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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집 찾아가 며느리 살해한 70대 시아버지 2023-11-27 17:17:40
대구에서 시아버지가 아들이 출근해 집을 비운 틈을 타 며느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7일 며느리를 살해한 살인 혐의로 70대 시아버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 북구 침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이 출근한 뒤 혼자 있던 40대 며느리를 흉기로 살해한...
정유민 '완벽한 결혼의 정석' 캐릭터 혼연일체, 몰입도 최고조 2023-11-27 16:01:45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주주총회가 열렸고, 회사를 집어삼키려는 이정혜의 작전이 실현될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한이주는 할아버지 한운재(이병준 분)를 데려와 이정혜의 음모를 밝히고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할아버지에게 넘겨받은 지분을 통해 회사를 새로 경영하겠다고 선언하는 한이주의 당당한 모습은...
일주일새 전산망 장애만 4건…위기의 '디지털 정부' 2023-11-26 06:09:18
다시 해외 출장에 나섰으나, 그가 자리를 비운 국내에서는 전산망 장애가 또다시 터졌다. 20일 대책회의에서 "지방행정전산서비스가 평소대로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던 이 장관의 각오가 무색해질 만한 일이었다. 정보통신(IT) 분야 전문가들은 일련의 전산망 장애 사태를 두고 기본이 되지...
[이재호의 미술관 속 해부학자] 몽마르트르의 '작은 거인' 2023-11-15 17:55:01
힘을 합쳐 희망을 나눠야 할 시기다. 미술계에도 이와 연관이 있는 비운의 천재가 있었으니 바로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Henri de Toulouse-Lautrec, 1864~1901)다. 프랑스 귀족 집안의 아이로 태어난 로트레크는 사냥과 스포츠, 그림을 좋아하는 등 다재다능해 ‘작은 보석’이라고 불리는 귀공자였다. 하지만 자라면서...
용인 체육교사 사건 종결…"학부모 갑질 정황 없어" 2023-11-12 13:48:22
자리를 비운 사이 학생 한 명이 다른 학생이 찬 공에 맞아 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크게 다치는 사고와 관련, 피해 학생 측으로부터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당했다. 또 피해 학생 측이 교육청에 감사를 요청함에 따라 교육 당국으로부터 감사 실시 계획과 관련한 통보도 받은 상태였다. 경찰과 출석 일정을 조율하던...
옷장서 '야금야금'…1,800만원어치 훔친 도둑 정체 2023-11-12 09:06:28
집을 비운 사이 시가 60만원 상당의 원피스와 172만원짜리 명품 브랜드 반지갑을 비롯해 총 1,886만원어치 의류 32개를 자신의 청소용품 가방에 넣는 방법으로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해자의 신뢰를 배신하고 약 3개월 동안 의류 등을 절취했으므로 이에 걸맞은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도 조씨가 범행을...
"내 방에 누가?"…여대생 원룸 드나든 男 '섬찟' 2023-11-10 22:22:57
없는 여성이 집을 비운 사이 수차례 들어와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세 차례 여대생 B씨의 집에 침입해 음료수·립밤 등을 훔쳐 나온 혐의를 받는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달 7일...
에어프레미아,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12월 30일부터 비운항 2023-11-10 11:30:38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12월 30일부터 비운항 "하와이 호놀룰루 노선 취항에 맞춰 사전 계획된 조치"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에어프레미아는 인천발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을 다음 달 30일부터 운항하지 않는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 24일 주 4회(화·수·금·일요일) 일정으로 이 노선을 운항한 지...
간호사들 몰래…"증거 잡겠다" 녹음기 켜놓고 휴가 간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11-05 13:31:01
비운 사이 동료들이 나누는 대화를 몰래 녹음하기로 마음먹고 볼펜형 녹음기를 자신의 좌석 옆에 높인 쇼핑백에 꽂아둔 것. G씨의 행위는 보통보다 두꺼운 볼펜이 쇼핑백에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한 동료들에 의해 적발됐다. 이후 동료들은 G씨의 해명을 들어보려 했지만, 역으로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며 '절도'...
'독박투어' 김준호, 장동민에 분노…손절 선언까지 2023-11-02 09:39:49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해외 봉사 활동으로 자리를 비운 김대희를 제외한 채, 4인방끼리 모여 다섯 번째 여행지를 정하는 회의에 돌입한다. 여기서 유세윤은 "라오스가 요즘 핫하다"고 추천하고, 장동민 역시 "요즘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가는 여행지 중 하나인데, 나도 '블루라군'에 꼭 가보고 싶다"고 호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