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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박삼구 회장 "직원 불만은 회사 책임… 소통할 것" 2018-07-04 21:33:32
가지고 협력업체를 육성하겠다.”▶직원들이 대한항공 ‘물컵 갑질’ 사태 때처럼 익명 채팅방을 만들고 집회도 한다고 하는데.“직원들이 불만이 있다면 회사의 책임이다. 책임질 것은 지고 고칠 것은 고치겠다. 소통도 하겠다.”[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현장에서] "총수 구속땐 투자 올스톱"… 대한항공 전전긍긍 2018-07-04 17:31:55
전 대한항공 전무(35)의 ‘물컵 갑질’ 이후 11개 사법·사정기관에서 전방위로 조사하면서 대한항공의 대외 이미지는 추락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국내 기업 100곳 중 대한항공의 브랜드 순위는 올해 1분기 11위에서 2분기 36위로 25계단이나 하락했다.실적 전망도 밝지 않다....
한진家 '물벼락 갑질' 이후 장남 빼고 모두 구속 문턱 '수모' 2018-07-02 18:14:07
됐다. 광고대행사 직원들에게 음료를 뿌리고 물컵을 던져 '갑질 논란'을 촉발한 한진가 막내 조 전 전무는 경찰이 폭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영장을 기각하면서 구속을 면했다. 검찰은 조 전 전무가 피해자들과 모두 합의하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조...
"'갑질' 항공사는 운수권도 안준다"…업계 환골탈태할까 2018-06-29 17:59:19
전 전무의 '물컵 갑질'로 불거진 항공업계의 부조리를 막기 위해 갑질 등 물의를 빚은 항공사에 대해 운수권 배분에서 불이익을 주는 방안 등을 담은 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2014년 땅콩회항 이후에도 정부는 갑질 문화 추방을 위해 여러 대책을 내놓았으나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이번 대책 중 일부는 의지만...
'성난 여론' vs '대량 실직사태' 진에어 두고 고민에 빠진 정부 2018-06-29 15:31:39
시 면허를 취소하게 돼 있다. 가뜩이나 '물컵 갑질'로 국민의 질타를 받는 조씨가 외국인 신분이면서 과거 6년 동안이나 버젓이 진에어 등기 임원을 지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의 공분은 더욱 높아지는 상황이다. 특히 조씨뿐만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상상을 벗어나는 폭언과 폭행에 탈세와 밀수 등 각종 불...
'고장난 엔진으로 비행' 진에어에 과징금 60억원 2018-06-29 15:00:02
대표는 조현민씨의 물컵 갑질 이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진에어 대표에서 물러나자 그 자리를 물려받았으나 지난달 대한항공[003490] 전·현직 직원들로 구성된 '대한항공직원연대'로부터 엔진결함이 발견된 여객기의 운항을 지시한 인물로 지목되자 최근 사임했다. 당시 기장과 정비사에 대해서는 각 자격정지...
국토부, 진에어 처분 결정 미뤄…청문절차 후 결정키로(종합) 2018-06-29 14:12:33
조현민 전 전무의 '물컵 갑질' 사건을 계기로 진에어 불법 등기이사 재직 문제가 불거지자 뒤늦게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 작업을 시작했다.김현미 국토부 장관도 "법인등기사항증명서를 통해 조 전 전무가 외국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왜 당시 국토부가 이 점을 지적하지 않았는지...
국토부 "진에어 면허취소 처리 청문 이후로 연기“…대량실직·법적 후폭풍 우려한 듯 2018-06-29 14:04:34
‘물컵 갑질’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조현민 전 전무의 경우 미국 국적으로 지난 2010년부터 2016년 3월까지 6년간 진에어의 등기이사를 맡아 항공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내부 고발과 제보 등으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민 전 전무, 조현아 전 부사장, 탈세와 횡령 혐의로 검찰 조사를...
한진·롯데家, 오너리스크 증폭…'위기의 총수들' 2018-06-28 17:14:28
물컵갑질` 사태 이후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를 비롯해 조 회장 일가가 연이어 조사를 받았지만, 조 회장의 소환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검찰이 조 회장에 대해 조사할 혐의는 총 3가지로 조세포탈과 횡령, 배임 혐의입니다. 검찰은 조 회장과 그 형제들이 내지 않은 세금이 500억 원대에 달하고, 횡령과 배임으로 수백억...
'진에어 면허취소 검토' 소급 규제 논란…"국토부 행정권 남용" 2018-06-28 11:34:19
지난 4월 조현민 전 전무의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이 진에어 등기이사 문제로까지 번지자 뒤늦게 진에어 항공운송사업 면허취소에 대한 법률 검토 작업을 시작했다.진에어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항공운송사업 면허 변경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국토부로부터 지적이나 행정지도를 받은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