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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범죄조직간 총격전으로 최소 19명 사망 2020-04-05 06:40:20
경쟁 마약밀매 조직인 후아레스 카르텔과 시날로아 카르텔 소속이라고 보도했다. 총격전이 벌어진 멕시코 북부에서는 지난해 11월에도 어린이 6명 등 미국인 일가족이 매복해 있던 마약 카르텔 범죄 조직의 공격으로 희생된 바 있다. 한편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전날 "코로나19가 확산한 3월...
'마약왕' 어머니와 악수한 멕시코 대통령…대상도 행위도 논란 2020-03-31 03:30:29
로아주는 미국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구스만이 이끌던 시날로아 카르텔의 근거지다. 영상 속에서 대통령은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는 로에라에게 다가가 창문 틈으로 악수를 한 후 간단히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어 구스만의 변호사인 호세 루이스 곤살레스 메사와 걸어가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미국서 코로나19 환자가 격리 거부…보안관들이 차로 집 포위 2020-03-18 02:40:33
나섰다. 레이먼 피네로아 넬슨카운티 보안관은 부보안관들이 2주간 하루 24시간 동안 이 환자의 집 주변에 차를 주차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네로아 보안관은 이 환자가 이제는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앤디 베셔 켄터키 주지사는 앞서 지난 14일 53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를 거부했다며 이...
인도 입국제한 프·독으로 확대…스리랑카선 한국인 첫 격리(종합) 2020-03-11 18:18:05
차량으로 7시간 정도 가야 하는 바티칼로아에 마련됐다. 이와는 별도로 이날 대한항공 편으로 입국한 한국인 2명은 격리 조치를 피하기 위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갔다. 스리랑카 주재 한국대사관 측은 "격리된 우리 국민으로부터 듣기로는 현지 격리시설의 상태가 매우 우려되는 수준"이라며 "스리랑카 정부의 격리 조치가...
인도 입국 제한, 프랑스 등 확대…스리랑카선 한국인 첫 격리 2020-03-11 13:13:09
바티칼로아에 마련됐다. 이밖에 이날 대한항공 편으로 입국한 한국인 두 명은 격리 조치를 피하기 위해 한국으로 다시 돌아갔다. 주스리랑카한국대사관 측은 "격리된 우리 국민으로부터 듣기로는 현지 격리시설 상태가 매우 우려되는 수준"이라며 "스리랑카 정부의 격리 조치가 종료될 때까지는 스리랑카 방문을 최대한...
[아름다운 도전!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본선 진출자] 안소미 "새로운 도전은 언제나 설렌다" 2020-03-02 14:12:00
로아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물건을 살 때 저절로 품질을 따지더라“라며 좋은 제품으로 소통하는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그를 만났다. q. ‘스타 뷰티크리에이터 어워즈 2020’ 대회 본선 진출 소감은? “크리에이터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났다. 실제로 뵙고 나니 신기하다” q. ‘스타...
멕시코 카르텔 거물, 줄줄이 미국 교도소로…범죄인 인도 급증 2020-02-26 03:23:30
결탁해 탈옥했다. 이들 모두 미국 인도 대상이었다. 시날로아 카르텔을 이끌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일명 엘차포)도 연방 교도소를 두 차례나 탈옥했다. 구스만이 첫 탈옥 후 붙잡혔을 때 당시 멕시코 법무장관은 미국의 인도 요청에 "엘차포는 여기서 형량을 마친 후에야 인도될 것이다. 아마 300∼400년 후쯤...
"내 직업은 농부"…멕시코 마약왕 구스만, 4년전 입감 영상 공개 2020-02-19 08:47:44
시날로아 카르텔을 이끌며 한때 포브스의 세계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구스만은 멕시코 연방교도소에서 두 차례나 탈옥했다가 다시 붙잡혔다. 2016년 세 번째 체포 이후 이듬해 미국으로 넘겨져 현재 미국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 이번에 처음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구스만이 총격전 끝에 붙잡힌...
'인간극장' 안소미 남편, 아이 업고 '개그콘서트'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 2020-02-10 09:09:15
안소미는 KBS2 '개그콘서트' 무대에 딸 로아 양과 함께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로아를 낳고 빨리 복귀하고 싶었다"면서 "하지만 베이비시터를 구하지 못했고, 남편이 일을 그만두고 살림과 육아를 도맡기로 했지만 아기가 너무 울어서 결국 데리고 출근하기 시작했다"고...
화산·초록 모래…태고의 자연을 품다…살아 숨 쉬는 젊은 땅! 빅 아일랜드 2020-02-02 15:25:31
마우나 로아와 킬라우에아를 아우르는 볼케이노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킬라우에아’는 1983년 이후 30여 년간 쉼 없이 끓어오르는, 살아있는 산이다. 지구과학 시간에 글과 사진으로만 배운 화산 활동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 앞에서 흥분과 설렘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았다. 정상에 자리한 지름 6㎞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