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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황제' 히르셔, 월드컵 동일 대회 5년 연속 우승 2017-12-18 15:50:45
포진한 가운데, 히르셔는 2분25초대에 들어왔다. 미국 피버 크리크(대회전), 프랑스 발디제르(회전)에 이어 시즌 개막 2주 만에 금메달을 3개나 목에 건 히르셔는 이번 시즌 종합순위 1위 자리도 굳게 지켰다. 경기 후 히르셔는 "2차 시기에서 경기가 잘 풀린다고 느꼈다. 덕분에 공격적으로 경기하고, '터보 엔진'...
[여행의 향기] 골프와 온천의 환상적 궁합… 겨울이 더 따뜻한 미즈나미 골프장 2017-12-17 15:01:08
크리크)은 코스 내에서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루는 코스 설계는 플레이어의 도전정신을 더욱 고취시킨다. 코스 관리가 잘 돼 있고 그린이 빠르며 구부러져 있다. 게다가 아메바 모양으로 2단, 3단의 언듈레이션이 있어 스릴 만점의 퍼팅을 즐길 수 있다.온천은 물론 쇼핑과 자유 관광도 가능데일리...
"기상이변 땐 출근 마세요"…美기업들 '기후휴가' 도입 눈길 2017-11-14 16:19:04
많은 휴가를 주기로 했다. 애닐 대시 포그 크리크 최고경영자(CEO)는 그동안 허리케인과 산불 등 자연재해 발생 기간 직원들에게 건별로 휴가를 사용하도록 했지만, 올해 유독 강력했던 허리케인 기간에 일부 주민이 결근했다가 해고됐다는 보도를 본 후 직원을 위한 유급 휴가를 공식화했다. 플로리다 노동단체에 따르면 ...
풋볼파티가 참극으로…美텍사스 총기난사 8명 사망 2017-09-12 02:49:30
밝혔다. 폭스4 뉴스에 따르면 플래이노 스프링 크리크 파크웨이에 사는 메러디스 레인(27)이라는 여성의 집에 전날 오후 8시께 친지들이 모여 TV 시청을 하고 있는데 한 남성이 들이닥쳐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 총격으로 집주인 레인을 비롯해 7명이 사망했고, 목격자 신고로 경찰이 출동한 뒤 총격범을 현장에서 사살했다...
미국에서 주니어 대회 연 박세리 "바빴지만 보람은 가득" 2017-08-25 09:12:15
크리크 컨트리클럽에서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박세리(40)는 "출전한 선수뿐 아니라 내게도 값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대회 기간 내내 코스를 누비며 선수와 대회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회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대회 '호스트' 역할에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특히 선수는 물론...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 초대 우승자는 국대 상비군 임희정 2017-08-25 09:09:17
휩쓸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뷰트 크리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국가대표 상비군 임희정(성남 동광고2년)은 3언더파 69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4언더파 68타를 친 국가대표 권서연(대전 방송통신고1년)은 2타차 2위(10언더파 206타)에...
장애를 이긴 골프 유망주 송도훈 "내일은 더 잘 칠래요" 2017-08-24 08:41:29
했다. 송도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뷰트 크리크 컨트리클럽에서 사흘 동안 열리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남자부 경기에 출전했다. 대회를 후원하는 하나은행이 특별히 출전권을 줬다. 하나은행은 자폐 장애를 갖고도 한국프로골프투어(KGT)에서 뛰는 이승민(20)과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
"학교도 결석했어요" 미국 주니어 선수들 박세리와 만남에 감격 2017-08-23 07:54:04
크리크 컨트리클럽 칩샷 연습장 부근. 이곳에서 열린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첫날 경기 결과에 실망해 울고 있던 애슐리 심(14)은 말은 건넨 사람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왜 여기서 울고 있냐"며 다가선 사람은 바로 우상으로 여기던 박세리(40)였다. 박세리는 "오늘 경기를 망쳐서 속상해...
미국 박세리주니어챔피언 첫날 '국대' 3인방 선두권 점령 2017-08-23 06:41:49
캘리포니아주 뷰트 크리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로 나섰다. 국가대표 상비군 임희정(성남 동광고2년)이 2언더파 70타로 뒤를 이었고 국가대표 에이스 박현경(익산 함열고2년)은 이븐파 72타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4위에 올랐다. 유학생 손유정(16)이 1언더파 71타를...
미국 주니어 대회 주최 박세리 "명문 대회로 키울 터" 2017-08-22 06:26:18
크리크 컨트리클럽에서 사흘 동안 열리는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을 앞두고 현지에서 만난 박세리는 "꿈이 하나씩 이뤄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박세리'라는 이름 석자를 내걸고 치르는 대회는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이 처음은 아니다. 한국에서는 세리컵 주니어 대회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박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