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3-16 15:00:03
정부예산 1천160억 조기 집행 170316-0407 문화-0017 10:21 佛감정단 '미인도 위작' 거듭 주장…"채도 유의미하게 낮아" 170316-0445 문화-0018 10:35 나훈아 11년 만에 컴백하나…"신곡 썼고, 활동할 생각도 있어" 170316-0458 문화-0019 10:40 [신간] 자본주의의 역사·드러내지 않기·팩트체킹 170316-0459...
佛감정단 '미인도 위작' 거듭 주장…"채도 유의미하게 낮아" 2017-03-16 10:21:23
위작이라고 판정한 프랑스 감정업체가 이 그림이 위작이라는 또 다른 근거로 채도를 제시했다. 고(故) 천경자 화백 유족 측은 프랑스 감정업체 뤼미에르 테크놀로지의 파스칼 코트 연구원이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대학에서 '위작 속의 진실과 거짓'을 주제로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미인도와 천 화백이 그린...
침체된 미술시장 덮친 리움·사드 악재…"하반기에 기대를" 2017-03-12 12:00:04
대표하는 천경자, 이우환 화백의 계속되는 위작 논란도 미술 시장의 신뢰를 무너뜨리면서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미술 시장이 하반기부터 조금씩 살아날 것이라는 견해가 많다. 무엇보다 대선이후 새 정권이 경기 부양책을 쓰면 미술 시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다. 단색화를 중심으로 한 고가 시장이 보...
‘사임당’ 조선판 개츠비 송승헌, 사랑법 깊어질수록 매력 포텐 ‘뿜뿜’ 2017-03-10 08:48:18
금강산도를 표적으로 삼은 고미술 위작 조사단 라드로 깜짝 등장해 과거와 현대의 연결고리에 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운평사 사건의 비밀을 알고 사임당을 찾아가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던 이겸이 선사하는 평행선 사랑법은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애절하고 절절한 순애보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조선에서 가장 힘...
‘사임당’ 이영애가 달라졌다…시청률도 상승세 탔다 2017-03-10 07:56:14
고조시키고 있다. 현대신에서 고미술 위작 조사단 라드로 송승헌이 등장해 앞으로의 행보와 과거와의 연결고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사임당’은 매주 금, 토요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3-07 20:00:00
있었다며 '미인도'가 위작이라는 주장을 이어갔다. 7일 천 화백 유족의 변호인단은 1991년 4월 1일자 검찰공보를 공개하며 그해 2월 서울지검 특수2부가 김환기, 이중섭, 천경자 등의 위작을 만드는 조직을 검거했다고 발표했고 언론에도 보도됐다고 전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B9Rl4KCDA2H ■ "여성...
천경자 유족 "'미인도' 시비 직전에 위조단 사건 있었다" 2017-03-07 17:43:53
위작 시비 이전에 있었던 대규모 위작사건이 '미인도'가 위작임을 밝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지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미인도' 위작 시비는 1991년 3월 국립현대미술관이 기획전 '움직이는 미술관' 전국 순회전에 '미인도'가 포함되자 천 화백이 자기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하...
"페이스갤러리가 한국 온 이유? 불확실성의 시대가 오히려 기회" 2017-03-05 10:43:06
위작 논란에 대해 "모든 예술가는 모작과 위작의 문제에 직면한다"면서 "위작 문제는 신중하게 다뤄야 하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도 작가들의 전작도록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답했다. 페이스서울은 이태원의 건물 한 층을 빌려 쓴다. 세계적인 명성의 갤러리 지점치고는 단출한 느낌도 든다. 글림처 회장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인도' 공개 거듭확인…"아카이브 방식 전시" 2017-02-27 16:26:39
진품이 아닌 위작이라는 입장인 천경자 화백 유족 측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천 화백 유족 측은 국립현대미술관의 '미인도' 공개방침에 대해 지난 25일 전시 강행 시 사자(死者) 명예훼손과 저작권법 위반으로 고소하겠다며 반발했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인도' 전시논란계속…"작가명 안쓴다" vs "역시 저작권 위반" 2017-02-26 16:46:26
변호인단의 배금자 변호사는 "위작인 해당 작품에 이미 '경자(鏡子) 1977'이라고 나와 있는데 작가 이름을 표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저작권법 위반이 아니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라면서 "국립기관은 위작을 폐기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