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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관광청 "이제는 마이크로 스테이 시대" 2020-12-28 14:16:32
하우스 뉴질랜드 남섬의 퀸스타운에 있는 샤논 워커 하우스는 샤논 워커가 아내와 함께 손님이 머물 수 있도록 지은 집이다. 적은 공간으로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비를 막는 삼나무 판자를 재활용해 바퀴가 달린 10㎡ 오두막을 지었다. 아름다운 호수와 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에는 다락...
한화에너지 자회사, 미국서 ESS 사업 추진…"뉴욕 최대 규모" 2020-12-17 16:11:08
'콘에디슨(Con Edison)'과 뉴욕 퀸스에 있는 뉴욕전력청 부지에 100MW(메가와트) 규모의 ESS 시설을 세우는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에너지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ESS 프로젝트는 뉴욕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헨리 윤 174파워글로벌 CEO는 "프로젝트에 선정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더...
미국·캐나다, 백신 접종 개시…코로나에 반격 시동 2020-12-15 10:29:06
뉴욕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은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의 중환자실(ICU)에서 일하는 흑인 여성 간호사 샌드라 린지로 기록됐다. 린지는 코로나19 백신이 여느 백신 주사와 다르지 않았다며 "오늘 희망적이라고 느낀다. 안도가 된다"고 말했다. 또 "이것(백신 접종)이 매우 고통스러운...
화이자 CEO "코로나 백신 아직 안 맞은 이유는…" 2020-12-15 10:07:18
그는 화이자에서만 27년 넘게 근무 중이다. 한편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백신을...
화이자 CEO, 백신 개발하고도 아직 안 맞아…"새치기로 보일까봐" 2020-12-15 10:03:21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믿음이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아직 백신 안맞은 화이자 CEO "새기치로 보이기 싫다" 2020-12-15 09:57:17
백신을 맞으면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믿음이 더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지난 11일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화이자 CEO "새치기로 보이기 싫어 코로나 백신 안맞아" 2020-12-15 09:47:14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한 뒤 14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첫 백신 접종자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팔에 맞았다. [https://youtu.be/7MhwTPJGp2g]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국 인구의 67%가 코로나 검사…한국은?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2020-12-15 08:13:49
접종을 개시했습니다. 최초 접종자는 뉴욕시 퀸스에 있는 롱아일랜드 주이시 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 샌드라 린지였지요. 그가 백신을 맞는 장면은 TV로 생중계됐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바레인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이미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미국은 연말까지 화이자 백신 2500만 회 외에 모...
"고통스러운 시간 끝내길"…美 코로나 백신 최초 접종 생중계 2020-12-15 08:06:12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4일(현지시간) 뉴욕시 퀸스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의 중환자실 간호사 샌드라 린지가 미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혔다. 린지는 백신 접종을 마친 뒤 "나는 오늘 희망과 안도를 느낀다"며 "이것이 우리나라의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끝내는 일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
미국 첫 백신 접종은 자메이카 출신 간호사…"마스크 계속 써야"(종합) 2020-12-15 07:58:50
미 뉴욕시 퀸스의 롱아일랜드 주이시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 샌드라 린지(52)는 14일(현지시간) 오전 9시30분께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을 팔에 맞았다. 뉴욕주와 미 언론들은 린지가 임상시험 참가자를 제외하면 코로나19 백신을 최초로 맞은 접종자라고 밝혔다. 미 식품의약국(FDA)의 지난 11일 긴급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