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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감사, 시총 1조 날렸다…주주들 피눈물 2024-05-31 17:28:13
때문입니다. 이로써 어도어 경영을 놓고 하이브와 민대표간 불편한 동거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뉴진스 전속 계약 변경 등 주요 경영 안건들은 이사회 안건을 거쳐야 합니다. 양측이 사사건건 충돌할 가능성도 점쳐지는데, 일단 민 대표는 2차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 대해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민희진 /...
"타협점 찾고 싶어요"…민희진, 하이브에 화해 제안 2024-05-31 16:22:24
어도어에 집중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하이브에게도 이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하이브는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어도어 이사회를 장악했다.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사내이사 2명이 해임됐고 하이브 임원인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이경준...
코스피, 나흘 만에 찔끔 '상승'…외인은 1.3조 매물 폭탄 2024-05-31 15:46:12
중 하이브는 5% 이상 밀리기도 했다. 장중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하이브 측 인사인 김주영 최고인사책임자(CHRO), 이재상 최고전략책임자(CSO), 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어도어의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기존 사내이사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다만 민희진 대표는 자리를 지켰다. 하이브는...
민희진 "난 어도어·뉴진스가 1순위"…하이브에 화해 요청 2024-05-31 15:20:06
어도어의 배임이라고 했을 때 '이게 어떻게 어도어의 배임이 될 수 있지?'라고 생각했다. 내 첫 본분은 어도어 대표이사로서의 역할 수행이었다. 그게 내게 1순위였다는 걸 인지해 주시고 오늘 얘기를 들어주시면 이해가 조금 빠를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인간적, 개인적으로는 누명을 벗어서 많이 홀가분한 건...
민희진 옆에 있던 변호사 "웃는 이유? 이길 줄 알았으니까^^" 2024-05-31 11:19:56
찬탈 의혹을 제기한 하이브가 어도어 임시주총에서 해임안에 찬성하는 내용의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방어에 나선 것인데, 법원이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에 민 대표는 자리를 지키게 됐지만, 그의 측근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민 대표 측은 "민 대표에게 이사 해임의 사유가 없는 이상 민...
하이브, 어도어 이사진 교체…민희진 "오늘 오후 기자회견" 2024-05-31 10:36:45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압박했으나, 하이브는 이사진을 교체했다. 어도어의 새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들은 하이브 측이 추천한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 이재상 CSO(최고전략책임자), 이경준 CFO(최고재무책임자)다. 이에 따라 어도어 이사회는 1대 3 구도로 재편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민희진 해임 실패' 하이브, 4%대 '하락' 2024-05-31 10:22:17
하루 만에 다시 19만원대로 돌아왔다. 장중 열린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하이브 측 인사인 김주영 최고인사책임자(CHRO), 이재상 최고전략책임자(CSO), 이경준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어도어의 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기존 사내이사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다만 민희진 대표는 자리를 지켰다. 이는 ...
'민희진 해임' 계획 막힌 하이브, 오늘 어도어 이사진 교체할까 2024-05-31 07:42:06
대표가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던 것은 분명하다고 판단된다"면서도 "그와 같은 방법 모색의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행위까지 나아갔다고 보기 어렵다"며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브는 어도어의 지분 80%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하지만 법원의 판단으로 의결권 행사에 제동이 걸렸다....
하이브 "민희진 해임 찬성 의결권 행사 안해…후속 절차 계획" 2024-05-30 17:38:13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가운데, 하이브가 해당 결정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하이브는 30일 "민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민희진 측 "하이브, 법원 결정 존중하길…해임은 주주간 계약 위반" 2024-05-30 16:40:10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가운데, 하이브를 향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받아들이라고 말했다. 민 대표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 이로써 오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