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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불나면 순식간 잿더미…'화마'에 속수무책 2017-03-18 07:30:01
속수무책 소래포구 얽히고설킨 좌판상점들, 낡은 시설이 피해 키워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대구 서문시장, 전남 여수수산시장에 이어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까지 전통시장들이 잇따라 화마(火魔)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전통시장 대형화재 발생 때 마다 안전관리 강화 대책이 쏟아지지만 피해는 여전히...
3∼4년마다 대형화재 되풀이…소래포구 망연자실 2017-03-18 06:39:54
등 점포 20여 곳이 탔다. 어시장 전체 좌판상점의 3분의 2가 불에 탈 정도로 피해가 막대한 상황이다. 앞서 2010년 1월 11일 오전 2시 8분에는 소래포구 어시장 젓갈점포에서 불이 나 점포 25곳을 태웠다. 3년 뒤인 2013년 2월 13일 오전 2시 40분에도 어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점포 36곳이 불에 탔다. 당시 화재는 변압기...
좌판 220곳 불탄 인천 소래포구는 어떤 곳 2017-03-18 06:16:46
좌판 220곳 불탄 인천 소래포구는 어떤 곳 1974년 개장, 연평균 1천500만명 찾는 관광지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소래포구는 실제 조업 어선의 정박시설을 갖춘 재래어항이면서 연간 1천500만명이 찾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다. 서해 밀물 시간에 맞춰 200여 척의 어선이 포구에 드나드는...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거리좌판 220개 불 타(종합) 2017-03-18 05:58:48
좌판 중에는 무허가로 영업한 곳도 일부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를 접수한 뒤 인접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기도소방본부 소속 소방차 7대를 지원받는 등 총 50여대의 소방차를 투입했으나 좌판이 밀집해 있어 진화하는 데 꽤 시간이 걸렸다. 경찰은 화재...
'배고픔 못 이겨 김치 훔친' 70대 사연에 도움 문의 쇄도 2017-03-17 10:40:19
판매점에서 좌판에 진열해 놓은 5만원 상당의 김치 한 봉지를 훔쳤다가 붙잡혔다. 최씨는 김치가 담긴 비닐봉지를 들고 약 1㎞를 걸어 세 들어 살던 모텔로 향하다 봉지를 땅에 떨어트렸으나, 흙이 묻은 김치를 가져가 일부를 먹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가 고파 먹을 반찬이 없어 김치를 훔쳤다"고 진술한 최씨는...
"얼마나 배고팠으면" 70대 빈곤층 노인, 시장서 김치 훔쳐 2017-03-16 09:59:08
김치 판매점에서 좌판에 진열해 놓은 5만원 상당의 김치 한 봉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김치가 담긴 비닐봉지를 들고 약 1㎞를 걸어 세 들어 살던 모텔로 향하다 봉지를 땅에 떨어트렸다. 김치는 흙이 묻어 먹을 수 없었으나 최씨는 훔친 김치 일부를 먹고 나머지는 모텔에 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절도 신고를...
[연합이매진] "부천 만화박물관 나들이 어때요" 2017-03-10 08:01:01
대여 좌판 운영자들이 있었다”며 “변변한 놀거리도, 공공 도서관도 드물었던 60∼70년대에는 동네 만홧가게가 아이들에게 유일한 문화공간이자 꿈의 장소였다”고 말한다. ‘1970년, 대중잡지의 흥행이 만든 만화의 다양성’과 ‘1980년대, 경제적 성장이 만든 만화계의 황금기’ 코너에서는 이상무의 ‘비둘기 합창’,...
서민갑부 장어집 "이런 장어집 처음이야" 2017-03-09 22:40:01
무엇일까? 장어 양식 사업 실패 후 바닷가에 좌판을 깔고 장어 손질을 시작한 주길선 씨. 손님들에게 값싸고 질 좋은 장어를 제공하기 위해 ‘100% 셀프 시스템’을 도입했다. 주변 가게의 3분의 1가격에 싱싱한 장어를 맛볼 수 있다는 소문에 손님들이 우후죽순 늘어났는데. 혼자 많은 사람들의 수요를 감당하기엔 벅찬...
'개 짖는 소리' 사라진 모란시장 첫 5일장 가보니 2017-03-04 16:14:32
파는 좌판이 들어서 손님들을 맞았다. 상인들은 앞으로 염소가 개고기 대체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든가, 식당 영업이나 장날 좌판도 병행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 개를 제외한 다른 가축을 처리하는 이동식 도축장을 활용한 신선육 판매를 기대하는 등 여러 관점에서 시장 변화를 예측했다. 모란가축시장상인회...
`백년손님` 이봉주X바나나 장인,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보쌈 먹방` 공개? 2017-02-23 23:59:01
추워 집에 빨리 가려고 하니 다 사달라"는 좌판 할머니의 말을 듣고 마음이 약해져 어마어마한 양의 쪽파와 무를 사고 만다. 겨울 김장을 담그고도 남을만한 양의 채소를 본 장인은 집에 도착할 때까지 잔소리를 쏟아낸다. 이봉주는 "할머니가 빨리 다 팔고 들어가 보셔야 한다고 했다"고 소심하게 항변하는 모습으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