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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 취임 "정부에 정책 제안하는 준비된 병협될 것" 2018-05-03 17:33:37
문재인 케어, 의료질평가, 저수가, 의료인력 수급문제 등 주요 현안이 해결하기 쉽지 않지만 회장이 5분대기조가 돼 발로 뛰겠다고 약속했다.임 회장은 "핵심역량을 결집하고 조직의 융합을 이끌어 내 조직 차원의 역량으로 축적하고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축사를 통해 김갑식 부회장(동신병원 원장)은 "임...
최대집 의사협회장 취임…"문재인케어 저지 투쟁할 것" 2018-05-02 11:07:36
촉구했다. 최 회장은 "1977년 당시 저부담, 저수가, 저급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국민건강보험제도 틀 속에서 높아진 국민건강권을 따라가려니 자꾸 땜질식 처방이 나오는 것"이라며 "제대로 된 치료환경 조성을 위한 '더 뉴 국민건강보험'에 의협과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
"KB금융, 1분기 호실적…이익 개선 여지 더 있어"-메리츠 2018-04-20 07:26:47
정체 국면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저수익성 자산 증가, 금리 상승에 대비한 선제적 자금 조달 등의 영향이다. 대출금리 규제 강화 움직임과 지지부진한 시중금리도 마진에 영향을 줬다.그럼에도 은 연구원은 "고수익 대출 자산 확대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예대율 하락으로 조달 부담이 경감됐다는 점...
[현장 In] '뜨거운 감자' 인공호수 명칭…지자체들 이름 차지 경쟁 2018-04-17 08:00:04
저수 면적에 최대 저수용량이 27억5천만t에 달한다. 건설 이후 새롭게 만들어진 호수의 명칭은 충주호로 불려왔다. 국토지리정보원이 발행하는 '국가 기본도'에도 충주호라는 명칭으로 표기됐다. 그러나 1998년 제천시가 호수 명칭 변경 신청서를 충북도 지명위원회에 제출하며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김과장&이대리]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이 뽑은 맛집은? 2018-04-16 18:43:37
차로 40분 거리 공주 불장골 저수지변에 있는 고깃집 ‘엔학고레’를 찾기도 한다. 제주산 흑돼지(한 근 5만8000원)를 구워 먹는 이곳은 최근 인기 tv프로그램 ‘알쓸신잡’에 나와 전국구 맛집이 됐다.젊은 직원들에겐 브런치(아침식사 시간과 점심식사 시간 사이에 먹는 이른 점심)집이 인기가 좋다....
[상생하는 공기업] 한국농어촌공사, 저수지·양수장·수로 등 '과학적 관리' 2018-04-11 17:01:49
전국 3400여 개의 저수지와 양·배수장, 10만㎞에 달하는 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하천과 웅덩이 등 농어촌의 다양한 수자원을 기반시설과 연계하는 체계적인 물 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역별 수자원 보유량과 급수 체계 등을 파악해 필요할 때 용수를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연합시론] 신생아 생명 앗아간 주사제 나눠쓰기 관행, 근절시켜야 2018-04-08 16:36:04
저수가도 한 원인으로 지적되는 만큼 제도적 개선책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상급종합병원인 서울대병원에서는 최근 간호사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상습 투여한 사실도 드러났다. 간호사의 마약 투약은 개인의 일탈로 볼 여지도 있지만, 이 병원에서는 의사의 과다한 마약성 진통제 처방 의혹도 제기돼...
주사제 나눠쓰기에 마약까지…병원 맞아? 2018-04-08 10:40:23
신생아 사망사고는 고질적인 저수가와 인력난 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이고, 서울대병원 간호사의 마약 투약은 부도덕한 개인의 문제이므로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두 사건 모두 병원 내 부실한 약물관리에서 비롯한 데다 환자에 치명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의료계 안팎에서는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주사제 나눠쓰기에 마약까지…병원 내 약물관리 '허술' 2018-04-08 10:00:00
사망사고는 고질적인 저수가와 인력난 등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이고, 서울대병원 간호사의 마약 투약은 부도덕한 개인의 문제이므로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두 사건 모두 병원 내 부실한 약물관리에서 비롯한 데다 환자에 치명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마냥 다른 문제로 치부하기는 어렵다. 주사제...
신생아사망사건 수사발표 계기로 '주사제 나눠쓰기' 근절될까 2018-04-06 13:41:56
바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과 고질적인 저수가에서 비롯된 관행이니만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책임도 적지 않다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인 신현호 경제정의실천시민연대 보건의료위원은 "주사제 나눠쓰기는 의료계에 만연한 '잘못된' 관행"이라며 "경찰과 법원에서도 이번 기회에 이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