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건설, GS칼텍스 제물로 연패 탈출…3위로 도약 2017-02-08 19:29:21
열심히 쫓아가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하지만 현대건설이 고유민과 이다영, 에밀리의 오픈 공격 등으로 6점을 올리는 동안 GS칼텍스가 한 점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승부의 추는 급격히 기울었다. 결국, 14-9의 매치포인트에서 양효진이 시간차 공격을 내리꽂으면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 사진 송고 LIST ] 2017-02-04 10:00:00
간담회 가지는 이재명 시장 02/03 18:00 서울 홍기원 공격하는 전새얀 02/03 18:02 서울 홍기원 양효진 '가볍게 넘긴다' 02/03 18:03 서울 홍기원 김세영 '강스파이크' 02/03 18:05 서울 홍기원 공격하는 황연주 02/03 18:12 서울 이정훈 스퍼트하는 황준호 02/03 18:12 서울 이정훈 결...
모하메드 23득점…OK저축, 한전에 역전승 8연패 탈출(종합) 2017-02-03 22:41:57
양효진이 블로킹 3개를 포함해 4득점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현대건설의 외국인 주포 에밀리 하통이 20%대 공격성공률로 주춤하다가 2세트 초반 교체돼 나가면서 도로공사가 기회를 잡았다. 그사이 도로공사의 힐러리 헐리가 7득점으로 살아나면서 2세트는 도로공사가 가져갔다. 도로공사는 3세트를 현대건설에 내줬으나,...
'헐리 23득점' 도로공사 6연패 탈출…현대건설 4연패 2017-02-03 19:26:04
양효진이 블로킹 3개를 포함해 4득점으로 활약했다. 에밀리 하통도 4득점을 했지만, 공격 성공률이 20%대에 그쳤다. 공격력을 끌어올리지 못한 에밀리가 2세트 초반에 교체돼 벤치로 나가자 도로공사가 기회를 잡았다. 그사이 도로공사의 힐러리 헐리가 7득점으로 살아났다. 도로공사는 16-9로 앞서며 분위기를 뒤집고...
한국전력 '봄 배구' 경쟁 삼성화재 꺾고 4위 수성(종합) 2017-01-31 21:36:06
55.73%)의 맹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범실도 2개에 그쳤다. 수비 전문 선수인 리베로 김해란(33)은 역대 최초로 개인 통산 디그 7천500개를 달성했다. 현대건설의 에이스 센터 양효진(28)은 역대 최초로 개인 통산 900개의 블로킹을 돌파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알레나 36득점' KGC인삼공사, 현대건설 완파하고 3위로 도약 2017-01-31 18:45:39
7천500개·양효진 블로킹 900개 달성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여자 프로배구 KGC인삼공사가 알레나 버그스마(26·미국)의 맹활약을 앞세워 3위로 올라섰다. KGC인삼공사는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세트 스코어 3-0(25-22 25-18 26-24)으로...
'문성민 트리플크라운'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에 완승(종합2보) 2017-01-30 17:55:04
24-22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도로공사는 한 점을 만회했으나 정대영의 서브가 그대로 라인 바깥에 떨어지면서 듀스를 만들기 위한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도로공사 센터 정대영은 이날 블로킹 3개를 추가해 양효진(현대건설)에 이어 여자부 선수로는 역대 2번째로 블로킹 700개(702개) 벽을 넘어섰다....
'바로티 트리플크라운'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전 5연승(종합) 2017-01-27 19:24:35
다시 앞섰다. 24-23에서 양효진과 고유민의 공격을 모두 걷어낸 기업은행은 박정아의 퀵 오픈으로 세트를 끝냈다. 기업은행은 4세트에서도 리쉘과 박정아, 김미연의 화력을 앞세워 승리하면서 귀한 승점 3을 얻었다. 이날 기업은행은 김희진(9점)이 다소 부진했으나 리쉘(24점)과 박정아(22점), 김미연(16점)이 고르게...
'자매 댄스' 없었지만…이다영 '섹시 댄스' 올스타전 달궜다 2017-01-22 16:07:51
20일 입은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하지 못했다. 팬들이 기대했던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올스타전 춤사위'는 성사되지 못했다.이재영은 이번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지난 3시즌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한 양효진을 밀어냈고, 남녀부를 통틀어 가장 많은 표(6만4382표)를 얻었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흥국생명 이재영·조송화,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 2017-01-22 12:54:06
지킨 양효진(현대건설·6만1천961표)을 여자부 2위로 밀어냈다. 남자부 1위 전광인(한국전력·6만2천123표)보다도 득표수가 많았다. 쌍둥이 자매 이다영(현대건설)과 한 팀(K스타팀)을 이루는 장면은 이번 올스타전 최고의 흥행카드로 꼽히기도 했다. 조송화는 전문위원회 추천으로 올스타에 뽑혔지만, 재활에 전념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