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승민 "의총서 거취 표명 않을 것"…사실상 '사퇴 거부' 2015-07-06 09:09:50
의총은 국회법 개정안 재의 방식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후 개최될 예정이다.그는 다만 박근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 논란과 관련해선 자신의 견해를 말하겠다고 덧붙였다.이는 당내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이 국회법 개정안 논란이 이날 본회의 표결 불참으로 일단락되는 것을 계기로 사퇴를 촉구한...
변희재 "김태호로선 유승민을 이해 못할 것".. 발언의도는? 2015-07-03 07:30:01
덧붙였다. 변희재는 "지금이라도 다시 재의총을 열어 재의결 표결에 참여해 투표해야 한다"며 "그래야 유승민 원내대표가 뭘 잘못했는지 확연이 드러나고 그에 따라 책임을 물으면 된다. 매 사안마다 정도로 가지 않고 야합을 해온 새누리당의 자업자득"이라고 남겼다. 앞서 김태호 의원은 유승민 원내대표에게 거듭 ...
"유승민이 버티면 바로 레임덕".. 진중권, 청와대에 일침 2015-07-03 07:24:04
개정안은 정상정으로 재의하여 표결에 붙여야 합니다. 의원 각자가 헌법기관인데.`, `"청와대 얼라들"이 판단착오를 일으킨 듯. 유승민이 끝까지 버티면, 바로 레임덕입니다.` 등의 글을 올렸다. 한편 지난 2일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가 격한 갈등 속에 파행된 가운데 3일 오늘 오전 무기한 연기됐던 운영위원회가 개최될...
'유승민 거취' 놓고 고성·욕설·퇴장…갈등 폭발한 새누리 2015-07-02 21:52:31
모두 정치적 부담이 커졌다. 친박계는 국회법 개정안이 재의되는 6일을 유 원내대표 거취 결정의 데드라인으로 정하고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이날 막말·욕설 공방까지 벌어지면서 여론 악화를 불러올 가능성이 크다.유 원내대표는 이날도 거취에 대한 언급을 피한 채 “추가경정 예산안을 오는 20일...
위기의 철강산업…"불공정 수입재 차단해야" 2015-07-02 13:00:07
철강재의 유통을 막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관리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철강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중국의 밀어내기식 철강 수출 속에 질 낮은 수입철강재의 범람으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Editor Pick] ‘우결’ 레드벨벳 조이가 선택한 데이트룩은? 2015-07-02 11:47:00
주 방송에서 조이와 육성재의 두 번째 만남에서 새 신부 조이가 보여준 데이트 룩이 눈길을 끈다. 핑크 셔츠에 스트라이프 스커트 옥스퍼드화로 사랑스러운 룩은 연출했다. 스트라이프 룩을 잘 활용해 베이식하지만 나이대에 맞게 담백하게 잘 입었다.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여름에 특히 더 많이 찾는 아이템. 티셔츠 말고도...
야, 모법 위반 시행령 25개 법에 반영토록 개정 추진 2015-07-01 21:06:44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와 새누리당의 재의 표결 불참 방침으로 자동 폐기 수순을 밟는 데 대한 맞불 대응이다. 국회가 행정부에 위임한 시행령 내용을 입법단계에서부터 모법에 관련 내용을 포함하겠다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새정치연합 정책위원회는 우선 ‘상위법 위반 시행령·시행규칙’ 사례로...
친박 "6일이 데드라인" vs 비박 중진 "사퇴 불가" 2015-07-01 21:03:28
대한 공세를 지속했다. 이장우 의원은 mbc 라디오에 출연해 “6일까지 기다려 볼 생각”이라며 “6일 정도엔 (유 원내대표의) 거취 표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6일은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을 재의에 부치기로 한 날이다.유승호 기자...
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6일 재의"…새누리 "표결 참여 않겠다" 2015-06-30 22:25:09
국회 본회의를 오는 6일 소집, 박근혜 대통령이 재의를 요구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해 처리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그렇지만 새누리당은 본회의에 참석해 당의 의사를 밝히고 표결에는 불참키로 했다. 재의결은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해야 가능하다. 160석으로 전체 의원 수(298명)의 과반을...
명예퇴진 유도하는 김무성 2015-06-30 22:03:55
이유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국회법 개정안과 관련해 “청와대가 위헌성이 있다고 하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하는 등 청와대에 동조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여당이 대통령의 뜻을 거스르기는 어렵다는 것이 김 대표의 인식”이라고 말했다.당 일각에선...