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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EV 작년에 살걸"…2000만원대 가성비 전기차 '초비상' 2024-02-01 11:17:17
'중국산' 테슬라 모델Y 후륜구동은 중국 CATL의 LFP 배터리를 장착했는데, 미국에서 생산된 기존 모델Y보다 가격이 2000만원가량 저렴했다. 기아 레이도 지난해 레이EV의 인기에 힘입어 전체 판매량이 전년 대비 7000대 가까이 늘어났다. 정부가 LFP 배터리를 단 전기차에 보조금을 줄일 경우 전기차 실구매 가격이...
"美서 순식간에 완판"…반응 뜨거웠던 '그 차' 한국에 온다 2024-01-30 14:58:51
탑재됐다. 후륜구동(RWD)과 사륜구동(AWD) 2개 모델로 운영된다. 후륜구동 모델은 싱글 모터가 탑재돼 최대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440Nm, 듀얼 모터가 탑재된 사륜구동 모델은 최대출력 500마력에 최대토크 610Nm의 성능을 발휘한다. 북미 시장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후륜구동 505km, 사륜구동 494km에 달한...
현대모비스, 현대차·기아 제외 해외수주 12조 '사상 최대' 2024-01-29 16:24:43
부품을 중심으로 해외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 전동화 핵심 부품을 중심으로 증강현실 헤드업디스플레이(AR-HUD),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 전장 제품과 독립형 후륜조향시스템(RWS), 롤러블 디스플레이 같은 신기술 제품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현대모비스의 해외 완성차 대상 핵심 부품...
전동화 바람 탄 현대모비스, 작년 해외수주 사상 첫 10조 돌파 2024-01-29 11:00:03
분야에서 전략 부품을 중심으로 해외 신규 고객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대규모 수주 물꼬를 튼 전동화 핵심 부품을 중심으로 증강현실 헤드업디스플레이(AR-HUD),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 전장 제품과 독립형 후륜조향시스템(RWS), 롤러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신기술 적용 제품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현대모비스, 해외 수주액 12조원 돌파..'사상 최대' 2024-01-29 11:00:03
헤드업디스플레이(ar-hud),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등 전장 제품과 독립형 후륜조향시스템(rws), 롤러블 디스플레이 등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올해 해외 완성차 대상 핵심 부품 수주 목표액을 93.4억 달러로 잡았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
현대모비스, 작년 해외수주 12.3조원…사상 최대 규모 2024-01-29 11:00:02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독립형 후륜조향시스템(RWS), 롤러블 디스플레이 등이 꼽힌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핵심 부품 수주 목표액을 작년보다 소폭 증가한 93억4천만달러(약 12조5천억원)로 정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다양한 메이저 완성차 업체들과의 신뢰관계 구축, 선제적 연구개발 투자, 안정적 양산 품질,...
올해 수입 전기차 쏟아진다…BMW·벤츠, 전기차 4종씩 출시 2024-01-28 07:45:00
국내 인증을 마친 상태로, 지난해 모델Y 후륜구동 모델이 몰고 온 인기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모델3 부분변경 모델의 전면 디자인은 전보다 날렵해졌으며, 뒷좌석용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맞춤형 조명기능 등이 추가됐다. 북미 기준 모델3의 주행거리는 549㎞다. 포르쉐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브랜드 두 번째...
현대차, 세계 4대 디자인상 석권 2024-01-22 16:16:32
후륜에 장착된 구조적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토크벡터링 제어 기술을 추가로 적용했다. 토크벡터링은 좌우 뒷바퀴의 동력을 극단적으로 나눠서 배분하는 기술이다. 차체 선회력 및 핸들링 성능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그 결과 N비전74는 수소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는 이례적으로 드리프트 주행까지 구현할 수...
"중국산 테슬라 또 나온다"…모델3, 국내 출시 임박에 '들썩' 2024-01-22 14:48:22
모델3의 후륜구동(RWD) 모델과 롱레인지 모델이 지난 12일 국내 인증을 마쳤다. 모델3 후륜 구동은 1회 충전시 최대 382㎞(복합 기준) 주행 가능하다. 저온에서는 290㎞다. 롱레인지 모델의 최대 주행 거리는 상온 488㎞, 저온 389㎞다. 두 모델 모두 중국에서 생산된다. 업계에서는 통상적으로 환경부 인증이 완료되면...
추위에 주행거리 뚝?…눈 내린 날 '중국산 테슬라' 타보니 [신차털기] 2024-01-21 10:34:04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지난 16~17일 시승한 테슬라 모델Y 후륜구동(RWD)은 LFP 배터리가 장착됐다. 영하의 날씨에 눈까지 내리는 날 서울 도심에서 충남 아산의 천안아산역까지 약 250km 구간을 주행했다. 모델Y RWD의 국내 공인 주행가능거리는 상온 복합기준 350km이다. 저온에선 277km로 줄어든다. 추운 날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