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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경제 골든타임”…황성엽 금투협 회장 'K-자본시장 10년' 새 판 짠다 2026-01-02 17:44:41
자본시장 중심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황 회장은 38년 넘게 한 증권사에서 몸담았던 ‘증권맨 CEO’ 출신 협회장으로, 향후 3년간 K-자본시장 10년 청사진 마련과 규제·시장 구조 개편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놨다. 황 회장은 2일 취임사에서 “금융투자협회장이 될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인도, 내달 담배에 추가 과세…1억 흡연인구 어쩌나 2026-01-02 10:17:20
영국과 호주는 80∼85%를 넘고 프랑스와 뉴질랜드, 일부 유럽연합(EU) 국가들은 75%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인도에선 담뱃값 인상으로 ITC와 갓프레이필립스인디아와 같은 인도 담배제조업체들의 판매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2위 담배 소비국 인도에선 국내 최대 담배제조업체 ITC가 국내 담배시장의 약 75%를...
빨라지는 국가채무 시계…1초당 359만원씩 늘어난다 2026-01-01 17:40:05
예상했던 국가채무가 1302조원으로 불어났다.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주요 경제 대국들도 성장률 방어 등을 위해 국가채무를 늘리는 추세다. 미국의 국가채무는 지난 1년간 초당 7만1253달러(약 1억300만원)씩 증가했다. 국가 채무가 38조달러를 넘어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비율이 125%까지 치솟자 국제신용평가...
[포토] 2026년 대한민국의 첫 희망 2026-01-01 16:42:32
1일 0시0분 서울 역삼동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엄마 황은정 씨(37)와 아빠 윤성민 씨(38)의 딸 쨈이(태명·왼쪽)가 제왕절개로, 엄마 황혜련 씨(37)와 아빠 정동규 씨(36)의 딸 도리(오른쪽)가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쨈이와 도리가 아빠 품에 안겨 있다. 윤씨는 “오랫동안 기다리던 아기가 새해 첫날 선물같이...
정원오·박주민, 오세훈과 양자대결서 '오차범위 내 접전' 2026-01-01 16:13:15
1일 뉴스1에 따르면 JTBC가 메타보이스에 의뢰해 작년 12월 29~30일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양자 대결에서 정 구청장과 오 시장의 지지율은 각각 39%와 38%로 정 구청장이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박 의원과 오 시장의 대결에서는 오 시장의 지지율이 37%로 박 의원(35%)보다...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01일 15:38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정부와 합작해 설립한 '크루서블 조인트벤처(JV)'를 통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우호 지분을 늘리려던 고려아연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인 지난 31일까지 크루서블 JV에 배정한 신주가 발행 후속절차를 완료하지...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부호들의 순자산 증가를 두고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난 2024년 대선 승리, 암호화폐·주식·금속 시장의 호황에 힘입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옥스팜을 인용해 500대 부자의 순자산 증가분 2조2000억달러는 38억명의 인구를 빈곤에서 탈출시키기에 충분한 금액이라고 보도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2026-01-01 11:27:15
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2.88㎏의 쨈이(태명)는 아버지 윤성민(38)씨에게 안기자마자 울었다. 반면 3.42㎏의 도리(태명)는 조용히 정동규(36)씨의 품에 안겼다. 쨈이는 제왕절개, 도리는 자연분만으로 세상에 나왔다. 산모인 황은정(37)씨와 황혜련(37)씨도 모두 건강하다....
산업부·중기부, 'CES 2026'에 통합한국관…역대 최대 규모 2026-01-01 11:00:01
통합관'을 중심으로 38개 기관·470개 기업의 부스 디자인, 로고 등을 통일한 한국관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 마케팅과 대형 국가관 운영으로 국내 참가기업의 수출 마케팅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한국관의 규모는 2024년 32개 기관·443개사, 지난해에는 36개...
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정원오 28%였고, 30대에선 오세훈 38%, 정원오 25%였다. 60대에서도 오세훈 42%, 정원오 29%였다. 반면 40대에선 오세훈 28%, 정원오 49%, 50대에선 오세훈 21%, 정원오 55%였다. 민주당 후보로 정 구청장이 아닌 박주민 의원이 나설 경우에는 오차범위 밖에서 오 시장이 앞섰다. 오세훈 40%, 박주민 31%였다.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