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하늘, 일본여자골프 선토리 오픈 우승…벌써 시즌 3승 2017-06-11 16:20:01
호리 고토네(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천800만엔(약 1억8천만원)을 받았다. 올해 4월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7천만엔), 5월 메이저대회인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엔)에서 우승한 김하늘은 투어 통산 6승, 시즌 3승째를 수확했다. 2015년 JLPGA 투어로 진출한 김하늘은...
성주군수·의장 관용차 밤새 털려…범인은 누구(종합) 2017-06-07 17:16:10
물건을 훔치는 장면을 확보했다. 경찰은 용의자 나이가 30∼40대이고 호리호리한 체격에 후드티와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CCTV 동선을 파악해 범인을 쫓고 있다. 김성동 성주경찰서 수사과장은 "특정한 차를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sds123@yna.co...
동부대우, 벨라루스 최대 가전사와 협력 2017-05-23 18:08:31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이 호리존트의 tv 생산능력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리존트는 벨라루스 최대 가전업체로 6개 업종에 25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임직원은 7000여 명이다.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동부대우전자, 벨라루스 최대 가전업체 '호리존트'와 MOU 2017-05-23 10:13:23
호리존트는 서울 대치동 동부대우전자 본사에서 호리존트 ceo 유리 프레드코(yuri predko) ceo와 동부대우전자 변경훈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두 회사는 협력을 통해 벨라루스를 비롯하여 러시아 시장에서 시장 경쟁력을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동부대우전자, 벨라루스 최대 가전사와 협력 강화키로 2017-05-23 08:28:02
밝혔다. 호리존트는 벨라루스 최대 가전업체로 25개 계열사에 7천명 이상의 임직원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동부대우전자의 TV를 현지 생산해왔는데 이번 MOU에 따라 올해에는 작년보다 약 3배 늘어난 약 15만대의 TV를 생산한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호리존트와의 협력을 통해 벨라루스를 비롯한 러시아...
백범 김구 아들 김신 전 공군총장 1주기 추모식 2017-05-19 09:23:34
승호리 철교 폭파 임무를 완수하는 등 빛나는 무공을 세웠다. 1960년 공군참모총장에 임명된 그는 T-28 훈련기 도입, 공군 최초 유도무기 GAR-8 유도탄 도입, 작전사령부 창설 등 공군력 강화에 힘썼다. 이후 대만 주재 한국 대사, 교통부 장관, 국회의원 등 공직을 두루 역임한 김 전 총장은 작년 5월 19일 94세의 나이로...
해녀복 입고 전복 딴 특급 셰프들 2017-05-18 17:38:35
거요?) 특급 셰프라멍 전복도 하나 못까서 으마떵 호리(어찌할꼬). 내가 1급 셰프네.”지난 17일 제주시 귀덕2리 어촌계의 한수풀해녀학교. 35년차 베테랑 해녀 강주화 씨가 막 물에서 나와 전복을 손질하고 있는 비크람 가그 총괄셰프에게 큰 소리로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가그 셰프는 두바이, 인도, 하와이, 영국...
여자골프 김민선 "이젠 내가 장타여왕…퍼팅 약점도 잡았다" 2017-04-26 12:00:16
호리호리한 몸매에 빠르고 역동적인 스윙으로 장타를 펑펑 날린다. 지난해 김민선은 박성현에 이어 장타 2위였다. 박성현이 미국으로 건너간 올해는 가뿐하게 장타 1위를 꿰찼다. 장타를 활용할 줄 안다는 점도 똑같다. 티샷을 최대한 멀리 보내놓고 다른 선수보다 짧은 클럽으로 그린을 공략하기에 그린 적중률이 높다....
"1분만에 싹쓸이" 광주서 2인조 금은방털이…경찰 수사 2017-04-24 16:30:35
경찰은 금은방과 주변 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들이 호리호리한 체격에 흰색 후드티, 모자, 마스크, 장갑을 착용했으며 10대 후반∼20대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범행 직후 금은방에서 500여m 거리의 도로까지 도보로 이동해 택시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이들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 areu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