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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수의 현대문화평설] "사람은 속이 쓰리면 안 돼.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혀!" 2015-06-12 09:29:25
두 번째로 퇴원했다. 또 평택성모병원에서 첫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감염됐던 18번(77·여) 환자와 평택성모병원 의료진인 34번(25·여) 환자도 지난 9일과 10일 잇따라 퇴원했다. 이에 대해 의료진들은 "건강한 사람은 새로운 질병이 오더라도 2주 정도면 몸에서 병을 이겨내는 항체를 만들 수...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치료법 논란··"항바이러스제 투여 못해" 2015-06-12 06:38:04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 중이던 임신부로, 급체 증상으로 몸이 좋지 않아 같은 병원 응급실에 간 어머니를 만나러 응급실에 들렀다 감염됐다. A씨뿐 아니라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들 3명 모두 이날 응급실에서 14번 환자(35)와 접촉해 메르스 바이러...
[메르스 사태] 감염경로 모호한 '미스터리 환자' 나와…'병원 밖 전염' 우려 확대 2015-06-11 21:22:08
병실에서 고농축된 바이러스가 한꺼번에 병동 전체로 퍼졌듯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에어로졸이 발생, 비말보다 더 멀리 날아갔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얘기다.○노출자 ‘우후죽순’메르스 환자가 보건당국의 예상보다 광범위한 장소에서 발생하면서 환자와 접촉한 사람 수도 크게 늘고 있다. 전남지역 첫...
[메르스 확산] 메르스 확진자 1명 추가 사망.. "총 사망자 10명" 2015-06-11 18:03:44
병동에 입원했다가 접촉했다. 지난 7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에 치료를 받다가 이날 상태가 악화해 사망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사망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 대책본부는 또 이날 3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퇴원 환자는 평택성모병원 의료진인 7번(28·여) 환자와 역시 평택성모병원에서...
메르스 사망자 1명 늘어…총 10명 2015-06-11 18:03:10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접촉했다.지난 7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에 치료를 받다가 이날 상태가 악화해 사망했다.이로써 지금까지 사망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어났다.대책본부는 또 이날 3명이 추가로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퇴원 환자는 평택성모병원 의료진인 7번 환자(28·여)와 역시 평택성모병원에서...
[메르스 확산] 메르스 경찰관, 그는 어떻게 감염이 되었나? 2015-06-11 14:52:39
병동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관 가운데 메르스 확진 환자는 이 경사가 처음. 이 경사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친구를 두 차례 만난 뒤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였는데, 지난 3일 검사에서는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보건당국은 이 경사가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지난 1일 처음으로...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노출 2500명 관리 중" 2015-06-11 11:17:12
입원진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격리병동을 8개 운영하고 있으며, 노출 가능성이 있는 의료진은 철저히 다른 환자와 격리하고 있다. 꼭 필요하지 않은 수술 등은 가능하면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
경찰관 첫 메르스 확진 `새 감염경로 생겼나?`··"사우디서 온 친구 만나" 2015-06-11 11:07:20
격리병동에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가운데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온 것은 이 경사가 처음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 경사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친구를 두 차례 만난 뒤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3일 검사에서는 메르스...
[메르스 확산] 메르스 치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2015-06-11 11:01:50
A씨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 중이던 임신부로, 지난달 27일 같은 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어머니를 만나러 들렀다. A씨뿐 아니라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들 3명 모두 이날 응급실에서 14번 환자(35)와 접촉해 메르스 바이러스에 옮은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메르스 환자의...
[메르스 확산] 속초 메르스 발생.. "강원도도 더이상 안전지대 아냐" 2015-06-11 09:29:58
다. 현재 A씨는 서울의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남편은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건당국은 A씨의 딸 B양이 3일 전부터 38도의 고열과 설사, 복부 통증, 기침을 해 의심환자로 분류,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강릉의료원 내 음압격리병동으로 긴급 이송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