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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성국, 1호 법안으로 '세종의사당 설치법' 발의 2020-06-10 10:05:21
윤호중, 이병훈, 이수진, 이수진, 이용빈, 이용선, 이원욱, 이장섭, 이정문, 이학영, 이해식, 임오경, 임종성, 임호선, 장경태, 장철민, 전재수, 전해철, 정정순, 정청래, 정태호, 조승래, 진성준, 최인호, 최혜영, 한준호, 홍기원, 홍익표, 홍정민, 황운하 의원 등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민주, 11일 재계와 만난다…가전·車·항공 지원 논의 2020-06-02 17:33:27
의원, 홍정민 의원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전·자동차·항공 분야 협력업체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방안과 각종 규제 완화 방안이 논의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양 의원의 제안으로 자리가 마련됐다”며 “주 52시간 근로제 개선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
민주당, 11일 삼성전자·현대자동차·대한항공 경영진 만난다 2020-06-02 15:31:30
출신인 양향자 의원, 홍정민 의원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고 있는 가전·자동차·항공 분야 협력업체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방안과 각종 규제 완화 방안이 논의된다. 민주당 관계자는 "재계 출신인 양 의원의 제안으로 자리가 마련됐다"며 "주52시간제 개선...
거대 여당, 21대 국회서 '부동산 규제' 쏟아낸다 2020-05-27 17:43:10
주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한편 김연명 청와대 사회수석은 이날 워크숍에서 원격의료 추진과 관련해 “비대면 진료의 목적은 공공보건 증진을 위한 것이고 영리화나 산업화 측면은 없다”며 “제한된 범위 내에서 진료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홍정민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김연명 靑 사회수석 "비대면 진료, 영리화나 산업화 목적 아냐" 2020-05-27 14:57:31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홍정민 민주당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김 수석은 지난 13일 민주당 당선자 대상 강의에서 "원격의료에 대해 과거에는 부정적 입장이었지만 최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청와대 관계자가 원격의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건 처음이기 때문이다....
홍정민 "경제 이슈 잘 전달하는 원내대변인 되겠다" 2020-05-27 14:06:37
삼성 출신의 융복합 금융전문가.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당선자의 이력이다. 그는 지난 4·15 총선 직전 민주당에 영입돼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경기 고양병에서 당당하게 당선된 홍 당선자는 당선 직후 '김태년 체제'의 원내대변인을 맡게 됐다. 경제 전문가로 이어온 이력을 대변인직에 십분 활용해보겠다는 홍...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김영진, 원내대변인 박성준·홍정민 2020-05-10 16:28:10
7일 임명한 박성준 원내대변인에 이어 홍정민 당선인도 원내대변인에 추가 임명했다. 그는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20년 넘게 근무한 베테랑 방송인 출신으로 정책 현안에 대한 민주당의 입장을 국민에게 잘 설명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은 정책통이다....
안철수 떠나 통합당 합류한 '친안계' 모두 낙선…"실리도 명분도 잃어" 2020-04-16 13:19:10
얻은 홍정민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다.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바른미래당 시절까지 안 대표를 따랐던 현역 의원들도 모두 패배의 쓴잔을 마셨다. 중랑갑에 출마한 김삼화 후보는 36.2%(3만4670표)를 얻는 데 그치며 57.7%(5만5185표)를 얻은 서영교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으며 충북 청주·청원에 출마한 김수민...
통합당 '조국 대전' 꺼내자 민주당 '코로나 대전' 맞불 2020-04-07 17:13:43
양 원장은 홍정민(고양병)·이용우(고양정)·김주영(김포갑) 후보와의 정책 협약식에서도 "통합당이 철 지난 '조국 이슈'로 소모적 정쟁을 할 때 민주당 후보들은 다가올 경제 위기에 대한 비전과 대안으로 국론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합당은 이번...
민주, 접전지서 "국난 극복"…통합, 충청권서 "정권 심판" 2020-04-05 18:22:50
경기 김포을(박상혁), 고양병(홍정민), 고양을(한준호)을 잇달아 찾아 힘을 실었다. 통합당은 대전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충북 청주와 세종시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쳤다.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은 “3년 동안 경제 정책 무능으로 우리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말단의 경제주체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