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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짜리 'Z플립7' 공짜"…휴대폰 성지 '파격 조건' 봤더니 2025-07-25 13:30:36
옮길 경우 중위값은 7만원으로 파악됐고 KT는 21만원, LG유플러스는 9만원에 불과했다. 이통사 변경 없이 기기 변경만 할 땐 SK텔레콤 43만원, KT 23만원, LG유플러스 39만원으로 확인됐다. 서울의 또 다른 성지에선 같은 기종을 구매하면서 SK텔레콤으로 옮기면 구매자에게 25만원을 지급한다는 파격 조건을 걸었다. 단...
LG디스플레이, 적자 전환에도 하반기 회복 기대감 2025-07-25 09:18:32
LG디스플레이 영업손실 1160억 원으로 적자 전환 - LCD 부문 사업 철수 및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비수기로 실적 악화 - 하반기 시장 회복 기대감 있으나 불확실성 존재 - 단기적으로 실적 바닥에 대한 모멘텀으로 접근 가능하나 중장기적으로는 관망 필요 ● LG디스플레이, 적자 전환에도 하반기 회복 기대감 LG디스플레이가...
레게·삼바·라틴댄스까지…'흥부자' 중남미 MZ 홀린 한국제품 2025-07-25 07:30:01
하만 인터내셔널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부동의 1위를 지키는 데다 LG전자가 2위 브랜드인 보스를 근소한 차이로 따라붙으면서 '1강2중' 구도가 만들어졌다. 25일 GFK·서카나 등 복수의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중남미 무선 스피커 시장 점유율은 매출액 기준 1위 JBL, 2위 보스, 3위 LG전자 순으로 조사됐...
LGD 2분기 영업손실 1천160억원…"하반기 반등 기대"(종합2보) 2025-07-24 16:11:36
동일한 2조원대 초반으로 예상됐다. LG디스플레이는 "향후 투자는 현재 보유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신중히 결정하고, 신규 투자는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원가 혁신과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며 내실을 다지는 데...
LG디스플레이, 2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1,160억원 2025-07-24 15:47:55
성과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의 전체 매출 내 OLED 제품 비중은 56%로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 증가했다. 중소형 사업은 장수명·고휘도·저전력 등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탠덤 OLED 기술 등 기술 리더십과 스마트폰용 패널의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적자 늘어난 LGD "1160억 손실"…OLED 수요 감소에 '주춤' 2025-07-24 14:42:32
패널·기타 제품 25%, 차량용 패널 10%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 전체 매출 중 OLED 제품 비중은 5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포인트 증가했다. OLED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를 확대한 성과다. LG디스플레이는 원가 혁신,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중소형 사업은...
LGD 2분기 영업손실 1천160억원…"연간 턴어라운드 흐름 지속"(종합) 2025-07-24 14:00:23
높아진 56%였다. LG디스플레이는 강화한 OLED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원가 혁신과 운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며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중소형 사업은 장수명·고휘도·저전력 등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탠덤(TANDEM) OLED 기술 등 기술 리더십과 스마트폰용 패널의 안정적인...
전, 조선, 비만치료제 관련주 강세 2025-07-24 09:33:00
: LG에너지솔루션 중국 신왕다 대상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 승소로 6% 상승, 엘앤에프 8% 상승, 삼성 SDI 2.6% 상승. - 폴더블폰 관련주 : 내년 하반기 폴더블 아이폰 출시 기대감과 삼성 폴더블폰 호조 소식 속에서 차익 실현성 매물 출회로 파인엠텍 5% 하락, 비에이치 3% 하락● 한미 통상장관 협상 앞두고 원전, 조선,...
KB증권 "LG헬로비전, 2분기 실적 기대치 웃돌 것…목표가↑" 2025-07-24 08:42:45
"LG헬로비전의 2분기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9% 증가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SK텔레콤[017670]의 유심 보안 침해 후 알뜰폰 가입자로 이동한 가입자들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일부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고 짚었다. 구체적으로 해당 사태 이후 1분기 11만6천명 수준이던 알뜰폰 가입자 수가...
'5G 알뜰폰' 늘어나던 참인데…단통법 폐지에 "성장세 꺾이나" 2025-07-24 06:26:49
늘어나던 알뜰폰 시장이 단말기유통법(단통법) 폐지에 성장세가 꺾일 위기에 처했다. 단통법 폐지로 이동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간 합법적인 보조금 경쟁의 길이 열리면서 알뜰폰 가입자 이탈이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단말기 가격 부담으로 소비자가 이통사를 선택하는 구조적 문제를 완화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