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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번째' 최지만 100안타 시즌, 5타수 2안타으로 활약 2019-09-21 19:13:55
1타점을 만들었다. 그는 0-0으로 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안타를 쳤다. 8회에는 점수 차를 벌리는 적시 2루타를 만들기도 했다. 이 타점으로 탬파베이는 4-2로 앞서기 시작했다.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지만 주전급 선수로 떠오른 것은...
KIA 타이거즈, 김주형 웨이버공시 2019-09-18 17:44:51
49타점으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7년에는 57경기에서 타율 1할7푼으로 부진했다. 아울러 계속되는 기회를 잡지 못했다. 지난해 1군 6경기 출전에 그치며 타율 1할2푼5리를 기록했다. 한 번도 정규시즌에서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퓨처스리그에서도 11경기 출전에 불과했다. 끝내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추신수, 2안타 1타점 1볼넷 활약했지만 팀은 패배 2019-09-15 19:48:52
1타점을 만들었다. 시즌 타율은 0.262에서 0.264(527타수 139안타)로 올랐다. 추신수의 활약에도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6-8로 패했다.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쳤다. 그러나 다음 타자 엘비스 안드루스의 병살타에 함께 잡혔다. 3-0으로 앞선 2회 말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기록했다. 텍사스는 4회 초 3-5로...
'22호' 추신수 홈런 쳤지만 팀은 패배 2019-09-14 19:21:16
이날 시즌 22호 홈런을 포함해 5타수 1안타 3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60(523타수 136안타)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앞으로 1개 홈런만 더하면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한편, 텍사스는 시즌 1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오타니 시즌 아웃 "무릎 수술, 2020년 복귀 위한 결정" 2019-09-13 11:53:23
61타점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오른 팔꿈치 수술을 받아 올해는 타자로만 뛰었고, 투수로는 재활에 전념했다. 2019년 오타니의 타자 성적은 106경기 타율 0.286, 18홈런, 62타점이다. 오타니는 2020년 투타 겸업 복귀를 목표로 두고 있으며, 재활 과정을 거친 후 다시 공과 배트를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한누리 한경닷컴...
최지만 멀티홈런, 한경기 5출루…추신수는 1안타 1득점 2019-09-12 19:46:26
4타점 3볼넷을 기록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1사 3루, 최지만은 아리엘 후라도와의 승부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2회에는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4-7로 끌려가던 2회 최지만은 요한더 멘데스의 5구 빠른 공을 받아쳐 중월 3점 홈런을 작렬했다. 이어 4회 1사 1, 2루 브렛 마틴과의 승부에서 8구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추신수, 양키스 상대로 시즌 21호 홈런 2019-09-03 08:32:38
이겼다. 추신수는 이날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2삼진으로 활약했다. 시즌 28호 2루타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64(479타수 126안타)로 올랐다. 한편 텍사스 선발투수 마이크 마이너는 7 1/3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12승(8패)째를 거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괴력쇼' 박병호, 한 경기 4홈런 만들어… 홈런 단독 1위 2019-08-27 22:03:10
1볼넷 7타점의 괴록을 선보였다. 박병호는 1회, 3회, 5회, 9회에 홈런을 쳤다. 박병호는 1회초 2사 1루에서 한화 선발투수 송창현의 시속 124㎞ 체인지업을 공략해 2점홈런을 만들었다. 3회초에는 1사 1루에서 시속 117㎞ 슬라이더를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5회초 2사 1루에서는 송창현의 시속 138㎞ 직구를 받아쳐...
류현진 이어 커쇼도 양키스에 홈런 3방 맞고 안방불패 마감 2019-08-26 13:33:13
좌익수 키를 넘기는 1타점 2루타를 쳐내 쐐기점을 뽑았다. 9회 초에는 히오 우르셀라의 적시타로 1점을 더했다. 다저스는 1회 말 족 피더슨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다. 양키스 선발 도밍고 헤르만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1실점 호투로 시즌 17승(3패)째를 따내고 메이저리그 다승 부문 1위를 질주했다.
LA다저스, 류현진 `한글이름 유니폼` 공개...양키스에 13승 도전 2019-08-24 10:47:49
타점을 기록 중이다. 다저스는 이날 A.J.폴록(중견수)-저스틴 터너(3루수)-스미스-고디 벨린저(우익수)-맥스 먼시(1루수)-크리스 테일러(좌익수)-코리 시거(유격수)-엔리케 에르난데스(2루수)-류현진(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올 시즌 12승 3패 평균자책점 1.64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한 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