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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메르스 치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2015-06-11 11:01:50
A씨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 중이던 임신부로, 지난달 27일 같은 병원 응급실에 내원한 어머니를 만나러 들렀다. A씨뿐 아니라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들 3명 모두 이날 응급실에서 14번 환자(35)와 접촉해 메르스 바이러스에 옮은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메르스 환자의...
[메르스 확산] 속초 메르스 발생.. "강원도도 더이상 안전지대 아냐" 2015-06-11 09:29:58
다. 현재 A씨는 서울의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남편은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건당국은 A씨의 딸 B양이 3일 전부터 38도의 고열과 설사, 복부 통증, 기침을 해 의심환자로 분류,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강릉의료원 내 음압격리병동으로 긴급 이송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국내 메르스 완치자 평균 53.8세…모두 2차 감염자 2015-06-11 09:23:45
원장(50)이 두 번째로 퇴원했다. 평택성모병원에서 첫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감염됐던 18번 환자(77·여)와 평택성모병원 의료진인 34번 환자(25·여)도 지난 9일과 10일 잇따라 퇴원했다.아직 퇴원자 수가 많지 않아 정확한 분석은 어렵지만 일단 퇴원자들의 평균 연령은 53.8세로, 전체 국내 메르스...
40대 임신부 메르스 확진 판정 치료법은? ··"항바이러스제 투여 못해" 2015-06-11 08:15:46
이번이 처음이다. A씨는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 중이던 임신부로, 급체 증상으로 몸이 좋지 않아 같은 병원 응급실에 간 어머니를 만나러 응급실에 들렀다 감염됐다. A씨뿐 아니라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들 3명 모두 이날 응급실에서 14번 환자(35)와 접촉해 메르스 바이러...
국내 메르스 완치자 평균 나이 53.8세··사망자는 71.8세 2015-06-11 07:55:57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감염됐던 18번(77·여) 환자와 평택성모병원 의료진인 34번(25·여) 환자도 지난 9일과 10일 잇따라 퇴원했다. 아직 퇴원자 수가 많지 않아 정확한 분석은 어렵지만 일단 퇴원자들의 평균 연령은 53.8세로, 전체 국내 메르스 환자 평균 연령인 55.1세보다 소폭 낮다. 지금까지 사망자 9명이 평균...
메르스 확진자 14명 늘어 122명, 임신부·경찰관도…환자 13명 상태 '불안정' 2015-06-11 05:52:00
이 임신부는 애초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입원하던 중 같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가 역시 14번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또 메르스 검사에서 결과가 엇갈려 퇴원과 입원을 반복한 평택경찰서 경사(35)도 결국 확진자가 됐다.이 경사는 초기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전주 메르스, 감염 의심환자 증언 "격리 병동 꽉 차서 불안한 상태" 2015-06-11 01:17:57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쓰고 있고, 현재 격리 병동이 포함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10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말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63살 김 모 씨는 고열로 이 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김 씨는 이후 두 차례 메르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다시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났다. ...
평택 메르스 완치 2명…"아주 위험한 질병 아니다" 2015-06-10 15:28:45
평택성모병원 8층 병동 간호사로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완치 판정을 받고 10일 퇴원조치됐다.이 간호사에 앞서 퇴원한 김복순(77) 할머니도 메르스에 대해 지나친 걱정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김 할머니는 "20년 동안 천식을 앓고 있었고 메르스에 감염돼 屍?기침·가래가 나오고 등도 많이 아팠지만,...
"메르스 자가격리 '행불자' 4명 소재 파악" 2015-06-10 14:45:20
같은 병동에 머물러 있다가, 6월 2일 격리자로 지정됐고 지정 당일 지병인 폐암으로 숨졌다.병원 측은 이씨가 16번 환자와 접촉한 사실만 질병관리본부에 보고하고, 사망 사실을 통보하지 않았다.질병관리본부는 이 모 씨의 사망 사실을 모른 채 6월 2일 주소지로 기록된 부여군 세도면에 이씨가 격리대상자로 통보했고,...
메르스 자가격리 '행불자' 4명 소재 파악 2015-06-10 14:38:45
같은 병동에 머물러 있다가, 6월 2일 격리자로 지정됐고 지정 당일 지병인 폐암으로 숨졌다. 병원 측은 이씨가 16번 환자와 접촉한 사실만 질병관리본부에 보고하고, 사망사실을 통보하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모 씨의 사망 사실을 모른 채 6월 2일 주소지로 기록된 부여군 세도면에 이씨가 격리대상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