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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중 공적행위 면책"…트럼프, 사법 족쇄 풀렸다 2024-07-02 17:32:21
추문 입막음 사건을 제외한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와 기밀 문건 유출, 조지아주 대선 개입 사건 공판은 11월 대선 전에 열릴 확률이 낮아졌다.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는 하급심 법원으로 환송됐다. 하급심 법원이 대법원의 가이드라인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결정하는 데만 상당한 시간이 걸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선 전에...
트럼프, '대법원 면책' 결정 직후 '입막음돈' 유죄 무효화 시도 2024-07-02 12:14:45
'성추문 입막음 돈' 재판의 유죄 평결도 무효로 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트럼프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해당 의혹 사건을 담당한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의 후안 머천 판사에게 이날 서한을 보내 유죄 평결 파기와 선고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변호인단은 이날 내려진 연방 대법원 결정...
트럼프의 족쇄 푼 美대법 결정 논란…"정적암살 명령해도 면책?" 2024-07-02 05:39:57
추문 입막음돈 지급 관련 회사 서류 조작 사건만 사실상 트럼프의 '사법 리스크'로 남은 형국이다. 나머지 조지아주 법원에 계류 중인 또 다른 대선 뒤집기 시도 혐의 사건과 플로리다주 법원이 관할하는 기밀자료 유출 및 불법보관 혐의 사건은 전직 대통령의 재임 중 행위에 대한 면책 문제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美대법 "트럼프 재임 중 공적행위는 면책"…트럼프 "큰 승리"(종합2보) 2024-07-02 02:02:51
이미 뉴욕 법원에서 1심 유죄 평결이 내려진 성추문 입막음돈 제공 관련 회사서류 조작 건은 행위 시점이 대통령 취임 전이기 때문에 면책 특권의 적용 대상이 아니다. 이 사건에 대한 형량 선고는 오는 11일 이뤄질 예정이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미디어 주가, 토론 다음날 10%대 급락 2024-06-29 06:04:37
전 대통령이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최근 며칠 새 반등세를 보인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회사 주식을 1억1천475만 주 보유하고 있다. 10%대 급락에도 불구하고 그가 가진 지분가치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37억달러(약 5조1천억원)를 웃돈다.
대선토론 잘했는데…트럼프미디어 주가, 토론 다음날 10%대 급락 2024-06-29 05:20:47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에서 유죄 평결을 받은 이후 하락세를 이어오다가 최근 며칠 새 반등세를 보인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회사 주식을 1억1천475만 주 보유하고 있다. 10%대 급락에도 불구하고 그가 가진 지분가치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37억달러(약 5조1천억원)를 웃돈다....
[美대선 TV토론] "바이든, 3차 대전 내몰아" vs "트럼프, 김정은 애지중지"(종합) 2024-06-28 20:05:54
트럼프 성추문·낙태권 쟁점화…트럼프, 말끝마다 '불법이민'으로 응수 트럼프, 특유의 거짓·과장 주장 섞어 맹공…바이든, '거짓말' 반박에도 고전 고령 공방 속 바이든 "당신이 호구, 실패자" vs 트럼프 "바이든도 대통령 물러나면 기소"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美대선 TV토론] 질 바이든 "남편 진심 전해졌길"…두문불출 멜라니아 2024-06-28 16:06:57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뉴욕에서 열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재판 등에도 불참한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월 폭스뉴스에 출연해 이처럼 두문불출하는 멜라니아 여사에 대해 '남에게 자기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 사람'(a private person)이라고 평가하면서 대선 유세때에는...
[고침] 국제(박빙승부 바이든·트럼프, 4년만의 토론 재대…) 2024-06-28 14:57:44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성추문 입막음 돈'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것을 물고 늘어지며 "이 무대에 있는 유일한 유죄 평결을 받은 중범죄자", "도둑고양이의 도덕성을 가졌다"고 공격하기도 했다. 이에 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역시 재임 중 일로 기소된 중죄인이 될 수 있다. 조는...
[美대선 TV토론] 어눌했던 바이든 vs 노련해진 트럼프…4년전과 달랐다(종합) 2024-06-28 14:20:28
성추문을 여과없이 거론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 "길고양이의 도덕성을 가지고 있다"고 깎아 내렸다. 이에 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포르노 스타와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고 반박한 뒤 "그(바이든)가 문장의 마지막에 무슨 말을 했는지 정말 모르겠다. 그도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를 것이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