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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프리덤TDF, 맞춤형 자산 배분…6개월 수익률 11%로 TDF 1위 2024-03-26 16:38:12
KCGI프리덤TDF는 네 가지 측면에서 경쟁사 펀드들과 차별화했다. 먼저 KCGI프리덤TDF는 우수한 성과를 내 검증된 액티브 펀드를 모(母)펀드로 한다. 에프앤가이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프리덤TDF 시리즈의 6개월 수익률은 평균 11.1%로, 20개 자산운용사가 출시한 TDF 중 1위를 기록했다. TDF2035 외 TDF2030,...
[토요칼럼] 행동주의라는 탈을 쓴 늑대들 2024-03-22 18:12:06
오너가를 비판하던 KCGI는 주가가 오르자 회사 측에 주식을 넘겨 수백억원을 챙겼다. SM엔터에 장기 투자하라던 얼라인파트너스는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가 치솟자 주식을 전부 팔았다. 괘씸한 건 이들의 이율배반적인 태도다.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제고라는 거창한 구호로 주주들을 흔들어 놓고 실질적으로 이들이...
"자사주만 소각해도 코스피 40% 오른다…상법부터 개정해야" [한국증시 2.0: K프리미엄으로③] 2024-03-20 07:00:06
높아질 겁니다." 목대균 KCGI자산운용 운용총괄 대표는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국내 증시 저평가 원인에 대해 "대한민국은 외국인직접투자(FDI)가 거의 들어오지 않는 나라"라며 "'서울의 봄'이 자본시장에도 와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 1세대 해외펀드 매니저인 목 대표는 미래에셋운용의 대표적인 글로벌펀드인...
"배당 분리과세 가장 효과적…상속세 개편도 함께 추진을" 2024-03-19 18:51:17
나오는 이유다. 강성부 KCGI 대표를 비롯한 행동주의 투자자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배경으로 과도한 상속세제를 꼽고 있다. 경영계에서는 상속세 개편으로 증시가 활성화되면 거래세 등이 늘어나 상속세 감소로 생겨난 세수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익환/선한결 기자 lovepen@hankyung.com
"고려아연 보유목적 변경"…국민연금 선택은 [이슈N전략] 2024-03-18 08:50:25
정관 변경안에 대해선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KCGI자산운용은 현금 배당과 정관 변경 모두 영풍 측에 힘을 실어준 상황입니다. KCGI자산운용 관계자는 "경영권 분쟁에서 한쪽의 손을 들어주는 차원이 아닌 '주주이익'이라는 원칙에 입각해 의결권을 행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저PBR주 쓸어담는 외국인…"韓 증시, 일본처럼 레벨업 할 것" 2024-03-14 18:35:01
대한 기대가 생각보다 상당해요.”(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한국 증시가 일본처럼 레벨업할 것이란 시각이 많아요.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는 일단 사두자는 분위기입니다.”(이세철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리서치센터장) 14일 코스피지수가 2700을 돌파한 직접적 원인은 국민연금공단 등 연기금들의 등판이다. 하지만...
"한국 증시, 결국 日처럼 간다"…외국인 '우르르' 몰리는 이유 2024-03-14 17:26:54
대한 기대가 생각보다 상당해요.”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한국 증시가 일본처럼 레벨업 할 거라 보는거죠.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는 일단 사두자는 분위기입니다.” (이세철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리서치센터장) 외국인 투자자의 사상 최대 매수세 속에 14일 코스피지수가 2700선을 돌파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실탄 9조 장전' 김병주 MBK 회장…"자본시장 뒤흔들 파워맨" 2024-03-10 18:31:49
부회장 △이곤석 골드만삭스 상무 △이대식 KCGI SSG부문 대표 △이동근 삼정회계법인 전무 △이진하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철민 VIG파트너스 대표 △전범식 사학연금 자금운용관리단장(CIO) △정수형 오아시스에쿼티 대표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헌 아르게스프라이빗에쿼티 부사장 △정진곤 한국투자증권...
"日 주가 상승 놓친 외국인…'코리아 밸류업' 기대 크다" 2024-03-10 18:05:28
왜 이렇게 싸냐는 거죠.” 목대균 KCGI자산운용 운용총괄 대표(사진)는 지난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 어느 때보다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뜨겁다는 걸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목 대표는 국내 1세대 해외펀드 매니저로 꼽힌다. 2005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입사해 글로벌 투자를 맡았고, 퇴사한 뒤 지난해...
"국내 기업 이사회 여성 비중 8.8%…여성 근로자의 3분의 1" 2024-03-08 11:19:17
= KCGI자산운용은 국내 기업의 이사회 내 여성 비중이나 급여 및 근속 연수에서 남녀 간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KCGI자산운용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내 여성 근로자의 비율은 27.7%였지만, 이사회 내 여성 비중은 약 3분의 1 수준인 8.8%였다. 남녀 간 근속 연수의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