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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대선에도 '걱정 없는' 이재명…형사소송법 뭐길래 [정치 인사이드] 2025-02-27 19:42:01
중지된다면 작은 실수로도 처벌받아온 국민들이 바보가 된다"며 "사법 리스크 하나도 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대통령이 되려 한다면 이는 개인의 리스크를 넘어 국가의 리스크로 번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법조계에서는 '헌법 84조' 해석을 두고 공방이 이어진다. 대통령 불소추특권을 담은 해당 조항 해석을 두고...
두산그룹 '바보의나눔'에 10억원 성금 전달 2025-02-27 18:10:23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왼쪽)과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 성금은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또 취약계층 어린이 환자 치료비 지원, 저개발국가 의료봉사 등에도 활용된다. 바보의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두산그룹,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10억원 기부 2025-02-27 09:56:42
전날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 바보의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정신을 잇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민간 모금 기관이다.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매년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삼일절 연휴에 연극볼까"…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할인·이벤트 2025-02-26 16:39:25
바보레옹’까지 총 3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단 3명의 등장인물 만으로 극장 내 긴장감과 재미까지 90분을 가득 채운다는 것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삼일절부터 3일 임시공휴일까지 매일 12시, 2시 10분, 4시 30분, 7시 총 4타임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인터파크티켓, 네이버예약 등 다양한...
김신록 "서울대 지리학과 출신인데 길치" 2025-02-26 14:29:41
반에서 1등을 했는지 묻는다. 이에 김신록은 "서울대 3대 바보 설이 있는데, '고등학교 때 전교 1등한 거 자랑하는 학생', '서울대입구역에서 걸어오는 학생', '서울대 축제 오는 학생'"이라고 설명한다. 이어 세 사람은 서울대 기숙사 임장에 나선다. 김신록은 "신입생 입학하고, 기숙사에서 한...
심형탁 아들 공개되자…"아빠보다 BTS 정국 닮아" 2025-02-24 11:34:24
잘 생겼다”고 ‘아들바보’ 면모를 보인다. ‘멘토군단’ 역시 “엄마, 아빠를 꼭 닮았네”라고 입을 모으는데, ‘연애부장’ 심진화는 “아빠보다는 BTS(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다”고 칭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오락부장’ 문세윤 역시 “무조건 형탁이 형보다 잘 생길 것 같다”며 웃는다. 훈훈한 분위기 속,...
숫자로 세상을 읽는 재무 덕후, 'B주류경제학' 이재용 회계사를 만나다 2025-02-22 09:59:07
바보상자라고 불렀잖아요. 유튜브는 더 진화된 바보상자예요. 유튜브 쇼츠를 보다 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정작 머릿속에 남는 건 하나도 없어요. 은근히 죄책감이 생기죠. 요즘은 이런 죄책감을 덜어줄 수 있는 지식 채널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의 지식 콘텐츠가 MZ세대에게는 아직 조금...
푸틴에 유리해진 협상판…"러, 美 양보 얻어내고 中에 안길 것" 2025-02-20 12:07:35
기대…"푸틴 바보 아냐, 영향력 높이려 움직일 것"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이 유럽과 우크라이나에 굴욕을 안기면서까지 러시아와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이를 기회로 양보를 챙긴 뒤 다시 중국과 밀착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현지시간)...
'중도보수' 선언 이재명 "진보 가치 안 버리고 실용에 중점" 2025-02-19 23:06:54
진보는 새로운 영역이 맡아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민주당이 소위 '우클릭'을 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선 "유연하다고 봐주시면 좋겠다"라며 "상황이 바뀌었는데 입장과 태도를 전혀 바꾸지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문제 아닌가. 이들을 바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우크라전 3년] '특유의 판흔들기' 종전협상 띄운 트럼프…'더티 딜' 우려도 2025-02-19 07:31:03
인터뷰에서 "우리는 바보가 아니다. 뭔가 얻어내지 않고 이 돈을 계속 쓸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차원에서 우크라이나에 희토류를 요구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에 대해 호응한 상태다. 다만 세부 입장에는 아직 차이가 있다. 미국은 최근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을 통해 우크라이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