 4월 중순 청원자의 부모님이 `전조등` 문제로 젊은 남성들과 시비가 붙은 끝에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해 전치 3~4주의 피해를 입었다. 청원자는 "50대 후반의 나이인 부모님은 20대 사람들을 감당할 수 없었고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보내 달라 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며 "주변 목격자들로 인하면 치료비는 얼마든지 줄...
[이슈+] "게임 위장한 도박"…확률형 모바일게임 '결제한도 규제' 수면위로 2018-05-31 10:31:10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다. 청원자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규제 장치로 모바일 게임 결제 한도 제한을 청원한다"며 "사행성 게임에 대한 철저한 규제를 통해 기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감시해달라"고 했다. 청원글에는 "도박, 카지노보다...
"문재인 대통령께 청원합니다" 20만 명 넘어 2018-05-30 18:19:54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다. 청원자는 청원 글을 올릴 당시에 있었던 정부 발의 개헌안 처리 불발,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등도 언급하며 "이러한 국가적 혹은 역사적 사건이 결국 우리 국민이 더 잘 사는 나라로 인도해줄 것임을 믿는다"고 적었다. 청원자는 "각국의 이익이 첨예하게 얽힌 이 순간에 저를 비롯한 국민은 다시...
"문대통령 힘내달라" 국민청원 참여 20만 명 넘어 2018-05-30 17:55:56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다. 청원자는 청원 글을 올릴 당시에 있었던 정부 발의 개헌안 처리 불발,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등도 언급하며 "이러한 국가적 혹은 역사적 사건이 결국 우리 국민이 더 잘 사는 나라로 인도해줄 것임을 믿는다"고 적었다. 청원자는 "각국의 이익이 첨예하게 얽힌 이 순간에 저를 비롯한 국민은 다시...
잇단 무고 논란… 미투 운동 '미묘한 변화' 2018-05-27 18:12:23
있다는 게 청원자의 주장이다.양씨 사건 외에도 미투 관련 반전이 잇따르고 있다. 인천지방법원은 20대 여성 연예인에게 지난달 무고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합의된 성관계를 성폭행으로 몰았다는 이유에서다. 큰 화제를 불렀던 가수 김흥국 씨 관련 ‘미투’도 경찰에서 무혐의로 결론났다....
나라 위해 헌신했는데…자주포 폭발로 날아간 배우의 꿈 2018-05-27 08:00:07
넘어서 청와대 관계자의 답변을 받게 됐다. 청원자는 게시물을 통해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은 장병을 치료해주시고 국가유공자로 지정해주십시오, 한 나라에 나라를 지키려다 죽거나 다친 군인보다 더 소중한 게 무엇이겠습니까'라며 상해 군인에 대한 보상을 촉구했다. 지난해 8월 강원도 철원에 있는...
'자주포 사고 전신화상 장병 치료비 지원' 靑국민청원 20만 넘어 2018-05-25 15:49:36
청와대의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다.청원자는 "자주포 폭발사고로 이찬호 병장은 전신화상을 입고 10년을 키워온 배우의 꿈을 접었다"며 "책임을 지겠다던 정부가 전역 후 (이 병장을) 치료해 줄지 불분명해 이 병장은 아직 전역을 못 한다고 한다"고 적었다.청원자는 미국의 경우 가족을 만난 뒤...
'자주포 사고 전신화상 장병 치료비 지원' 靑국민청원 20만 넘어 2018-05-25 15:29:55
청와대의 공식 답변 요건을 채웠다. 청원자는 "자주포 폭발사고로 이찬호 병장은 전신화상을 입고 10년을 키워온 배우의 꿈을 접었다"며 "책임을 지겠다던 정부가 전역 후 (이 병장을) 치료해 줄지 불분명해 이 병장은 아직 전역을 못 한다고 한다"고 적었다. 청원자는 미국의 경우 가족을 만난 뒤 텍사스 주로 돌아가던 중...
나경원 비서 논란, 사과에도 여론 싸늘…"추하고 부끄러운 노릇" 2018-05-22 10:53:25
4천300여명이 참여했다. 청원자는 "중학생을 상대로 욕설과 막말을 일삼는 짓은 어른으로써 추하고 부끄러운 노릇"이라며 "국가기관에 복무하는 자의 비서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어도 모자라거늘 욕설과 고함을 질러가며 겁박을 하다니, 이런 자들이 정치권과 닿아있는 영역에서 직업을 삼고 있다는 것은...
현직 경찰, 청와대 국민청원 "따귀 맞고 침 맞고 매일 욕 들어" 2018-05-17 15:01:43
넘게 겪었다"고 토로했다. 청원자는 그러면서 "내가 유독 많이 맞은 게 아니다. 전국의 경찰관들은 모두 공감할 것"이라며 "경찰이 매를 맞으면 국민을 보호하기 힘든 만큼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경찰관 모욕죄, 폭행 협박죄를 신설해 강력하게 처벌하고, 술에 취한 경우에는 2배로 가중 처벌해달라"며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