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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이소윤 사태 "유출 사진 시청자도 처벌하라" 청와대 국민청원 3만명 돌파 2018-05-17 14:57:41
제목으로 청원이 올라왔다.이 청원자는 "디지털 범죄에 속하는 불법 촬영물, 속칭 몰래카메라나 리벤지 포르노 등 영상물들은 제조와 유통까지만 불법이고 이것들의 시청을 제재하는 법안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청원 이유를 밝혔다. 이어 "마치 마약을 제조, 유통하는 건 불법이지만 투약하는 건...
교원단체들 "스승의날` 없애자" 나선 이유 2018-05-15 15:20:22
동의를 받았다. 초등교사로 알려진 청원자는 "교사 중 누가 꽃을 받고 싶다고 했느냐"면서 "왜 이렇게 교사 자존감을 짓밟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스승의 날은 충남 강경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1958년부터 현직 교사와 함께 병중이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는 봉사활동을 펼친 것에서 유래됐다. 적십자...
교원노조들도 "스승의 날 폐지" 주장…"카네이션 문제 아냐" 2018-05-15 15:10:42
동의를 받았다. 초등교사로 알려진 청원자는 "교사 중 누가 꽃을 받고 싶다고 했느냐"면서 "왜 이렇게 교사 자존감을 짓밟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스승의 날은 충남 강경지역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이 1958년부터 현직 교사와 함께 병중이거나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는 봉사활동을 펼친 것에서 유래됐다. 적십자...
교사는 학생 챙기고 카네이션은 장학사가…달라진 스승의날 2018-05-14 12:00:06
1만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초등교사로 알려진 청원자는 "국민권익위원장 말이 화를 돋웠다"면서 "어떤 교사가 꽃을 받고 싶다고 했느냐. 왜 교사 자존감을 이렇게 짓밟느냐"고 지적했다. 청원자는 "정부와 우리 사회 인식은 '촌지나 받는 무능한 교사'라는 인식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교사가...
홍대몰카 피해자 남자라 빨리 수사?…'성별 편파수사' 논란 확산 2018-05-14 09:47:28
받은 기사를 링크시켜놨다. 청원자는 "피해자가 여성이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고 피해자가 남성이라고 재빠른 수사를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면서 "누구나 범죄를 저지르면 벌을 받고 누구나 피해자가 됐다면 국가의 보호를 받는 대한민국을 바란다"고 썼다. 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성별 관계없이 성범죄수사 엄정히' 국민청원 20만 넘어 2018-05-13 17:26:16
수집까지 나섰다"고 밝혔다. 청원자는 "피해자가 여성일 때는 어땠을까"라면서 상습적으로 '몰카' 범죄를 저지른 남성 피의자들이 집행유예 등의 선고를 받은 기사를 링크시켜놨다. 그는 "여성들이 불법촬영을 당하면 경찰에 신고도 하고 게시물을 없애려고 노력도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그러게 옷을 얌전히...
여학생 사진 도용, 성적 문구·판매까지…경찰, 누리꾼 내사 2018-05-11 08:48:20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도 등장했다. 청원자들은 이 누리꾼이 사진 무단 게시뿐 아니라 몰카 촬영 등 추가 범죄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 진정인 외에도 여학생 6명의 사진이 추가 도용된 것을 확인하고 포털사이트 등에 정보를 요청, 해당 누리꾼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ksk@yna.co.kr (끝)...
인도 결혼문화 바뀔까…대법원, 강제결혼 관행에 '제동' 2018-05-09 17:08:12
"청원자는 성인이고 원하는 어느 곳이든 독립적으로 갈 수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또 이 여성이 남부 카르나타카 주 정치인인 아버지 등 가족의 보복을 우려하자 지역 경찰이 이 여성의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있게 했다. 대법원은 다만 여성이 낸 이혼 청구는 대법원이 아니라 지역 가정법원에 청구해야 한다며 각하했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8-05-07 15:00:00
나와 눈총을 사고 있다. 청원자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취지로 도입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을 이용해 5·18 왜곡 주장을 이어갔다. 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조국 민정수석(광주사태 때 서울에서 시위 주동한 학생들이 내려왔고, 도대체 시민들이 어떻게 군사무기를 가지고 있을 수...
'황당한 국민청원' 문재인 대통령까지 겨냥하며 5·18 왜곡 눈총 2018-05-07 10:50:12
저술가 김대령(필명)을 옹호하고 있다. 청원자는 "아마존에서 팔리고 있다고 하니까 전 국민이 사서 보시길 가격 별로 안 비쌈"이라며 김대령의 책을 추천했다. 게시물은 구체적인 청원 내용 없이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김대령 등 왜곡세력의 발언을 나열했다. 청원자는 "폭동 시위 주동자가 누구인가 했는데 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