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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학교 촌지…전국 촌지 규모만 무려 '24억원' 2020-10-26 07:48:03
중징계를 받았고, 45명(24.5%)이 감봉·견책 등 경징계, 128명(69.6%)은 경고·주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학교들이 학부모에게 돌려준 반납액은 580만원에 불과했다. 배 의원은 "촌지와 불법 찬조금을 뿌리 뽑기 위해서는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문책하고, 학부모도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옵티머스 투자' 전파진흥원 2차 감사 실시 2020-10-22 17:08:40
전 전파진흥원 기금운용본부장에 대해서는 견책 처분했다. 이날 국감에서는 애초 670억원으로 알려진 투자금에 대해 전파진흥원이 차후 국회에 1천60억원으로 정정 보고한 것을 두고 허위보고 논란도 제기됐다. 정한근 전파진흥원장은 "자료 제출에 착오가 생긴 것은 죄송하다"면서도 외압 또는 축소 의혹에 대해서는 거듭...
'옵티머스 부실 투자' 前전파진흥원장 "투자 외압 로비는 없었다" 2020-10-22 16:00:27
있다. 투자에 대한 책임으로 2018년 9월 견책 징계를 받았다. 야당은 최 본부장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사기를 촉발한 장본인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박성중 의원(국민의힘)은 "전파진흥원은 옵티머스 사기 펀드에 가장 먼저 투자를 하면서 일반 투자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펀드란 신뢰를 심어주는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
"부모찬스는 이렇게 사용해요"…서울대 교수의 '민낯' 2020-10-22 14:30:24
상태다. 부산대는 연구 부정 3건 중 경고·견책 조치를 각각 1건씩 내렸으며 전남·경상대도 해당 교수에 대해 경고 처분만 내렸다. 정직 등의 중징계를 내린 대학은 전북대가 유일했다. 서 의원은 대학의 검증 결과도 신뢰도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교육부가 15개 대학 특별감사에서 교수가 허위보고하거나, 대학...
"탈원전 감사 막아라" 문서 444건 삭제한 산업부 공무원들 2020-10-20 18:17:57
성실히 요청 자료를 제공하려 했으나 요구사항에 다소 미치지 못했던 점이 있다면 양해해 달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다. 이에 대해 감사원은 산업부에 A서기관과 B국장에 대한 경징계 이상의 징계처분을 요청키로 했다. 국가공무원법에 따르면 경징계에는 감봉이나 견책 등이 해당한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재택근무 중 제주도 여행간 수출입은행 직원…징계는 '견책' 2020-10-19 09:42:37
재택근무 도중 제주도로 여행을 간 한 직원이 견책 징계를 받았다. 또 다른 직원들도 직장 내 성희롱으로 정직 처분을 받아 복무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 외에도 부서경비 사적 유용 1건, 무주택자에게 제공한 직원용 사택에 살면서 갭투자한 사례 6건이 적발됐다. 유경준 의원은 징계 대상자가 표창을 보유...
'재택업무 하랬더니 도수치료'…금감원, 직원 징계 2020-10-18 19:01:18
견책' 징계했다. 금감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A씨가 "재택근무 중 팀장 승인 없이 세 차례 2시간여 동안 재택근무지를 이탈해 사적 용무를 봤다"고 설명했다. A씨는 마사지숍에서 도수치료 목적 등의 마사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ong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軍은 내부고발자 싫어해"…신고자 노출해도 '솜방망이 처벌' 2020-10-16 09:35:48
'견책' '감봉'등의 경징계를 받은것 으로 나타났다. 12명의 간부 중 중징계에 해당하는 ‘정직’을 받은 간부는 3명뿐이고 나머지 9명은 ‘근신’, ‘견책’, ‘감봉’ 등 경징계를 받았다. 위법 정도가 심해 육군 검찰부에서 수사한 4명의 경우에도 2명만을 벌금형에 약식기소했고, 2명은 기소유예 처분을...
'꿈의 직장' 한전의 민낯…'성비위 징계' 1위 올랐다 2020-10-15 09:58:51
중 23곳에서 성비위 행위가 이뤄졌다. 해임, 정직, 감봉, 견책 및 강등 등 징계받은 직원은 123명으로 집계됐다. 2015년 12건에 그쳤던 성비위 징계 건수는 2016년 18건, 2017년 20건, 2018년 31건, 2019년 35건 등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 5년새 3배나 증가했다. 징계 수위로 보면 해임 22건(12.9%), 정직 52건(42.3%), 감봉...
코레일 5년간 직원 가족 할인만 288억…악용 사례도 여러번 2020-10-14 18:32:09
경고와 견책 등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는 게 이 의원의 설명이다. 이 의원은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공사 운임수입 감소뿐 아니라 정당한 비용을 내고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과도한 혜택을 축소하고 부정 사용을 근절해야 한다"고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