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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태일, “박지윤 아나운서 되기 위해 다이어트 살벌하게 했다” 2016-05-17 21:48:00
시험 볼 때까지 15kg을 뺐다. 동생은 내가 가방을 채 내려놓지 않고 밥통을 안고 먹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을 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택시’에서 박지윤은 수영복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사설] 여소야대 믿고 목소리 높이는 노동계…개혁은 주저앉는가 2016-05-11 18:03:58
직장’에 속하는 공공기관 노조들의 ‘철밥통 지키기’가 노골화하고 있다. 현재 전체 도입 대상 공공기관 120곳 중 67곳이 아직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지 않고 있다.문제는 노동계가 야당과 연합전선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금융산업노조는 어제 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우상호 ...
[현장+] IFA 첫 'CE 차이나' 뚜껑 여니…"기대 이하" 2016-04-20 16:00:00
중국 군소업체 70여곳 안마기, 밥통 등 전시만 [ 김민성 기자 ] 2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중국 남부 산업도시 센젠에서 제 1회 '소비자가전 중국(이하 ce 차이나)' 행사가 개막했다. '세계가전박람회(ifa)'를 주최하는 메세 베를린이 아시아에서 처음 여는 행사다.ifa는 미국 소비자가전쇼(ces), 스페인...
[총선 D-1] 여야, '박빙승부' 청주서 막판 호소…골목골목 누벼 2016-04-12 10:10:22
김영국 후보도 "이제는 바꾸자"며 '철밥통'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대신 국민의당을 찍어 새로운 정치를 구현하자며 지지를 당부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격세지감 심하네요" 울고 싶은 은행원들 2016-03-03 11:20:31
철밥통, 엘리트 이미지가 강한 은행원들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눈만 뜨면 새로운 금융상품이 나오고, 하루하루 출렁이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마음을 졸이는 증권회사 직원들에 비해 은행원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이고 안정적으로 평가돼 왔습니다.하지만 한 순간에 상황이 바뀌었죠. 운송, 쇼핑, 메신저 등 전...
[김봉구의 교육라운지] 서울대 석좌교수보다 포스텍 석학교수? 2016-02-26 16:40:36
강화되기 전 테뉴어를 받은 일부 교수는 ‘철밥통’ 노릇을 했다. 논문 한 편 안 써도 정년보장이 돼 있으니 거리낄 게 없었다.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교수 승진·재임용 요건이 엄격해졌다. 연구 안 하는 교수, 실력이 떨어지는 교수는 설 자리가 없도록 캠퍼스도 바뀌고 있다. 바람직한 방향이다.단...
성과 연봉제 도입한 도요타…임금 줄여 고용보장한 폭스바겐 2016-02-16 18:07:38
해고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에서 유일하게 ‘철밥통’을 유지하던 강성 노조였다. 아무리 위기가 닥쳐도 기득권을 내려놓으려 하지 않았다.하지만 상황이 변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앞두고 자동차 경기가 급속히 위축됐다. gm과 포드는 공장 문을 닫고 직원을 줄이기 시작했다. uaw는 2008년부터 신입 직원들의...
‘오늘 뭐 먹지’, 3년간의 발자취 정리…‘250가지 요리-47병의 술병 오픈’ 2016-02-15 10:02:00
‘한국인의 밥통’이라는 코너명으로 진행됐다. 첫 야외촬영지는 강원도 속초로, 신동엽과 성시경은 속초에서 물회, 곰치국, 산오징어회 등을 맛보고 돌아왔다. 두 번째 촬영지 충남 홍성에서는 최대 축산단지를 자랑하는 만큼 소머리 국밥부터 한우까지 폭풍 소고기 먹방을 펼치고 돌아왔다. 과연 2016년에도 야외촬영이...
[김봉구의 교육라운지] 수능만점자 서울대 의대로만 몰리는 나라 2016-01-25 13:06:08
것이다.자문해보자. 이른바 명문대 졸업생들이 ‘철밥통’ 하급 공무원이 되어 단순 업무를 반복하는 게 생산적 국가의 모습인가. 적어도 일정 수준 이상 능력을 지닌 인재라면 좀 더 창의력을 요하는 분야에서 걸맞은 능력을 발휘하는 나라가 미래경쟁에서 이길 수 있지 않을까.이러한 ‘지체 현상’...
[김태철의 데스크 시각] 원격진료 언제까지 반대만 할텐가 2016-01-17 18:50:44
얻지 못한다. 국민 편익보다는 ‘자기 밥통’을 지키기 위한 논리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의사협회가 주장하는 오진 가능성, 의료 질 저하 등의 부작용은 원격진료뿐 아니라 일반 의료 현장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원격진료가 허용되면 환자가 대형병원에 쏠려 동네병원은 몰락할 것이라는 주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