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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상륙] 운용수수료 4분의 1 수준이지만… 2015-10-16 18:28:22
0.4~0.5%가량을 연간 수수료로 받을 예정이다. 일반 주식형 공모펀드 총보수의 4분의 1 수준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그동안 고액자산가의 전유물이었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문턱이 낮아지는 효과가 예상된다. 양신형 쿼터백랩 대표는 “컴퓨터가 24시간 시장상황을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기존 pb나 펀드매니저보다...
`3연승 질주` 삼성, KCC 꺾고 단독 3위 올라 2015-10-16 10:40:16
1쿼터 14점 4리바운드를 집중시키며 27-21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전자랜드 가드 뱅그라(35)도 만만치 않은 반격을 가세했다. 뱅그라는 전반에만 23점을 넣으며 맞섰고, 3쿼터에서도 12점을 넣으며 팽팽히 맞섰다. 이 기세에 밀린 삼성은 3쿼터 들어 10점차 열세를 내주며 고전했다. 이후 삼성은 뱅그라가 체력이...
[이대론 대한민국 미래 없다] 실리콘밸리 인력 45%가 이민자…흔들림 없는 '젊은 미국' 2015-10-15 18:00:35
4일 뉴욕 맨해튼 남단의 리버티 섬에서 국가별 할당제(쿼터)를 없앤 이민법 개정안에 서명했다. 당시엔 “무모한 사회적 실험”이라는 비판이 많았다. 그러나 법안 통과 후 50년간 모두 5900만명의 이민자가 미국으로 유입됐다. 이 중 4분의 3이 남미와 아시아 출신이다. 이민법 개정은 50년이 지난 지금 미국의...
동부 꺾은 오리온, 5연승 질주… 역대 최소경기 10승 타이 2015-10-12 14:40:07
쿼터를 마쳤다. 2쿼터에는 42-36으로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은 오리온은 3쿼터에 맹공을 펼친 끝에 64-46, 18점차로 도망갔다. 하지만 5점차 추격을 허용하며 4쿼터를 66-56으로 맞이한 오리온은 더이상 점수 차를 좁히지 않고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이날 헤인즈는 23득점 11리바운드를, 이승현은...
[최초공개]"모바일 한계 넘는다" 콤보RPG '크로커스' 2015-10-08 15:31:00
쿼터뷰 형식의 카툰 콤보 액션 rpg다. 화려한 스킬이 아닌, 화려한 콤보를 내세운 게임이다. 모바일 액션 rpg들은 대부분 평타와 광역 스킬을 반복하기에 플레이패턴이 비슷해지고 지루해질 수 밖에 없다. 조작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니 유저들은 '자동사냥'에 의존하게 된다. '크로커스'는 이러한 모바일게임...
‘코빅’, 새 코너 대거 등장…이국주-김재우 등 화려한 귀환 2015-10-04 19:00:00
4쿼터의 포문을 연다. 10월4일 방송될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은 2015년 4쿼터(분기) 첫 방송으로, 특급 웃음을 책임질 새로운 코너를 대거 선보이게 된다. 무려 6개의 코너가 첫 선을 보이는 코너로 채워지는 만큼 다채로운 새 인기 캐릭터의 등장도 기대해볼만 하다. 지난 3쿼터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SK, `통신사 라이벌` KT 상대로 10연승 질주 2015-10-02 15:03:56
KT와 원정 경기에서 84-7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K는 시즌 4승4패, 5할 승률을 맞추고 단독 5위가 됐다. 반면 KT는 3승5패를 기록, 8위로 내려앉았다. SK는 전반까지 KT에 29-34로 끌려갔지만 3쿼터부터 경기의 흐름을 뒤집었다.1쿼터 4득점에 그쳤던 SK 외국인 선수 데이비드 사이먼이 3쿼터 팀 득점의 28점의 절반인...
`김동광호` 한국, 이란에 62-75 완패… 리우行 좌절 2015-10-01 18:02:37
4점을 몰아 넣었다. 하지만 이승현이 6분30여초 전 3점슛을 쏘고 내려오는 과정에서 왼 발목을 접지르면서 퇴장, 전술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어진 3쿼터에서는 사하키안이 3분 동안 6점을 몰아 넣으며 점수 차를 벌렸다. 6분 13초를 남기고는 스코어가 29-49까지 벌어졌다. 38-57로 19점을 뒤지며 고분군투하던 한국은...
전자랜드, KGC 꺾고 2연패 탈출… 1위 오리온에 1게임 차 추격 2015-10-01 12:18:50
쿼터부터 안드레 스미스(30)가 골밑을 장악하며 공격을 이끈 전자랜드는 21-17로 앞서기 시작했다. 2쿼터까지 KGC의 득점을 14점으로 묶은 전자랜드는 정효근이 8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3쿼터 초반 KGC는 김윤태의 3점슛과 강병현의 자유투 2개로 5점차까지 따라 붙었다. KGC는 찰스 로드(30)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지만,...
[FIBA 아시아선수권] `김동광호` 한국, 싱가포르 87-45 격파… 김종규 17점 맹활약 2015-09-25 19:05:32
1쿼터를 시작으로, 2쿼터 상대 득점을 8점으로 묶으면서 전반을 45-21로 크게 앞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이어진 3쿼터와 4쿼터 역시 우세한 기량으로 우위를 점한 한국은 큰 점수차로 싱가포르를 제압했다. 김종규는 17점 10리바운드로 활약하며 골밑을 지배했고, 가장 많은 34분을 소화한 최준용은 10점 10리바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