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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 위에서부터 '가상의 수직 벽' 세워…옆구리 공간, 엉덩이로 채우는 느낌으로 스윙" 2016-01-27 18:22:20
게 임팩트의 정수다.“어깨는 이미 백스윙 톱에서 임팩트 순간으로 회전했는데 클럽 헤드가 따라오지 못하는 아마추어가 대다수예요. 어깨는 어깨대로 돌고, 클럽은 클럽대로 회전해버린다는 얘깁니다.”이 경우 임팩트가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게 최 프로의 지적이다. 기자의 경우가 그렇다고 했다. 엉덩이가...
체중이동 확실히 해야 임팩트 좋아져 2016-01-27 18:19:32
있던 무게 균형점 이동선(검은색 선)이 백스윙 톱에서 오른쪽으로 확실히 옮겨졌다. 균형점은 이후 다운스윙 때 양발 앞쪽으로 이동했다가 피니시에는 왼발 뒤꿈치로 이동해 멈췄다. 전체적으로 보면 양발 사이에 길쭉하고 납작한 타원(빨간색 선)이 그려진다는 얘기다.반면 아마추어(오른쪽 그래프)를 보면 어드레스와 백...
최송이 프로 "왼쪽 벽으로 엉덩이 살짝 밀고 양손은 수직으로 떨궈야" 2016-01-20 18:40:52
수직낙하다. 백스윙 톱에서 그립을 잡은 양손을 자연스럽게 떨어뜨리는 동작이다. 최 프로는 “왼쪽 벽을 엉덩이로 무너뜨리듯 무게중심을 이동하면 양손은 저절로 끌려와 수직낙하한다”며 “동시에 몸통의 회전이 더해지면서 비스듬한 스윙궤도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고 설명했다.백스윙 톱에서의...
"70% 스윙이면 충분…머리 높이까지만 올려라" 2016-01-13 18:14:31
최송이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갱생 프로젝트 (4) 백스윙 톱의 완성100% 풀스윙 욕심 내면 실제론 대부분 '오버스윙' 오른손·팔 함께 밀어야 어깨회전 훨씬 쉬워져 척추각 끝까지 유지해야 다운스윙 때 클럽헤드가 빠져나갈 공간 만들어져 [ 이관우 기자 ] “그만, 그만 올리세요. 그 정도면 충분하고도...
김경태 "멀리 못 친다고요?…PGA 가도 뒤지지 않죠" 2016-01-12 18:05:15
찾아갔다. 김경태는 “선배와 함께 백스윙을 간결하게 다듬으면서 샷이 좋아졌고 자신감도 되찾았다”고 말했다. 김경태는 그때보다 아이언샷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2014년 64.81%(51위)였던 그린 적중률이 70.28%(1위)로 올라갔다.지난해 6월 김경태는 타일랜드오픈에서 3년 만의 우승으로 분위기를 바꾼 뒤...
[아사가오골프 레슨-3] 손목 각도 유지한 채 등이 타깃과 직각되도록 왼쪽 어깨를 오른발 앞까지 완전히 회전시켜야 2016-01-07 18:18:16
잘돼 백스윙 때 왼쪽 무릎은 따라가지 않게 버텨줘야 꼬임 현상 제대로 유지돼 [ 이관우 기자 ] “오른쪽으로 어깨를 더 보내세요. 더, 더, 더!”최송이 프로는 계속 보챘다. ‘그거 가지고는 턱도 없다’는 투였다. ‘끙~!’ 하는 신음이 나도 모르게 새어나왔다.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상체와 샤프트 각 95~110도 돼야 올바른 셋업" 2015-12-30 18:39:05
건 그립을 잡은 손의 악력이 백스윙, 다운스윙, 임팩트 순간에 달라지면 안 된다는 거죠.”중요한 건 일관성이라는 얘기다. 특히 꽉 잡아서 헤드 무게를 못 느끼는 것보다 지나치게 살살 잡다가 그립이 손바닥 안에서 제멋대로 노는 게 더 문제라고 그는 지적했다.셋업 모양을 잡는 데만 2시간이 걸렸다. 등 뒤로...
"공을 매트 왼쪽 아래 놓을수록 퍼팅 좋아져" 2015-12-23 18:26:21
막고 버디 6개와 이글 1개를 뽑아냈다.얼핏 보기에도 작은 백스윙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공은 움직이지 않는데 사람이 움직여서 꼭 문제가 생긴다”며 스윙법을 하나둘 털어놨다. 아마추어가 프로처럼 큰 스윙을 하면 쉬워야 할 골프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게 골자다.“저는 임팩트 구간만 빠르게 지나...
[아사가오골프 레슨-1] 최송이 프로 "하체→상체→클럽…다운스윙 순서 지켜야" 2015-12-17 18:48:35
번째가 스윙 궤도다. 백스윙은 지나치게 바깥(아웃)으로 올라가고, 다운스윙은 오른쪽 몸통 뒤로 심하게 처진 상태(인)로 내려온다는 것. 클럽 패스 앵글(헤드가 공에 접근하는 각도)이 7.3도(정상 1~4)에 달하고, 페이스 앵글이 3.7(정상은 0)이나 된다는 게 그 증거다. 그는 “페이스가 닫혀 ‘인 앤...
[스타스윙 따라잡기 (7)] 박성현의 발끝 오르막 샷 2015-12-14 18:39:50
조언이다. 박성현은 “테이크백과 백스윙을 완만하게 하고 쓸어치는 느낌으로 해야 당기는 샷이 줄어든다”고 했다. 조도현 프로는 “가파른 경사에선 하체를 가능한 한 쓰지 않는 게 좋다”며 “피니시도 자제해야 안전하다”고 말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