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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오정세의 훈훈한 우정 2019-12-13 17:32:25
승재의 춤이 탄생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오정세는 “최강희 배우는 나에게 연기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친구다. ‘연기에는 시작과 끝이 없다’는 얘기를 해준 적이 있는데 이 얘기가 지금까지도 연기할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배우 최강희와 오정세가...
'하자있는 인간들' 황우슬혜, 캐릭터 매력 상승시키는 '멋쁨' 카리스마 2019-12-13 17:17:03
원재의 말을 떠올리고는 정중하게 돈을 건넸다. 이어 차에 올라타 후진을 하다 한 남성의 RC카를 깔아뭉갰는데, 쌍방과실이라며 변상이 필요 없다는 말에 찜찜한 기분을 안은 채 자리를 떠났다. 반면 강희는 저녁 미팅차 호텔을 방문했다가 한 중년 여성이 장미의 머리채를 잡고 마구 흔드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팔을 탁...
TV 개봉 D-day '잠은행', 첫방 기념 현장 비하인드 대방출 2019-12-07 09:19:01
차가운 표정의 양동근(잠은행장 역)이 마주 보고 있다. 양동근은 금방이라도 몽환적인 목소리로 “대출 상환하러 오셨습니까”라고 박희순에게 질문을 던질 듯해 두 사람의 만남이 궁금해진다. ‘잠은행’ 제작진이 공개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에서 영화 속 잠은행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다. 상상 ...
개구리전기(주), 침수로 인한 감전 사고 방지 도움주는 '방수커넥터' 개발 2019-11-27 12:50:05
노력이 보이지만 위험성은 여전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조사 결과,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감전 사고 전체 1673건 중 574건이 6월~8월 사이에 발생했다. 개구리전기의 방수커넥터는 이런 습기로 인한 감전 사고를 방지한다. 방수커넥터는 내부 탄성재의 수밀현상을 적극 활용한다. 수밀현상이란 플러그의 전단부와 내부...
'나의 나라' 소중한 이들 지키기 위해 다시 칼 든 양세종…2차 왕자의 난 시작 2019-11-22 08:44:01
측은 15회 방송을 앞둔 22일, 더 치열해진 혈투 앞에 선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1차 왕자의 난 이후 서휘와 남선호, 한희재의 운명은 다시 요동쳤다. 이성계(김영철 분)가 ‘왕의 복수’를 감행하며 소중한 이들이 위험에 처하자 서휘는 버려진 자들을...
'나의 나라' 또 다른 피바람의 시작, 양세종X우도환X김설현의 운명은? 2019-11-15 08:19:01
저주하는 이성계의 대면은 잔인하고 비정한 권력의 속성을 드러냈다. 이방원과 이성계는 물론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꾼 ‘1차 왕자의 난’은 그렇게 어두운 밤 속으로 사라졌으나, 아직 끝나지 않은 피의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왕자의 난’으로 모든 것이 정리됐다고 생각했을...
‘나의 나라’ 양세종, 소중한 인연 김설현 지킬 수 있을까 2019-11-15 08:14:40
남전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도했다. 이방원은 끝까지 자신을 시험하려던 이성계(김영철 분)와의 길을 끊어내고 왕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냈다. 결국 방석의 주검을 마주한 이성계에게 “전하의 욕심 때문에, 옥좌를 지키시려고 자식들을 싸우게 하셨고, 그 싸움을 즐기셨고, 그 결과가 이것”이라고 비난하는 이방원과 “...
'나의 나라' 특별한 이유, '선과 악'의 대결 아닌 '신념'의 대립 2019-11-14 09:12:01
된 남선호는 적으로 맞섰지만, 진짜 목적은 서로의 너머에 있었다. 이성계의 길목까지 막아섰던 한희재의 결단에도 절박한 진심이 있었다.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가장 개인적이고 소박한 욕심을 이루려던 세 청춘. 역사가 기록하지 않았으나 가장 뜨겁게 마음을 울린 세 남녀의 삶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나의 나라’ 격렬하고 뜨거웠던 ‘왕자의 난’, 뒷모습도 놓칠 수 없다 2019-11-12 08:23:18
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이화루의 행수로 ‘왕자의 난’이라는 판을 영민하게 읽어 과감한 결단을 보여준 한희재의 활약도 인상적이었다. 왕의 앞을 막아선 한희재의 강단처럼, 이를 연기하는 김설현 역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왕자의 난’의 중심에서 무게감을 이끈 장혁은 찰나의 빈틈도 허용하지...
'나의 나라' 장혁X양세종X우도환X김설현, 명장면 탄생시킨 미공개 비하인드컷 大방출 2019-11-12 08:15:01
모습은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이화루’의 행수로 ‘왕자의 난’이라는 판을 영민하게 읽어 과감한 결단을 보여준 한희재의 활약도 인상적이었다. 왕의 앞을 막아선 한희재의 강단처럼, 이를 연기하는 김설현 역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왕자의 난’의 중심에서 무게감을 이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