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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교육감 업무에 '주민투표제' 도입한다 2020-07-08 19:36:30
개정안은 교육감이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 중 주요 결정 사항을 주민투표에 부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만 시행되던 주민투표제를 교육청에도 도입해 법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 관련 업무에서도 시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한다는 취지다. 개정안에 따르면 지자체 주민투표와 마찬가지로...
경기도, 후원금 논란 '나눔의 집' 민관합동 현장조사 착수 2020-07-06 14:20:55
5명이 생활하고 있다. 김대월 학예실장 등 직원 7명은 나눔의 집 운영진이 막대한 후원금을 할머니들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현금과 부동산으로 적립해 노인요양사업에 사용하려 한다며 지난 3∼6월 국민신문고 등에 민원을 제기하고 전 시설장과 사무국장, 이사 승려 4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도는 지난 5월 13∼15일 나눔의...
원통 파이프로 변주한 이승조의 추상미학 2020-07-05 17:57:21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이정윤 학예연구사는 “파이프로 불리는 특유의 조형성은 색의 띠를 채색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작가는 생전 인터뷰에서 “기차 여행 중 얼핏 망막을 스쳐가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집에 돌아온 즉시 이틀 밤을 꼬박 새우며 마음에 남은 이미지를 조작한 결과...
[단독] 전수감사한다더니…'햄버거병' 안산 유치원 3년째 '0' 2020-06-26 11:50:09
하지만 ‘경기도 교육·학예에 관한 자체감사 규칙’에 따르면, 사립유치원 종합감사 주기는 3년이다. 이 규칙에 따르면 H유치원은 올해 감사를 받아야 한다. 전수감사 방침 탓에 3년마다 받아야 할 종함감사가 무기한 연기된 셈이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전수감사 대상에 포함된 유치원이 1000여곳에 달하는 탓에...
LH 토지주택박물관, 온라인 문화재 강좌 개설 2020-06-21 12:36:00
따라 `토지주택박물관 역사공감`을 주제로 학예사 자격을 소지한 박물관 직원들이 소장 유물과 문화재,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 국민 대상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기로 했다. LH가 준비한 `역사공감 이야기` 강좌는 22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0주 동안 총 10개의 강의가 유튜브와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AI가 쇳물 상태 관리하고…편의점은 생방송으로 신선식품 판매 2020-06-08 17:37:41
통해 학예사가 작품을 소개하고 시청 중인 관객과 소통했다. 온라인 관객 수는 3000여 명에 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폐쇄된 세계 최대 규모의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가상현실(VR) 투어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다. 3월 12일부터 5월 22일까지(71일) 루브르 박물관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이...
화성시, 내달 4일 '화성도시공사' 등 5개 기관 신규직원 통합채용 시험 실시 2020-06-03 15:33:23
15개 분야에 학예사, 가정폭력상담원,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 등이 포함됐다. 원서 접수는 화성시통합채용사이트에서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오는 30일에는 필기시험 대상자 및 시험장소를 발표하며, 필기시험은 내달 4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와 전공과목 등으로 진행된다. 기관별 채용 분야 및...
'나눔의 집' 찾은 이용수 할머니 "윤미향 얘기 묻지 말라" 2020-06-01 20:19:13
않았다"고 전했다. 김대월 학예실장 등 나눔의 집 직원 7명은 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과 운영진 등의 후원금 유용 등 비위를 국민신문고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제보해 경기도와 광주시가 차례로 특별점검을 벌였다. 인권위원회도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또 시설장인 안신권 소장과 김모 전 사무국장을 배임...
"나눔의 집 법인, 제보자 몰아내기…70억 후원금은 신입에" 2020-05-25 09:40:33
돼 있다"고 주장했다. 김대월 학예실장 등 나눔의 집 공익제보자 7명은 24일 "법인 측이 지난달 말 채용한 공익제보자 가운데 한 명인 법인회계 담당 직원에게 70억원이 넘는 후원금 계좌의 관리 권한을 지난달 말 새롭게 법인이 채용한 직원에게 넘기라고 종용했다"고 했다. 이들은 "(법인 상임이사인) 성우 스님이 직접...
나눔의 집 후원금, 법인 대표 개인 건보료로도 일부 사용됐다 2020-05-20 09:52:30
역사관 학예실장 등 직원 7명은 "나눔의 집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보금자리라고 광고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면서 "나눔의 집 운영진은 할머니들의 병원 치료, 물품 구입 등을 모두 할머니들 개인 비용으로 지출하도록 했다. 운영진은 직원들이 할머니들을 병원에 모시고 가거나, 외식하실 수 있게 하거나,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