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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감독 "강민호, 5·6번 타순에…공격력도 기대" 2017-11-30 15:04:42
김한수 감독 "강민호, 5·6번 타순에…공격력도 기대" 통산 홈런 218개, 타율 0.277의 공격에도 능한 포수 (대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홈런은 치는 타자잖아요." 김한수(46)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타석에 선 강민호(32)에게도 기대가 크다. 강민호는 삼성 입단식이 열린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포수...
'젊은 대표팀 4번타자' 김하성 "패배는 인정하고, 다음 준비" 2017-11-20 16:49:45
김하성(22·넥센 히어로즈)은 4번 타순에서 젊은 한국 야구대표팀의 중심을 잡았다. 부담이 큰 유격수 자리에서도 완벽에 가까운 호수비를 펼쳤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을 치른 대표팀 관계자는 "일본 야구 관계자들이 '기량'면에서 가장 주목한 선수가 김하성"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김하성에게...
'일본전 2루타' 류지혁, APBC 결승 8번 타자 1루수 선발 2017-11-19 17:10:09
맞서는 일본은 교타 요타(2루수)∼마쓰모토 고(중견수)∼곤도 겐스케(지명타자)∼야마카와 호타카(1루수)∼우에바야시 세이지(우익수)∼도노사키 슈타(좌익수)∼니시카와 료마(3루수)∼가이 다쿠야(포수)∼겐다 소스케(유격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일본 선발투수는 좌완 다구치 가즈토가 나선다. 4bun@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8 08:00:05
이상 없어" 171117-0788 체육-0065 17:50 한국 야구대표팀, 대만 천관위 상대 '좌우 지그재그 타순' 171117-0797 체육-0066 18:02 선동열 "당장 오늘 경기가 중요…박세웅 불펜 대기" 171117-0799 체육-0067 18:03 쇼트트랙 최민정 "1차 대회 4관왕 기억, 이미 지웠다" 171117-0816 체육-0068 18:18 일본전 치른 뒤...
한국 야구대표팀, 대만 천관위 상대 '좌우 지그재그 타순' 2017-11-17 17:50:46
이러한 타순은 상대가 어떤 유형의 투수를 내더라도 대처하는 게 쉽다는 장점이 있다. 선 감독은 "대만 좌완 선발 천관위를 상대로 타순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일본전에서 대표팀은 7득점을 뽑아 활발한 공격력을 자랑했다. 대신 정현과 하주석이 제 포지션이 아닌 곳에서 뛰어 수비에서는 약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민우 1번·김하성 4번…한국 야구대표팀, 일본전 라인업 공개 2017-11-16 17:53:04
타순에 배치했다. 박민우와 이정후는 공식 훈련에서 번트 연습을 소화하며 벤치의 작전 지시에 대비했다. 중심타선은 구자욱(우익수)∼김하성(유격수)∼최원준(지명타자)이 맡는다. 구자욱은 정규시즌 21홈런, 김하성은 23홈런으로 이번 대표팀에서 장타를 기대할만한 선수다. 선 감독은 최원준을 1루수로 기용하는 방안도...
[고침] 체육(선동열 감독 "이정후·박민우, 출루를 부탁해") 2017-11-13 10:05:50
특히 박민우는 좌투수에도 강해 상대 투수 유형에 따라 타순을 움직일 필요도 없다. 박민우는 올해 KBO리그에서 좌투수를 상대로도 출루율 0.427을 올렸다. 이정후는 좌투수에 출루율 0.344로 다소 고전했다. 선 감독은 "당연히 투수들은 주자가 나가면 흔들린다. 빠른 선수가 나가면 더욱 그렇다"며 "국제대회에서도 이정...
선동열 감독 "이정후·박민우, 출루를 부탁해" 2017-11-13 08:27:05
특히 박민우는 좌투수에도 강해 상대 투수 유형에 따라 타순을 움직일 필요도 없다. 박민우는 올해 KBO리그에서 좌투수를 상대로도 출루율 0.427을 올렸다. 이정후는 좌투수에 출루율 0.344로 다소 고전했다. 선 감독은 "당연히 투수들은 주자가 나가면 흔들린다. 빠른 선수가 나가면 더욱 그렇다"며 "국제대회에서도 이정...
김하성 "4번타자 부담 없어요. 제 스윙만 돌린다면" 2017-11-12 09:23:27
2017시즌 타율은 0.302, 홈런은 23개다. 4번 타순에서는 타율 0.319를 기록했고 홈런은 17개 터트렸다. 김하성은 태극마크를 달고도 4번 타자로 출격하는 것에 "부담 없다"고 말한다. 그는 올해 4번 타자로 자주 나가면서 부담감은 없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타순에서도 제 스윙을 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박세웅 3이닝 2실점·이정후 3안타…대표팀, 첫 실전(종합) 2017-11-08 17:47:11
타순을 꾸렸다. 올 시즌 신인왕인 이정후가 3루타 1개를 포함해 3타수 3안타 1타점을 수확하며 타격감을 뽐냈고, 박민우, 구자욱, 김하성(이상 안타 1개), 최원준, 안익훈(이상 안타 2개)도 안타 행진에 동참했다. 선취점은 대표팀이 뽑았다. 대표팀은 1회 말 선두타자 박민우가 좌익 선상 2루타로 출루한 뒤 김성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