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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조윤선 구속… 최순실과 `구치소 동기` 신세 2017-01-21 11:30:14
남성 미결수는 카키색 겨울용 수의를, 여성 미결수는 연두색 수의를 받는다. 이들의 가슴 부분에는 이후 수인번호가 새겨지게 된다. 생활 안내를 받고, 세면도구·모포·식기세트 등을 받은 뒤 두 사람은 각자의 `감방`으로 가야 한다. 서울구치소에는 6.56㎡(약 1.9평) 크기의 독거실(독방)과 6명 내외의 인원이 수감...
'朴정부 실세' 김기춘·조윤선…최순실과 '구치소 동기' 신세 2017-01-21 09:00:03
나면 남성 미결수는 카키색 겨울용 수의를, 여성 미결수는 연두색 수의를 받는다. 이들의 가슴 부분에는 이후 수인번호가 새겨지게 된다. 생활 안내를 받고, 세면도구·모포·식기세트 등을 받은 뒤 두 사람은 각자의 '감방'으로 가야 한다. 서울구치소에는 6.56㎡(약 1.9평) 크기의 독거실(독방)과 6명 내외의 인...
샤페코엔시 생존선수, 걸음마 시작…"곧 복귀하겠다" 2017-01-18 08:16:05
회복에 힘썼다. 네토는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연두색 팀 훈련복을 입고 팀 트레이닝 코치와 걷기 운동을 했다. 그는 재활 시설로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코치의 두 손을 잡고 천천히 선을 따라 걸었다. 네토는 "조만간 샤페코엔시 유니폼을 입고 필드에 복귀하겠다"라고 말했다. 샤페코엔시 선수 중 생존자는 네토와 수비수 ...
< 사진 송고 LIST > 2017-01-13 15:00:03
날리는 서울 01/13 12:01 서울 김도훈 눈과 연두색 우산 01/13 12:01 서울 김도훈 한 겨울에도 아이스커피 01/13 12:05 서울 황광모 문재인 '18세에게도 선거권을' 01/13 12:05 서울 황광모 문재인, '18세 선거 참여'를 외치다 01/13 12:06 서울 황광모 '18세 선거권' 구호 외치는...
‘키코리키’ 메인 예고편 공개...2017년 초통령이 온다! 2017-01-12 10:57:25
작디작은 연두색 애벌레로 변해버린 윌리가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이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을 선사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한편, 에이프릴 진솔의 상큼함이 내레이션으로 더해져 동심들의 관람 욕구를 무한히 팽창시키는 영화 ‘키코리키: 황금모자의 비밀’은 1월25일 개봉 예정이다.(사진제공: 영화사빅) bnt뉴스...
`잠자는 돈 1조4천억원`..휴면계좌통합조회 방법 및 기간은? 2017-01-11 13:08:19
통합조회 시스템에 접속, 네모난 연두색 메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입력 후 공인인증조회를 클릭, 인증서를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휴면계좌를 파악할 수 있다. 이외에 휴면계좌 통합조회 방법은 생명보험협회나 손해보험협회에서도 가능하고, 상호저축은행중앙회에서는 저축은행의 휴면예금을 조회할 수 있...
소나무, 첫 번째 싱글앨범 ‘나 너 좋아해?’ 앨범 커버 2종 공개 2017-01-02 08:50:41
화이트, 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A타입, 밝은 연두색 커버에 미공개되었던 소나무 멤버들의 몽환적인 컨셉 사진이 담긴 B타입까지 총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소나무의 첫 번째 싱글앨범 ‘나 너 좋아해?’는 2일 오전 11시 신나라 레코드, 핫트랙스 등 음반 판매사이트에서 예약 판...
지드래곤 연두색 머리 `섹시하네` 2016-12-29 17:14:28
화제.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이 연두색 머리로 염색해 눈길을 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이 연두색 머리로 염색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매력적인 눈과 화려한 귀걸이 장식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을 본 여성 팬들은 "오~...
"최순실, TV서 보던 눈빛대로…" 방청석 둘러보자 '흠칫' 2016-12-20 08:50:34
여성 미결 수용자용 겨울 복장인 밝은 연두색 수의 차림에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비교적 침착한 모습으로 재판에 임했다.이날 최순실 씨는 침착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재판 내내 고개를 숙이거나 정면을 응시한 채 긴장한 모습이었다. 머뭇거리듯 발음을 정확히 하지 않아 방청석에서는 "방금 뭐라고 한 거냐"고...
[최순실 첫 재판] “죽을죄 지었다”던 최순실, 법정서 “물의 일으켜 죄송” 2016-12-19 21:50:57
복장인 밝은 연두색 수의 차림에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법정에 들어섰다. 재판장이 피고인임을 확인하는 인정신문을 통해 인적사항과 주소지가 서울 강남구 미승빌딩이 맞는지 등을 묻자 차분히 "네"라고 답했다. 재판장이 "(직업이) 임대업이 맞느냐"고 직업을 물을 때도 "그렇다"고 답했다. 함께 기소된 안종범(57)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