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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수험생도 나라 걱정에 날밤 새는데 대통령은 `잠이 보약`이라는 소리나 하고 있다" 2016-11-13 14:10:24
세계시민이었음을 만방에 보여준 의로운 항쟁이었다"며 "백만 촛불 시민과 오천만 국민의 성숙한 시민 의식에 경의를 표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그는 "뜨거운 국민들의 외침이 넘쳐나고 있지만 대통령만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계신 것 같다"며 "대통령을 면담한 종교인의 입에서 `밖은 영하 10도인데, 청와대는...
청와대, 100만명 운집 촛불집회에 고심.."민심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2016-11-13 13:25:18
항쟁 이후 최대 집회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민심이 엄중하다는 점을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도 관저에서 집회 상황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어제 집회에서 나타난 민심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심각한 정국 상황임을 감안해 대책 마련에 지혜를 모으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연예인도 대한민국 '국민'이다…광화문서 촛불 든 ★들 2016-11-13 13:20:49
6월 항쟁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고, 촛불집회로는 역대 최대 규모였다.이날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스타들이 있는가 하면 직접 참여하지 못한 이들은 sns를 통해 자신의 뜻을 전했다.방송인 김제동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청년단체 청년 유니온과 함께 광장콘서트 만민공동회를 진행했다.그는...
김제동서 이승환까지…100만 촛불집회 밝힌 '말말말' 2016-11-13 11:05:34
두 번째 버전을 공개한다.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촛불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00만명이 운집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를 넘어선 규모로, 1987년 6월 항쟁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인 집회다.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새누리당 정진석 "대통령에 대한 도덕적 신뢰가 무너져 행정부 마비" 2016-11-13 10:50:10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13일 6·10 항쟁에 맞먹는 규모의 박근혜 퇴진 집회가 전날 열린 것과 관련해 "대통령에 대한 도덕적 신뢰가 무너져 행정부 마비가 예상된다"고 말했다.정진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의 두 엔진 가운데 하나가 꺼졌다"고...
100만 촛불집회, 평화롭게 끝났다 … 대한민국 시민은 위대했다 2016-11-13 09:18:22
항쟁 이후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고, 촛불집회로는 역대 최대 규모여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보는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했음을 드러냈다. 12일 밤 9시께 둘러본 집회 현장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가족단위로 참가한 시민들도 많았다....
'성난 민심' 100만 촛불로 타올라…1987년 6·10항쟁 이후 최대 2016-11-12 20:50:40
모인 것으로 알려진 1987년 6·10항쟁이 있다.촛불집회가 2002년 미군 장갑차 사고로 숨진 효순·미선양 추모집회에서 시작한 점을 고려하면 촛불집회로는 사상 최대다.서울시민은 물론 수많은 인원이 지방에서 전세버스나 열차로 상경해 집회에 참가했다.대학생, 청소년, 어린 자녀와 함께 나온 부모 등...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주최 측 추산 100만명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 2016-11-12 20:50:05
100만명이 모인 것으로 알려진 1987년 6·10항쟁이 있다.촛불집회가 2002년 미군 장갑차 사고로 숨진 효순·미선양 추모집회에서 시작한 점을 고려하면 촛불집회로는 사상 최대다.서울시민은 물론 수많은 인원이 지방에서 전세버스나 열차로 상경해 집회 ?참가했다.대학생, 청소년, 어린 자녀와 함께 나온 부모...
김제동, 오늘(12일) 광화문 촛불 집회 이끈다..`광장집회` 사회자 참석 2016-11-12 12:28:26
사회적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달 초에는 김제동이 국방부와 관련, 방송에서 한 발언이 국정감사에 등장해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김제동은 이번 집회의 진행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4.19혁명, 6.10 민주화 항쟁을 통해 불의에 항거한 위대한 역사가 있지만 북한은 단 한번도 불의에 항거한 역사가 없다. 이것이...
문재인 "내치·외치 구분 어려워…대통령, 軍통수권·인사권도 손떼야" 2016-11-09 17:57:27
하야시키는 것은 아주 길고 긴 어려운 투쟁이 될 것”이라며 “6월 항쟁만 봐도 긴 투쟁 끝에 승리가 있었다”고 말했다.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