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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촉각'…'사드·北도발' 실타래 풀까 2017-03-14 10:35:53
받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기업인 ZTE(중싱<中興>통신)에 1조3천억 원대의 벌금을 부과한 것은 세컨더리 보이콧의 예고편으로 볼 수 있다. 미국우선주의를 바탕으로 보호무역주의를 표방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무역주의라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옷을 걸친 시 주석 간의 경제 분야 담판도 흥미있는 볼거리라고 할 수...
틸러슨 美국무 금주 한중일 3국 방문…북핵·사드 협의 2017-03-13 01:14:44
중싱<中興>통신)에 11억9천200만 달러(약 1조3천702억 원)의 벌금을 부과한 것도 중국에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틸러슨 장관의 한·중 방문이 중국의 무역 보복 조치로 이어진 사드 갈등의 분수령이 될지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그는 방중 기간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왕이(王毅) 외교부장을 만나...
美 벌금폭탄에 적자 난 ZTE…뒷배 中정부 믿나 '자신만만' 2017-03-09 17:14:56
따르면 ZTE의 대주주는 중싱신(中興新)이며, 중싱신의 지분은 시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기술 연구소와 선전 에어로스페이스 광위가 각각 34%, 17%를 보유하고 있다. 중싱신의 이사회 9명 가운데서도 3명은 시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2명은 에어로스페이스 광위가 지명한다. 시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1965년 설...
"中, 北에 작년 대북수출금지품 425만 달러어치 수출" 2017-03-09 14:03:53
ZTE(중싱<中興>통신)에 대해 미국의 대(對)북한-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거액의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미국이 문제 삼은 품목은 라우터와 마이크로프로세서, 서버 3가지이지만 미국 측은 ZTE가 해당 품목들을 283 차례에 걸쳐 북한에 수출했다고만 밝혔을 뿐 정확한 액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anfour@yna.co.kr (끝)...
美 '모든 대북 옵션' 검토…핵심은 中 겨냥 세컨더리 보이콧 2017-03-09 10:57:17
받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기업인 ZTE(중싱<中興>통신)에 한화 1조 3천억 원대의 막대한 벌금을 부과한 것은 세컨더리 보이콧의 예고편이었다고 외교가는 보고 있다. 세컨더리 보이콧이 북핵 해결의 맥락에서 시행된다면 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들을 불법 여부와 관계없이 북한과 거래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재하는 것이...
中에 칼 빼든 美·대화로 응수한 中…틸러슨 방중 담판 주목 2017-03-08 16:17:24
ZTE(중싱<中興>통신)에 대해 미국의 대(對)북한-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11억9천200만 달러(약 1조3천702억 원)의 막대한 벌금을 부과함으로써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 기업들에 '옐로우 카드'를 꺼내보였다. 작년 가을 북한과 불법 거래한 중국 기업 단둥훙샹(鴻祥)실업발전을 제재한 전임 오바마 행정부의 조치가...
中, 美의 ZTE 거액 벌금부과에 "일방적 제재 반대" 2017-03-08 15:26:03
중싱<中興>통신)에 대한 미국의 최대규모 벌금부과 처분과 관련해 중국 기업이 해외에서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8일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새로운 보호주의 무역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래픽] 美정부, 北-이란에 통신장비 불법수출 中ZTE에 1조3천억원 벌금 2017-03-08 15:08:15
중국의 최대 통신장비기업인 ZTE(중싱<中興>통신)에 대해 미국의 대(對)북한-이란 재재 위반 혐의로 11억9천200만 달러(약 1조3천702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제재위반과 관련해 외국 기업에 부과한 벌금액 중 최대 규모다. zerogroun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틸러슨 한중일 첫 순방…북핵·사드 국면에 중대변수 2017-03-08 10:13:08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중국의 최대 통신장비기업인 ZTE(중싱<中興>통신)에 미국의 대(對)북한-이란 재재 위반 혐의로 11억9천200만 달러(약 1조3천702억 원) 벌금을 부과하는 등 중국을 겨냥한 '세컨더리 보이콧' 카드를 점차 꺼내드는 것도 중국을 움직이기 위한 레버리지(지렛대)로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3-08 08:00:02
통신장비기업인 ZTE(중싱<中興>통신)에 대해 미국의 대(對)북한-이란 재재 위반 혐의로 11억9천200만 달러(약 1조3천702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는 미국 정부가 제재위반과 관련해 외국 기업에 부과한 벌금액 중 최대 규모다. 미 법무부와 재무부, 상무부는 이날 각각 보도자료를 내고 ZTE가 제재위반 사실을 인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