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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 연체율 쑥…농협 '부실채권 TF' 신설 2024-04-29 18:47:16
올해 들어 농·수·신협과 산림조합 등 상호금융회사의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다. 경고음이 커지자 농협중앙회는 부실 채권을 관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긴급 대응에 나섰다. ‘풀뿌리 금융회사’로 불리는 단위 조합들이 지난해 무더기 적자를 낸 데 이어 올 들어 건전성이 더 나빠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본지...
'부실 폭탄' 상호금융…금융위, 전담팀 신설 2024-04-28 19:07:25
신협과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을 체계적으로 관리·감독하기 위해 상호금융팀을 신설한다. 전국 새마을금고가 지난해 무더기 적자를 내며 ‘깡통 금고’ 논란이 제기되는 등 상호금융권 전반의 위기감이 커지자 전담 조직을 꾸린 것이다. 금융위는 28일 상호금융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서민·취약계층을...
농협, 부실채권만 11조…신협, 275곳 무더기 적자 2024-04-28 18:33:00
농·수·신협과 산림조합 등 지역 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하는 상호금융 단위조합들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적자 조합’이 속출한 데 이어 조(兆)단위 부실채권이 쌓인 것으로 드러났다. 기준 없는 무리한 대출, 과도한 고금리 적금 판매 경쟁, 느슨한 관리·감독, 허술한 내부 통제, 경영진의 비전문성 등이 맞물려...
수·신협 10곳 중 3곳 적자…상호금융 '비상벨' 울린다 2024-04-28 18:32:18
726조원을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떠받쳐온 농·수·신협과 산림조합 등 ‘풀뿌리 금융회사’가 고사 위기에 내몰렸다. 전국 단위 신협과 수협 958곳 가운데 3분의 1에 달하는 303곳이 지난해 적자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1년 만에 적자 조합이 7배 폭증했다. 고금리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확대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감시 강화…'상호금융팀' 신설 2024-04-28 17:53:02
신설된다. 금융위원회는 신협·농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상호금융팀'과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종합 지원을 위한 '복합지원팀'을 다음날부터 설치·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호금융팀은 금융위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협력하는 범부처 협력...
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감시 강화…'상호금융팀' 출범 2024-04-28 12:00:03
조직도 새롭게 꾸려진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신협·농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상호금융팀'과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종합 지원을 위한 '복합지원팀'을 다음날부터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두 팀 모두 범부처 협업 조직으로 꾸려졌다. 우선 상호금융팀은 금융위가...
금감원, 농협 지배구조 정조준…"중앙회 관련 사항도 검사"(종합) 2024-04-24 16:45:55
금감원은 해당 브로커가 관여한 대출이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 다른 금융회사 등에서도 취급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회사들에 대한 추가 검사를 검토하고 있으며, 상호금융업권 전반에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자체 점검도 요청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사고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체계의 취약성은 향후 추가적인 금융사고로...
신협사회공헌재단, 어부바 멘토링 지원사업 6억6000만원 후원 2024-04-24 16:24:53
미래세대에게 유익한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며 “신협은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으로써 다양한 교육사회공헌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3일 협의회와 신협재단은 대전 신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멘토링에 참가하는 신협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기본교육, 금융교육...
적도원칙 파트Ⅰ 포기…테슬라 숨죽인다! 적도원칙 파트Ⅱ 강화…현대차?기아차 대박?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04-24 08:10:03
신협상 불투명 - 원유 등의 기득권 카르텔, 1차 에너지원 복귀 - 올해 테슬라 이탈자금, 현대차와 기아차로? - 전기차에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이탈 뚜렷 - 이상기후 극심, 수소차에 대한 관심 ‘다시 제고’ - 올해 1분기 테슬라 판매량과 이익감소 '주요인' Q. 하지만 적도원칙 PART Ⅱ부문이 강화되는...
"은행 고금리 부당"…금융민원 4배 증가 2024-04-22 18:08:24
전년(1만904건) 대비 43.8%(4776건) 증가했다. 지난해 신용카드·저축은행 등 중소서민업권에선 2만514건의 민원이 들어왔다. 전년(1만5704건) 대비 4810건(30.6%) 늘었다. 업종별로는 신용카드사(45.4%), 신용정보사(12.6%), 대부업자(12.0%), 신협(9.6%), 저축은행(8.5%) 순이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