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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 에탄운반선 2척씩 나란히 수주(종합) 2020-08-25 10:48:46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등 총 7척, 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이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동급 에탄운반선 5척을 건조하게 됐다. 한국조선해양은 20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선사인 바흐리사에서 PC선 10척을 4억1천만달러에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세계 선박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고객...
삼성중공업, 2.2억 달러 규모 초대형 에탄 운반선 2척 수주 2020-08-25 10:04:19
에틸렌은 에탄을 열분해해 제조하는데, 납사(나프타)에서 제조하는 기존의 방식보다 원재료비가 저렴해 석유화학업체들이 에탄 분해설비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추가 발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올 들어 현재까지 총 7척(셔틀탱커 3척, DF VLCC 2척, VLEC 2척), 7억 달러의 수주실적을 기록...
삼성중공업, 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 수주…2천620억원 규모 2020-08-25 09:35:54
발주가 기대되는 시장"이라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우월적 시장 지위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셔틀탱커 3척, 액화천연가스(LNG) 연료 추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등 총 7척, 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 중이다. hanajjang@yna.co.kr (끝)...
韓 조선, 7월 수주 세계 1위…전세계 발주량 74% 차지 2020-08-12 09:36:47
기록했다. 선종별로 살펴보면 초대형 유조선(VLCC), 벌크선 및 대형 LNG선(140,000㎥ 이상) 등의 발주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참조) 클락슨리서치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선사들의 투자심리 저하와 IMO 2020 황산화물 배출규제 시행에 따른 관망세 심화 등으로 올해 발주량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다만...
'LNG선 효과'…한국 조선 수주 올해 처음으로 세계 1위 2020-08-11 10:30:19
감소했고, 초대형 유조선(VLCC)(-48%), 벌크선(-74%)과 대형 LNG선(14만㎥ 이상)(-73%) 등은 크게 줄었다. 7월 말 세계 수주잔량은 6천957만CGT로 한달 전 보다 1% 감소했다. 중국(-2%), 한국(-2%), 일본(-1%) 모두 줄었다. 작년 동기 대비로 감소 폭은 일본(-35%), 중국(-11%), 한국(-8%) 순으로 크다. 국가별 수주잔량은...
상반기 조선업 수주가뭄…세계 선박발주 역대 최소(종합) 2020-07-07 10:38:35
발주는 A-Max급 유조선은 작년 동기대비 19% 늘었고, S-Max급 유조선은 비슷했다. 초대형 유조선(VLCC)(-48%), 컨테이너선(-11%), 벌크선(-71%), 대형 LNG선(-87%)은 감소했다. 6월 말 수주잔량은 7천77만CGT로 한 달 전보다 2% 감소했다. 일본(-8%), 한국(-2%), 중국(-1%) 모두 줄었다. 작년 동기 대비 역시 일본 (-38%),...
조선업황 회복 지연…상반기 글로벌 발주 10년래 최저 2020-07-07 09:41:46
보인 반면, 초대형 유조선(VLCC), 컨테이너선, 벌크선 및 대형 LNG선(140,000㎥)의 발주량은 감소했다. 6월 한 달 간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82만CGT(30척)다. 5월 65만CGT(31척)에 비해 26% 증가했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51% 수준이다. 6월 국가별 수주량은 중국 46만CGT(16척, 56%), 한국 25만CGT(4척, 30%), 대만...
상반기 조선업 수주가뭄…세계 선박발주 2016년보다도 25% 감소 2020-07-07 09:39:36
발주는 A-Max급 유조선은 작년 동기대비 19% 늘었고, S-Max급 유조선은 비슷했다. 초대형 유조선(VLCC)(-48%), 컨테이너선(-11%), 벌크선(-71%), 대형 LNG선(-87%)은 감소했다. 6월 말 수주잔량은 7천77만CGT로 한 달 전보다 2% 감소했다. 일본(-8%), 한국(-2%), 중국(-1%) 모두 줄었다. 작년 동기 대비 역시 일본 (-38%),...
'LNG선 100척' 반격…中에 뺏긴 조선 1위 되찾는다 2020-06-09 17:53:03
들어 초대형 유조선(VLCC) 발주가 늘고 있는 것도 한국엔 호재다. VLCC는 한 척당 가격이 9100만달러로 일반 유조선의 두 배에 달해 LNG선처럼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분류된다. 조선업계는 올해 작년보다 두 배 많은 약 70척의 VLCC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세계 VLCC 시장은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이 양분해왔다....
카타르 LNG 100척의 힘…中에 내줬던 조선 1위 되찾는다 2020-06-09 14:00:10
조선업계는 올해 작년보다 두배 많은 약 70척의 VLCC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세계 VLCC 시장은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이 양분해왔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유럽 선사들이 발주를 재개하면 자국 발주 물량에 의존하는 중국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