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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규제혁신이 당국 기조…DLS 사태 대책과는 별개다" 2019-11-29 17:04:49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금리는 오랜 목표를 이룬 것이나 다름없지만 정부와 기업은 행복하지 않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가계, 기업, 은행, 당국이 모두 행복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역지사지의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핀테크 송금 활성화…일부 아시아 국가는 점유율 절반 넘기도 2019-11-27 17:27:07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늘면서 개인 해외송금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그러나 규제로 인해 핀테크 송금 업체의 성장 속도는 해외에 비해 더디다는 평가가 많다. 한 해외송금 핀테크 업체 대표는 “국내에서도 송금 한도 등 규제를 대폭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해외서 만든 다이너스카드도 못쓰나요?" 2019-11-24 18:15:15
다이너스카드를 아예 쓸 수 없을 가능성이 높았다. 다이너스클럽이 망 제휴를 맺고 있던 현대카드와의 계약을 내년부터 연장하지 않기로 최근 결정했기 때문이다. 대만에선 현재 다이너스카드 사용이 불가능하다. 2017년 타이완씨티은행과 다이너스클럽 간의 제휴가 끝났기 때문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농협은행, 해외송금 모바일 수령…'웨스턴유니온 송금받기' 서비스 2019-11-22 17:13:43
해외 송금 금액을 자동 환전해 원화계좌로 입금해 준다. 건당 최대 수령액은 7000달러다. 연간 5만달러 한도 내에서 월 최대 4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내년 6월 말까지는 우대환율 50%도 자동으로 적용된다. 농협은행은 이 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하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 "편견 시달리는 이들 돕고자 IT 기기 개발했죠" 2019-11-21 18:29:53
개발한 뒤 각종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을 하고, 한 선수의 훈련을 7개월간 지원했다. 김 대표는 “한동호 선수의 완주는 누구에게든 꿈과 희망이 있다는 점을 되새겼다”며 “저축은행도 돈을 저축하는 곳만이 아니라 꿈을 저축하는 곳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광고도 못하게 해놓고…" 규제 늪에 빠진 신탁시장 2019-11-19 17:24:36
은행 신탁시장 규모는 40조원 수준에서 정체된 상태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지난 15일 금융위원회 간담회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에게 “저금리·고령화 사회에서 신탁은 중요한 자산 증식 수단인데 오히려 규제 대상에 포함된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송영찬/정소람 기자 0full@hankyung.com
"직구족 잡아라"…카드사 '블프 마케팅' 후끈 2019-11-18 17:10:04
같은 물건이라도 국내보다 훨씬 저렴한 해외 직구로 몰리기 때문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전월 대비 11월의 해외 직구가 평균 106% 늘었다”고 말했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조치와 마케팅 비용 최소화 압박으로 카드사들이 해외로 몰린다는 지적도 나온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은행 펀드·예금 창구 분리…투자상품 '리콜·숙려制'도 2019-11-17 17:25:51
소비자 보호를 위한 내부 통제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무리한 영업을 유발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핵심성과지표(KPI) 개편도 유도한다. KPI에 고객 수익률 반영 비중을 높이도록 하고, 고액자산가를 상대하는 프라이빗뱅커(PB)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임현우/송영찬 기자 tardis@hankyung.com
여신금융협회 "카드사와 스타트업 핀테크 역차별 심각" 2019-11-14 18:11:19
단말기는 28만 여개로 카드 결제기의 10% 수준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그는 “단말기 설치 등 인프라 투자는 핀테크사보다 카드사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다”며 “간편결제 지급수단의 다양화를 위해서도 카드사의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신한카드 송금서비스 이용누적액 10억 돌파 2019-11-13 18:14:32
송금 횟수는 380건에 달한다. 하루 평균 2400만원씩 이용됐다. 이 서비스는 금융위원회가 지난 4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신한카드는 마이송금을 잇는 또 다른 혁신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개인사업자 신용평가(CB) 사업과 소액투자, 안면인식 결제(페이스페이) 서비스 등이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