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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샌드위치 맛있다" 입소문…엔제리너스 매장, 베이커리 찾는 고객 붐빈다 2024-04-10 19:53:13
석촌호수DI점을 리뉴얼할 당시 유명 제빵 브랜드인 ‘윤쉐프의 정직한 제빵소’와 손을 잡았다. ‘프리미엄 반미 샌드위치’ 2종을 출시할 때는 대한민국 조리명장 남대현 명장과 협업했다. 현재 엔제리너스가 협업하고 있는 외부 브랜드는 20여개에 달한다. 로컬 맛집과 함께 차별화 메뉴를 개발하기도 한다. 엔제리너스...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점 3000개 늘어…치킨·피자 브랜드는 줄어 2024-04-08 17:40:06
제빵(8.9%), 한식(8.8%), 주점(7.8%), 커피(4%) 등이 늘어난 데 반해 치킨(-2%)과 피자(-1.2%)는 줄었다. 한편 식업종의 개점률은 22.4%로 직전년도(26.2%) 대비 3.8%포인트 줄었다. 외식업종의 폐점률은 직전년도(12.6%) 대비 1.8%포인트 늘어난 14.5%로 나타났다. 한식의 개점률이 29.9%로 가장 높았으며, 폐점률 역시...
재작년 외식업 매출 12.7% 늘어…코로나19 종식에 주점 66.2%↑(종합) 2024-04-08 15:45:47
제과제빵(8천918개)이 뒤를 이었다. 가맹점 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커피였다. 2만3천204개에서 2만6천217개로 3천13개 증가해 1년 만에 13.0%가 늘었다. 신규개점 점포 수가 가장 많은 커피 브랜드는 컴포즈커피(626개)였고, 다음은 메가엠지씨커피(572개)와 빽다방(278개) 순이었다. 전체 가맹점 수는...
한집 건너 한집…저가 커피 전성시대 2024-04-08 13:49:48
제과제빵(8천918개)이 뒤를 이었다. 가맹점 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커피였다. 2만3천204개에서 2만6천217개로 3천13개 증가해 1년 만에 13.0%가 늘었다. 신규개점 점포 수가 가장 많은 커피 브랜드는 컴포즈커피(626개)였고, 다음은 메가엠지씨커피(572개)와 빽다방(278개) 순이었다. 전체 가맹점 수는...
재작년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점 3천개 늘어…1위는 컴포즈 커피 2024-04-08 12:00:01
제과제빵(8천918개)이 뒤를 이었다. 가맹점 수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커피였다. 2만3천204개에서 2만6천217개로 3천13개 증가해 1년 만에 13.0%가 늘었다. 신규개점 점포 수가 가장 많은 커피 브랜드는 컴포즈커피(626개)였고, 다음은 메가엠지씨커피(572개)와 빽다방(278개) 순이었다. 전체 가맹점 수는...
농식품부, 가루쌀빵 메뉴개발 지원업체 30곳 선정 2024-04-08 11:00:02
= 농림축산식품부는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 개발 지원사업' 지원 대상으로 제과점 30곳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영모 제과점 등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이 운영하는 제과점 4곳이 참여하고 전북 군산시 이성당, 그랜드하얏트 호텔 델리 등이 참여한다. 제과점 30곳은 가루쌀 신메뉴 120종을 개발해 다음...
공정위, 경쟁당국 수장회의 참석…식료품 공급망 등 논의 2024-04-08 10:03:48
협력 방안, 식료품 공급망 내 경쟁 이슈 등이 논의된다. 조 부위원장은 회의에서 다른 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신속하게 기업결합 여부를 승인한 성과를 소개할 계획이다. 제빵·주류 분야 시장분석을 통한 규제 발굴·개선 계획, 인공지능(AI) 시장의 경쟁제한 이슈를 발굴하고 분석하는 AI 정책보고서 발간 계획 등도...
허영인 회장 구속...SPC 글로벌 사업 차질 우려 2024-04-05 15:11:51
파리바게뜨 제빵기사들에게 노동조합을 탈퇴하라고 강요한 혐의로 5일 검찰에 구속됐다. 검찰은 허 회장 지시로 2019년 7월∼2022년 8월 SPC 자회사인 피비파트너즈가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에게 승진 불이익을 주는 등 노조 탈퇴를 종용하고, 사측에 친화적인 한국노총 식품노련 피비파트너즈...
SPC, 허영인 회장 구속에 '초비상'…글로벌 사업 차질 우려 2024-04-05 09:42:14
이번이 처음이다. 파리바게뜨 제빵기사들에게 노동조합을 탈퇴하라고 강요한 혐의로 허 회장은 5일 검찰에 구속됐다. 검찰은 허 회장 지시로 2019년 7월∼2022년 8월 SPC 자회사인 피비파트너즈가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조합원에게 승진 불이익을 주는 등 노조 탈퇴를 종용하고, 사측에 친화적인 한국노총...
美·印尼 베이커리 사업 호조…CJ푸드빌 영업익 453억 최대 2024-04-04 18:21:56
늘리고, 2025년엔 미국 조지아에 제빵 공장을 완공한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법인도 2년 연속 흑자를 냈다. 매장 63곳을 운영 중인 인도네시아에선 두 자릿수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빕스, ‘더플레이스’ 등 외식 부문 매출은 전년보다 23.4% 늘었고 영업이익은 86.7% 증가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