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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노리는 박성현, US여자오픈 2년 만에 우승 도전 2019-05-28 06:24:31
시즌 출발은 좋았다. 박성현은 최근 부진의 이유로 꼽히는 퍼트 난조를 극복하고 기복을 줄여야 한다. 박성현이 부활에 성공해 2년 전처럼 US여자오픈에서 또 한 번 드라마를 써낼지 주목된다. 박성현은 "미국에 와서 우승한 첫 대회가 메이저대회였다. 믿을 수 없는 일이면서 대단한 경험이었다. 우승하고 나서 실감했을...
박성현 vs 톰프슨 vs 쭈타누깐 '장타 전쟁' 2019-05-26 17:51:07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프슨(미국)과 장타 대결을 펼친다.26일 미국골프협회(usga)는 올해 us여자오픈 조편성을 공개했다. 이 대회는 오는 31일부터 나흘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찰스턴 골프클럽(파71·6535야드)에서 열린다.우선 장타조가 눈길을 끈다. 박성현,...
박성현·쭈타누깐·톰프슨, US여자오픈서 '장타 대결' 2019-05-26 08:06:03
이 282.909야드로 이들 가운데 가장 길다. LPGA 투어 전체에서는 4위에 해당한다. 톰프슨은 276.712야드(10위), 쭈타누깐은 272.413야드(23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에는 톰프슨이 272.566야드로 전체 4위에 올랐고, 박성현은 269.804야드(6위), 쭈타누깐은 266.569야드(15위)를 보냈다. 박성현은 2017년, 쭈타누깐은...
러시아-베트남, 원자력 과학기술센터 건립 협약 2019-05-23 10:50:43
로사톰(Rosatom)의 알렉세이 리카체프 회장과 쭈 응옥 아인 베트남 과학기술부 장관은 전날 베트남에 원자력 과학기술센터를 건립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는 러시아를 방문 중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 간 회담에 따른 것이다. 로사톰은 "러시아와 베트남 전문가들이 이미...
고진영·박성현, '메이저 전초전' 퓨어실크챔피언십 출격 2019-05-21 10:22:54
지난해까지 '킹스밀 챔피언십'으로 열렸던 이 대회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의 전초전이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사례를 보면 이 대회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다. 쭈타누깐은 지난해 연장 접전 끝에 전인지(25)와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꺾고 시즌 거첫 우승을 거뒀고, 기세를 몰아 그다음 주 열...
LPGA 투어 우승 김세영, 세계 랭킹 9위로 6계단 상승 2019-05-07 06:18:57
1위 자리를 지켰고 이민지(호주), 박성현(26),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 순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국 선수로는 고진영과 박성현, 김세영 외에 박인비(31)가 6위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세영은 한국 선수 중에서는 4위가 됐는데 이는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과 관련해...
지은희·유소연,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종합) 2019-05-03 11:40:24
277야드로 유소연(256야드), 지은희(242야드)보다 20∼30야드 이상 멀리 나가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양희영(30)이 4언더파 68타로 젠베이윈(대만),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함께 1타 차 공동 4위, 전인지(25)는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3언더파 69타로 공동 7위다. 투어 20승에 도전하는 박인비(31)는 버디 4개와...
지은희·유소연,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2019-05-03 09:44:14
20∼30야드 이상 멀리 나가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젠베이윈(대만)이 4언더파 68타로 1타 차 단독 4위,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등 4명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5위다. 투어 20승에 도전하는 박인비(31)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 공동 10위에 올라 있다. 전인지(25), 김인경(31), 양희영(30) 등 아직...
세계랭킹 1위 경쟁 불 붙었다 2019-05-02 15:51:04
뱅크오브호프파운더스컵 우승에 이어 지난달 메이저대회 ana인스퍼레이션까지 거머쥐면서 4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민지가 지난주 끝난 la오픈 우승으로 박성현과 쭈타누깐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 고진영은 평균 7.38점, 이민지는 평균 6.86점으로 격차가 0.52점에 불과하다. 3위 박성현은 6.60점, 4위...
상승세의 안양, 대전 꺾고 2연승…3위 점프(종합) 2019-04-28 18:59:06
지난 라운드 경기에 이어 또다시 승점 3을 따낸 안양은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지난 17일 대한축구협회(FA)컵에서 K리그1 디펜딩챔피언 전북 현대를 꺾었던 안양은 리그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순위도 9위에서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하게 공격을 주고받으며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전반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