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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최고가 경신 2025-03-18 19:35:55
현재 2024년 연말 장부 가치의 1.7배 이상, 2025년 예상 수익의 약 25배에 거래되고 있다. 두 수치 모두 지난 10년간 범위의 최상위 수준에 있다. 한편 버크셔가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으로 일본의 5대 종합상사들도 이 날 도쿄 증시에서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버크셔는 전 날 일본규제기관에 제출한 서류에서 이들 5개...
신사업에 주가 역주행…호텔신라, 화장품 악몽 우려도 2025-03-17 14:54:01
사업보고서를 보니까요. 호텔신라는 로시안 장부가액을 0원으로 처리하고 지분법 적용을 중지했습니다. 로시안에 출자한 자본금보다 그동안 쌓인 지분법 손실이 더 커졌기 때문인데요. 지금까지 로시안에 총 46억2,000만원을 투자했는데, 현시점에서 회계상 이 투자금의 가치가 없어졌다는 뜻입니다. 재무제표에 반영...
"마사지 업소 사장인데 뭐 했는지 다 찍혔어"…보이스 피싱 또 기승 2025-03-15 15:53:59
보이스피싱이 아닌 실제 업주가 장부에서 이름을 삭제해주는 것일지라도 이는 범죄 은닉 및 증거훼손에 해당돼 업주는 물론 돈을 건넨 성매수자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 돈만 갈취당한 경우에는 사기 및 협박 혐의를 보이스피싱범에 적용할 수 있지만 성매매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성매수자는 피해금을 보상 받는 게...
홈플러스 담은 5개 리츠 자산 1조2000억…국토부 점검 나서 2025-03-14 17:09:43
담은 신한리츠운용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 후 부실자산 발생을 공시했다. 대한토지신탁과 제이알투자운용도 홈플러스 매장이 자산인 리츠를 운용하고 있다. 5개 리츠의 장부가액은 1조2000억원가량이다. 실제 자산 규모는 이보다 더 작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출금 만기 등 사실 확인을 하고, 각 리츠의 향후...
홈플러스 담은 5개 리츠 자산 1조2천억원…국토부 점검 2025-03-14 16:51:33
매장이 자산인 리츠를 운용하고 있다. 5개 리츠의 장부가액은 1조2천억원가량이다. 실제 자산 규모는 이보다 더 작을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출금 만기 등 사실 확인을 하고, 각 리츠의 향후 대응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현금부자' 호반그룹, LS 지분 사들인 까닭은 2025-03-14 15:54:40
장부열람권 등을 행사할 수 있다. 국회 본회의에서 이사 충실 의무 범위를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이 통과된 만큼 호반그룹이 소수 지분만 보유해도 LS그룹에 대한 공세가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LS그룹 계열사 주주들이 중복상장으로 주주 가치가 훼손된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LS, 자회사 가치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메리츠 2025-03-14 08:09:56
회계장부 열람 등 경영에 일정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LS그룹의 가족 및 특수관계인 지분 합계는 32.1%로 가문별로는 구태회 11.1%, 구평회 15.3%, 구두회 5.6%로 절대적인 경영 지배력은 높지 않은 상황"이라며 "외부 주주의 참여에 따라 지배구조의 안정성이 흔들릴 여지를 완전히...
호반, LS 지분 2% 확보...전선 1,2위 전면전 2025-03-13 18:02:01
주주는 기업의 장부나 서류를 열람할 수 있고 이사의 선임이나 해임을 요구하는 경영 간섭을 할 수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전력산업의 성장성을 보고 경쟁사에 투자했다는 설명이 납득이 잘 되지 않습니다. 다른 의도가 깔려있다고 볼 수 있나요? <기자> 그렇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전력산업의 성장성을 보고...
자회사 싸움 끼어든 호반그룹, LS 지분 3% 확보…그룹 싸움 확전? 2025-03-13 16:06:35
3% 이상을 확보한 주주는 기업의 장부·서류 열람 및 주주총회 소집 청구 등을 할 수 있다. 회계장부 열람·등사청구는 회사 경영진에 대한 형사고소나 민사소송의 전제절차로서 증거 수집에 활용되거나 경영권 분쟁 등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수단이다. 호반그룹은 2022년 호반건설을 통해 한진칼...
특허 분쟁, LS전선 승기...그룹간 전면전 조짐 2025-03-13 16:05:33
상법상 지분율 3%가 넘는 주주는 기업의 장부와 서류 열람 청구권, 이사의 위법 행위 유지 청구권 등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열사 간 특허 분쟁이 그룹 간 전면전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배경입니다. 지금까지 LS전선과 대한전선의 특허 침해 소송 항소심 판결이 열린 대전 특허법원에서 한국경제TV 배창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