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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창립 141주년 맞아 신제품 2022-04-18 11:11:35
키웠다. 독특한 헤드 구조를 갖춘 BPS 코일은 안정적인 수직 축을 형성해 뒤척임에도 좌우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하중이 가중될수록 지지력이 향상되는 특징이 있다. `몰리제(Molise)`는 이중열처리한 코일을 적용해 정형외과적으로 최적화된 지지력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중간 지점은 수면 시 체중의 50%를 지지하는데,...
신우공조, 공기 청정기능 결합된 팬코일유닛 개발…상용화 눈앞 2022-04-12 15:29:22
팬코일유닛과 환기유닛 생산 외길을 걸으며 국내 공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신우공조(대표 박종찬)는 최근 공기 청정 기능이 결합한 팬코일유닛을 개발하고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접 노출되는 그릴 패널 디자인도 좀 더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재설계 중이다. 사용자가 직접 조작하고 동작시키는 유선 리모컨의...
동나이, 달리는 화물차에서 강철코일 낙하...인명피해 없어 [코참데일리] 2022-04-12 13:27:24
코일 낙하 사고는 화물차 운전자 및 하역 작업자가 안전 수칙을 소홀히 하고 화물차 급제동으로 강철코일을 묶었던 체인이 부러지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베트남에서 화물차 운전 시 적재물을 단단하게 고정하지 않을 경우 운전자에게 200~30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되며 1~3개월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는다. (출처:...
철판을 종이처럼 싹둑…경남스틸 "초격차 벌릴 것" 2022-04-07 17:23:24
코일을 자동차와 가전 등 수요처가 원하는 규격 등 사양에 맞게 절단 가공해 공급한다. 지난해 공급 규모는 34만t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냉연 강판 가공업체 중 최대 규모다. 최석우 경남스틸 대표(사진)는 “자동차 및 가전 시장 공략을 확대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7일 말했다. 경남스틸은 1990년 설립된...
"강철을 종이 자르듯"…경남스틸 "냉연 강판 가공 기술 초격차 벌릴 것" 2022-04-07 14:33:22
비롯한 자동화 설비를 이용해 냉연코일을 자동차와 가전 등 수요 시장이 원하는 규격 등 사양에 맞게 절단 가공해 공급한다. 지난해 공급 규모는 34만t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는 냉연 강판 가공업체 중 최대 규모다. 이 회사의 최석우 대표는 "생산의 고속화와 함께 품질의 고급화에 힘을 쏟고 있다"며 "자동차 및...
포스코인터, 철강제품 온라인 판매법인 '이스틸포유' 설립 2022-04-07 09:00:00
생산하지 않는 제품도 판매한다. 지정 코일센터 등을 통해 가공품 판매를 연계하는 중개거래 시스템도 운영한다. 플랫폼 이용 고객은 매물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비교 견적 과정에 투입되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강종과 치수, 수량 지정으로 다품종 소량 구매가 가능할 뿐 아니라 결제 대금...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미국서 냉난방 기술력 인정받아 2022-04-04 11:11:40
Cooled Chillers), 상업용 일체형 냉난방기(PTHP), 실내 팬 코일 장치(Room Fan Coil Units) 등 6가지 제품군 55개 모델이다. AHRI는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인터텍(Intertek)을 통해 각 제조사의 제품군별로 무작위 선정한 제품들의 실제 성능이 제품 사양과 부합하는지 엄격하게 평가한다고 알려졌다. 평가 대상이 된 모든...
동국제강, '코일철근' 국내 최초로 온라인 판매 2022-04-01 14:56:09
철강 제조업체 중 동국제강이 처음이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12월 스틸샵을 통해 철근을 전자상거래 방식으로 처음 판매한 뒤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철강 전자상거래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디코일 온라인 판매로 수요가들의 코일철근 구매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잃어버린 30년 되찾자"…파나소닉, 지주사 전환 '승부수' 2022-03-31 17:48:48
태블릿 PC부터 자전거, 건전지, 용접기, 산업용 코일 등 ‘안 만드는 게 없는’ 종합전자회사 모델을 고수하고 있다. 작년 말 파나소닉의 계열사는 537개, 임직원 수는 24만786명이었다. 매출이 파나소닉의 네 배인 삼성전자의 계열사는 228개, 임직원 수는 11만3485명이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hugh@hankyung.com
"이대로면 아마존과 1645배 격차"…파나소닉의 승부수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2-03-31 07:59:02
태플릿PC부터 자전거, 건전지, 용접기, 산업용 코일 등 '안 만드는게 없는' 종합전자회사 모델을 고수하고 있다. 작년말 파나소닉의 계열사는 537개, 임직원수는 24만786명이었다. 매출이 파나소닉의 4배인 삼성전자의 계열사수는 228개, 임직원수는 11만3485명이었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hug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