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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고교 총기난사, 19세 퇴학생 총격에 17명 사망 2018-02-15 09:35:19
퇴학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플로리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가 나온 참극이다. 경찰은 크루스가 적어도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플로리다 총기난사 (사진=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 고교서 총기난사 참극…최소 17명 사망(종합) 2018-02-15 09:06:50
한 정의 AR-15 반자동소총과 다수의 탄창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교회에서 25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가 나온 참극이다. 올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중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사건인 데다 학교에서 다수 학생이...
러시아, 시리아서 격추후 '자폭' 비행사 애국영웅 칭송 2018-02-06 15:33:38
한 자루, 탄창 3개와 함께 있는 사진이 올라와 있다. 이 가운데 탄창 하나는 비었고 다른 하나는 절반이 빈 상태였다. 시리아 반군 대원이 필리포프의 저항으로 부상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러시아 현지 언론은 2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출신인 필리포프 소령은 시리아에 가기 전 러시아 연해주에서...
라스베이거스 총격 2번째 용의자는 탄약 판매상 2018-02-01 01:16:05
묵은 호텔 객실에서 총기류 23정과 1천50발에 해당하는 빈 탄창을 찾아냈다. 패덕은 지난해 10월 1일 밤 10시께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지역 만델레이베이 호텔 32층 객실에서 건너편 루트 하베스트 91 콘서트장에 있던 2만2천여 명의 청중을 향해 1천 발 넘게 총탄을 난사해 58명을 숨지게 하고 500여 명을 다치게 한 뒤 스스...
이란 "무기 대량 은닉처 2곳 적발…사우디서 공급" 2018-01-25 04:15:35
비롯해 폭발물 격발장치 150개, 수류탄 41개, 소총용 탄창 31개 등을 숨긴 무기고가 발견됐다. 이란은 중동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테러에서 안전한 곳이지만 지난해 6월 이란 의회 의원회관과 아야톨라 호메이니 영묘에서 거의 동시에 이슬람국가(IS)가 배후를 자처한 총격 테러가 일어나기도 했다. hskang@yna.co.kr (끝)...
"시킨다고 시키는 대로만 해선 안된다는 것은 개도 안다" 2017-12-14 16:13:56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탄창을 삽입, 장전한' 상태라고 말하면서 핵무기에 매료된 것처럼 보이고, 미국의 위대성을 군사력과 동일시하는" 것을 개탄했다. 그러면서 "영국인들 대부분은 트럼프를 예측 불가의 위험인물로, 많은 독일인은 웃음거리로 생각하고 아시아에선 북한에 대해 가진 그의 의도를...
美 70대 여교사가 학교 총기난사 대량살상 필사적으로 막아 2017-12-09 05:24:51
시신을 발견했을 때 주변에는 쓰지 않은 탄창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경찰은 "철저하게 계획된 범행인 것 같다. 총격범이 가능한 한 많은 살상을 저지르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산후안 카운티 보안관 켄 크리스테센은 폭스뉴스에 "학교에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지킨 숨은 영웅들이 있었다. 그들의 신속한 대처가...
'역시' 이용대-유연성, 14개월 만에 호흡 맞춰 승리 2017-11-29 17:16:29
코리아 마스터즈 선수권대회 남자복식 32강전에서 런샹위-탄창(중국)을 2-1(21-12 20-22 21-18)로 제압, 16강전에 진출했다. 1게임은 수월했다. 9점 차 대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2게임에서는 접전 끝에 역전패했다. 이용대-유연성은 16-16으로 따라잡힌 뒤 시소 싸움을 벌였다. 20점 고지를 먼저 밟았지만, 20-20...
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서 총기난사…5명 사망·10명 부상(종합3보) 2017-11-15 14:53:51
범인은 전투용 방탄조끼를 입고 여러 개의 탄창을 갖고 있었다. 그가 훔친 트럭에서 총기 3정이 발견됐다. 경찰은 범인이 마을 이곳저곳을 옮겨다니며 모두 7곳에서 총을 쐈다고 말했다. ◇ 범인 초등학교 진입 시도…교직원들이 필사적으로 막아내 범인은 초등학교 앞에서 딸 아이를 데려다주던 한 여성을 총으로 쐈다....
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서 총기난사…최소 5명 사망(종합2보) 2017-11-15 11:33:39
방탄조끼를 입고 여분의 탄창을 갖고 있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총격범은 주택가에서 총을 쏘다가 인근 란초 테헤마 초등학교로 옮겨 학교 주변에서 다시 무차별적으로 총을 쐈다고 경찰은 전했다. 총격범의 신원은 44세 케빈 잰슨 닐로 밝혀졌다고 지역지 새크라멘토 비는 전했다. 총격범은 이웃 주민과 다툼이 있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